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래 써도 새 것처럼 LG전자, 미라듀어 글래스 적용 전기레인지 확장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25 14:32

긁힘 저항도 나타내는 마텐스 경도 10
인덕션 2종에 이어 신제품에 추가
어린이 안전 강화, 잔열표시, 출력 제어 등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 오래 사용해도 처음 사용하는 것처럼 느낄 있도록 미라듀어(Miradur®) 글라스를 적용한 전기레인지 제품군을 늘리고 있다.

LG전자는 25 독일 특수유리 전문업체 쇼트의 미라듀어 글라스를 적용한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선보였다.

●LG전자 모델들이 미라듀어 글라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모델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 모델들이 미라듀어 글라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모델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미라듀어 글라스는 마텐스 경도(Martens Hardness)10이며 오래 사용해도 새것 같은 빛을 유지하는 특수유리다. 긁힘에 강해 조리과정에서 발생하는 긁힘이 적다.

마텐스 경도는 긁힘에 대한 저항도를 나타내는 단위이며 숫자가 클수록 경도가 높다.

LG전자는 현재까지 2종의 인덕션 전기레인지에 미라듀어 글라스를 적용했으며 이번 신제품에 미라듀어 글라스를 추가했다.

신제품은 기존 전기레인지의 뛰어난 화력, 편리한 사용 편의성 등은 그대로 계승했다.

사용자가 조리용기에 맞춰 원하는 화구를 선택해 편리하게 요리할 있다. 3 고화력 부스터 기술을 적용해 화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구현했다. 단일화구 기준으로 최대 3키로와트 화력을 있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잠금기능을 설정하면 아이들이 제품을 작동하지 하도록 해주는 잠금버튼을 적용했다.

조리시간 설정 타이머, 버튼 하나로 모든 화구의 출력을 최저로 낮추는 일시 낮춤, 뜨거워진 상판이 식을 때까지 보여주는 잔열표시, 코일 과열을 방지하는 출력 제어 14가지 안전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안전하게 사용할 있다.

신제품은 IoT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해 사용자가 거실이나 집밖에서도 원격으로 스마트폰 앱으로 손쉽게 화구의 상태를 확인하고 화구를 끄거나 화력을 낮출 있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189 원이다.

LG전자는 올해 5월부터 디오스 전기레인지의 핵심부품인 스마트 인버터 IH(Induction Heating) 코일에 대해 10년간 무상보증하고 있다.

윤경석 LG전자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전무는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을 지속 선도하겠다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네이버클라우드,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가 엔비디아와 단순한 칩 공급망 관계를 넘어, 글로벌 인공지능(AI) 생태계를 함께 구축하는 긴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 양사는 인프라부터 모델과 서비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2일 대만에서 열린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서밋(NCP Summit)을 통해 치열한 AI 인프라 경쟁 속에서 양사의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을 공유했다. 김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는 AI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풀스택 기술 역량을 갖고 있어 에너지와 칩, 인프라와 모델,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플랫폼 2 ‘서브컬처 확장’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PV 오픈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서브컬처 기대작 ‘아스트라 오라티오’의 첫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이용자 마음 잡기에 나선다. 엔씨가 추진하는 장르 다변화, IP(지적재산권) 확대 대표 주자인 만큼 향후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엔씨는 2일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신규 티저 PV를 공개했다.국내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에서 개발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 테마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다. 지난 5월 12일 주요 캐릭터와 세계관 설정을 공개했다.특히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가 추진하는 슈팅/서브컬처 등 신규 IP 전략의 핵심 타이틀이다. 이를 통해 3 업스테이지 바라기들...KT, 카카오, SK네트웍스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상장 후 기업가치로 최대 5조 원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에 베팅한 대기업 3사(KT·카카오·SK네트웍스)의 지분 방정식이 투자은행(IB) 업계의 최대 화두로 부각되고 있다.2일 정보기술(IT) 및 IB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포털 ‘다음(DAUM)’을 업스테이지에 넘기는 거래와 관련해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최종 기업결합 승인이 확정됐다. 업스테이지는 네이버에서 AI 개발 조직을 이끌었던 김성훈 대표가 2020년 설립한 회사다.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솔라(Solar)’를 통해 금융, 법률, 제조 등 기업간거래(B2B) 시장에서 독보적인 커스텀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다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