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BK연금보험, 퇴직연금 수익률 연금화 역량 상위 10% 달성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4 10:54

퇴직연금사업자 평가결과 우수한 성과

△장주성 IBK연금보험 대표

△장주성 IBK연금보험 대표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유일 연금전문보험사 IBK연금보험(대표이사 장주성)은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발표한 2019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결과에서 작년에 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둬 명실상부한 No.1 연금사업자로서 입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올해 평가는 퇴직연금사업자 중 참여를 신청한 35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IBK연금보험은 7개 항목 중 4개 항목(원리금보장형상품 수익률, 수수료 효율성, 서비스역량, 연금화 역량)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원리금보장형상품 수익률과 연금화 역량은 전체 사업자 중 상위 10%이내 성적이며, 수수료 효율성과 서비스 역량은 전체 사업자 중 평균을 상회하는 성적이다.

좋은 평가를 받은 이유로는 2018년에 이어 수익성 및 안정성 높은 원리금보장형 상품을 제공하여 고객자산을 증식하기 위해 노력한 점, 선제적인 수수료 인하 정책을 통해 퇴직연금을 가입하려는 기업에게 수수료 할인혜택 제공과 사이버창구 및 모바일 서비스 개발을 통한 기업 퇴직연금담당자의 업무처리 효율성을 제고한 점, 연금전문사답게 연금시뮬레이션 제공 등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IBK연금보험 장주성 사장은 “2년 연속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의 우수한 성적을 발판삼아 앞으로 퇴직연금 도입 활성화와 고객들의 노후자산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한화생명, 기본자본 58% ‘빨간불’…건전성 관리 분수령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글로벌 대체투자 성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기본자본 체력은 규제 마지노선 수준으로 자본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공격적인 글로벌 영토 확장과 투자 다변화 전략이 요구자본 부담을 급격히 키운 반면, 기본자본 축적은 본업 위축과 조달 비용 유출로 인해 발목이 잡힌 것이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한화생명의 기본자본 비율은 58.8%로 2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스테이블코인 보험업무 PoC 완료… 디지털 자산 시장 선점 잰걸음 [보험사 미래 신사업 전략]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금융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 신설에 이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실물연계자산(RWA) 등 블록체인 기반 사업을 구체화하며 보험업 중심의 사업 구조를 미래금융으로 확장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최근 블록체인 인프라 전문 기업 EQBR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용 수납·지급 기술검증 결과 공유회'를 열고, 업계 최초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보험료 수납 및 보험금 지급 서비스를 위한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향후 제도와 인프라가 마련될 경우 고객은 디지털 지갑을 통해 보험료를 납부하거나 보험금을 수 3 8개월 만에 개시된 원장 공모…유재훈·설인배·박상욱·안철경·신현준·제종옥 등 지원 [보험개발원장 선임 레이스] 허창언 현 보험개발원장 임기 만료 후 8개월 만에 재개된 보험개발원장 공모 서류접수가 마감한 가운데, 이번 보험개발원장 공모에는 민간, 학계, 관 출신이 다양하게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진행된 보험개발원장 공모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설인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박상욱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 원장,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제종욱 김앤장 연구위원 등이 지원했다.내정자가 있어왔던 관례가 이번에 없어진 만큼, 이번 원장 공모에는 다양한 출신들이 지원했다는 평가다. 보험전문성 설인배·박상욱·안철경 vs 금융위 출신 유재훈이번 보험개발원장 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