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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 판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31 19:41

▲사진=신한금융투자

▲사진=신한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를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자율주행, 공유차 산업의 융합을 통해 이루어지는 모빌리티 혁신에 주목하는 펀드다. 국내외 전기차 및 부품, 배터리 생산 기업과 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한 회사를 주요 투자 대상으로 삼는다.

신한금융투자에서 판매하는 이 펀드는 전기차·자율주행·공유차·수소차 등 모빌리티 관련 방대한 종목을 확보한 후 시가총액, 재무제표 안정성, 상장 여부 등 여러 요소를 검토해 투자 유니버스를 확정한다. 또한 단순히 정량적인 투자 판단에 그치지 않고 시장의 신규 트렌드, 모빌리티 시장과의 관련성을 파악해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의 총 보수는 2.068%·연이며 환매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Class C 기준). 펀드와 관련 세부적인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신한 알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가까운 지점에서 확인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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