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27 18:31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1) KB금융지주

◇ 승진

<부사장> △전략총괄(CSO) 이창권(글로벌부문장 겸임)

<전무> △글로벌전략총괄(CGSO) 조남훈

<상무> △이사회사무국장 최석문 상무

<Coporate Center부문> △재무총괄(CFO) 김기환닫기김기환기사 모아보기(KB금융지주 재무총괄 부사장) △리스크관리총괄(CRO) 서남종(KB국민은행 리스크전략그룹 부행장) △ HR총괄(CHO) 임필규(KB금융지주 HR총괄 부사장) △준법감시인 박찬일(KB금융지주 준법감시인 상무) △경영연구소장 조경엽(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장 부사장) △감사담당 조영혁(KB금융지주 감사담당 부사장)

<Coporate Center부문(겸직)> △기획조정실장 맹진규(KB국민은행 기획조정실 본부본부장 대우) △홍보/브랜드총괄(CPRO) 정문철(KB국민은행 브랜드ESG그룹 상무)

<사업 부문(겸직)> △디지털혁신부문장 허인닫기허인기사 모아보기(KB국민은행장) △디지털혁신총괄(CDIO) 한동환(KB국민은행 디지털금융그룹 부행장) △IT총괄(CITO) 이우열(KB국민은행 IT그룹 부행장) △데이터총괄(CDO) 윤진수(KB국민은행 데이터전략그룹 전무) △WM부문장 김영길(KB국민은행 WM고객그룹 부행장) △연금본부장 최재영(KB국민은행 연금사업본부장) △CIB부문장 김성현닫기김성현기사 모아보기(KB증권 대표이사) △CIB총괄 우상현(KB국민은행 CIB고객그룹 전무) △자본시장부문장 박정림닫기박정림기사 모아보기(KB증권 대표이사) △자본시장총괄 하정(KB국민은행 자본시장그룹 전무)△개인고객부문장 이동철닫기이동철기사 모아보기(KB국민카드 대표이사) △개인고객총괄 성채현(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 △보험부문장 양종희닫기양종희기사 모아보기(KB손해보험 대표이사) △보험총괄 송윤상(KB생명보험 경영기획본부 전무) △SME부문장 김운태(KB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전무)

2) KB국민은행

◇ 승진

<부행장> △영업그룹(이사부행장) 이재근 △WM고객그룹(지주, 증권 겸직) 김영길 △개인고객그룹(지주 겸직) 성채현 △IT그룹(지주 겸직) 이우열 △경영기획그룹 이환주 △디지털금융그룹 한동환

<전무> △중소기업고객그룹(지주 겸직) 김운태 △CIB고객그룹(지주, 증권 겸직) 우상현 △기관고객그룹 한상견 △스마트고객그룹 허상철 △글로벌사업그룹 최창수 △여신관리·심사그룹 김태구 △경영지원그룹 강석곤 △리스크전략그룹 최철수

<상무> △브랜드 ESG그룹(지주 겸직) 정문철 △소비자보호본부 명현식 △정보보호본부 문영은

<본부본부장> △기업금융솔루션본부 김재관 △투자금융본부 김찬수 △글로벌지원본부 김현종 △MVNO사업단 양원용 △파생상품영업본부 유병규 △전략본부 이승종 △여신심사본부 이영직 △글로벌사업그룹 중국 현지법인 김동섭

<지역영업그룹대표> △강원·경기북지역영업그룹 강화구 △경기중앙지역영업그룹 권성기 △남부지역영업그룹 김동록 △호남지역영업그룹 왕덕봉 △충청지역영업그룹 윤도원

◇ 전보

<본부본부장> △구조화금융본부 강순배 △직원만족·노사협력본부 김종대 △금융투자상품본부 김종란 △디지털사업본부 변기호 △인프라금융본부 최성호 △기관영업추진본부 손갑헌

<지역영업그룹대표> △서초·강남지역영업그룹 김교란 △경기남지역영업그룹 문경호 △경남·서부산지역영업그룹 윤장섭 △강서·양천지역영업그룹 윤중근 △중부지역영업그룹 이기노 △중앙지역영업그룹 이미경 △대구·경북지역영업그룹 이상기 △동부산·울산지역영업그룹 전영세 △동부지역영업그룹 정순학 △경인지역영업그룹 정회철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종현 쿠콘 대표, AI 에이전트로 금융 밖 데이터 확장 [웹케시그룹 삼각편대 ②] 웹케시그룹이 인공지능(AI) 전환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내세웠다. 기업자금관리(CMS)와 비즈니스 데이터, 경비지출관리를 각각 맡아온 웹케시·쿠콘·비즈플레이 삼각편대가 어떤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는지 차례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김종현 쿠콘 대표가 데이터와 결제 두 부문의 영역을 동시에 넓히며 하반기 성장 발판 마련에 나선다.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자격과 모델컨텍스트프로토콜(MCP) 기반 데이터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로 금융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인프라를 선점하고, 싱가포르 법인을 발판으로 글로벌 결제망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무게중심은 성장률이 높은 페이먼트 중에서도 글로벌 결제에 실을 방침이다.13일 쿠 2 저금리·부동산·관시 겹친 중국금융…KB·신한 ‘검증의 현지화’ 대응 [은행권 글로벌 리스크 점검] 국내 은행들에게 중국은 포기하기 어려우면서도 관리하기 까다로운 시장이다. 중국은 명목GDP 기준 세계 2위라는 거대한 경제 규모를 지닌 시장이다. 따라서 수많은 한국계·현지 기업을 갖춘 시장인 동시에 정부와 금융기관, 기업 간 관계가 촘촘하고 개인정보·금융데이터의 국외 이전에도 까다로운 규제가 적용되고 있다.현재 국내 은행 중에서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IBK기업은행 등 5개사가 중국에서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최근 실적은 시장 규모에 비해 녹록지 않다. 올해 상반기 중국법인 순이익은 중국우리은행이 101억1400만원, KB국민은행 중국법인이 90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신한은행 중국법인은 36억7600만원으로 전년 동 3 문턱 낮춘 ‘신한ʼ 금리우대 ‘부산ʼ…SOHO 심사 ‘차별화ʼ [은행권 SCB 적용 전략] 은행들이 소상공인 대출심사에서 과거 금융이력뿐 아니라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매출·업종·상권 등 비금융 정보를 활용하는 소상공인 성장성평가모형(SCB)을 기존 신용평가에 더해 대출 승인과 한도, 금리 등에 활용하는 방식이다.SCB를 활용하더라도 적용 지점은 은행마다 다르다.신한은행은 우량차주의 내부 전략등급을 높여 승인 가능성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고, IBK기업은행은 추가 한도, KB국민은행은 한도·금리 우대 등에 활용한다. BNK부산·우리·NH농협·하나은행도 금리우대까지 연결하고 있다.SCB가 일률적인 우대 제도라기보다 각 은행의 기존 여신심사 체계에 결합하는 보완 수단이라는 점이 부각된다.SCB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