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와디즈, 코로나19 극복 '우리 매장 살리기' 온라인 설명회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13 10:07

유튜브서 펀딩 방법 안내

와디즈, 코로나19 극복 '우리 매장 살리기' 온라인 설명회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와디즈가 코로나19 극복 일환 '우리 매장 살리기'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 와디즈는 23일 유튜브 라이브서 '펀딩으로 우리 매장 살리기' 특별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오프라인 기반의 사업을 운영하며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선 카페·식당 등 요식 업계부터 공연·전시 등 문화 업계에 이르기까지 오프라인 중심의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예비 메이커를 위해 크라우드펀딩 절차 및 기대효과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와디즈 펀딩을 통해 오프라인에 국한됐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제품,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확장, 매출 증대와 새로운 자금 조달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예비 메이커들이 펀딩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와디즈 리워드 담당 에디터의 일대일 멘토링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와디즈 펀딩을 통해 온라인 진출에 성공한 메이커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연사로는 웨딩 영상 촬영 서비스로 3번의 펀딩에 성공한 '윤기필름' 김윤기 대표와 한우스지어묵탕, 메로구이 등을 가정간편식(HMR)으로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던 '오오야' 이미현 대표가 출연해 위기 극복 방법과 펀딩 경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최동철 와디즈 부사장은 "자금 조달이 어려운 스타트업과 창업자를 지원하는 것이 크라우드펀딩의 본질”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오프라인 기반의 사업자 분들이 크라우드펀딩의 장점과 노하우를 체득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