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마비노기 펫풍당당 3차 콘텐츠 업데이트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20 14:23

마비노기 겨울 대규모 캠페인 펫풍당당 업데시트
애정, 호기심, 반가움의 하모니 각각 발동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넥슨 20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겨울 대규모 캠페인 ‘펫풍당당’ 3차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먼저, 다른 펫 또는 주인과의 상호작용에 따라 특정 효과가 발동하는 펫 하모니를 추가했다. 조건에 따라 애정의 하모니, 호기심의 하모니, 반가움의 하모니가 각각 발동한다.

넥슨의 마비노기 펫풍당당 콘텐츠 업데이트 홍보물/사진=넥슨

넥슨의 마비노기 펫풍당당 콘텐츠 업데이트 홍보물/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애정의 하모니는 펫 소환 상태에서 펫 놀이세트 아이템을 사용해 펫과 놀기에 성공하면 디바인 링크 지속시간 증가, 교역 추가 이득률 증가, 야금 성공률 증가 등 8종의 효과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호기심의 하모니는 파티 플레이 중 자신의 펫과 다른 타입의 펫이 존재하면 음악 버프 지속 시간이 증가하며 반가움의 하모니는 같은 타입의 펫이 파티 내 존재하면 핀펫 속성 쿨타임 감소 효과가 발동한다.

역동의 대지 신규 마그 멜 미션과 요정의 터전을 지키는 숲의 수호자 케룬 신규보스를 공개했다. 던전 완수 시 언샤인드 핀즈비즈와 숲의 정적을 꿰뚫는 활 외형 주문서, 꿰뚫는 숲의 화살 제작용 재료 아이템을 비롯해 신규 타이틀 및 저널을 얻을 수 있다.

마그 멜 미션 어려움 모드 및 핀즈 크래프트 신규 레시피, 최고급 핀즈비즈, 핀즈비즈 샤이닝 스킬 승단, 펫 핸들러 재능 그랜드 마스터 추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3 12일까지 매일 다섯 정령 NPC 중 한 명에게 일일 퀘스트를 받아 완료하면 다섯 정령의 선물 상자, 펫 핸들러 스킬 수련 인장(30), 핀 펫 마스터리와 핀 펫 속성 수련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 ‘반짝이는 동그란 구슬’을 지급한다

같은 기간 주말에는 오히드 NPC를 통해 추가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고, 이를 완수하면 말풍선 스티커(핀키/플루아/카텔), 언샤인드 핀즈비즈, 마그 멜 게아타 (사계의 숲) 미니어처, 마그 멜 게아타(역동의 대지) 미니어처 등을 얻을 수 있는 오히드의 특별한 선물 상자를 지급한다.

마비노기 겨울 대규모 캠페인 ‘펫풍당당’ 및 3차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