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세먼지 심해지는 겨울 맞이 공기청정기 퓨어 무료 증정 이벤트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31 16:09 최종수정 : 2019-11-01 08:38

22평 기준 12만 원, 16평 기준 10만 원 필터 무료 증정
미세먼지 심해지는 동절기 맞이, 고객 부담감 절감 동참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스웨덴 가전 기업 일렉트로룩스가 ‘공기청정기 퓨어(PURE) A9 필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일렉트로룩스는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공기 질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추가 필터 구매로 인한 고객 부담감과 번거로움을 절감하기 위해 이와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

일렉트로룩스는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퓨어 A9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딥 헤파 13 필터’를 무료 증정하며 필터는 22평형 기준 12만 원, 16평형 기준 10만 원 상당이다. 단,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퓨어 A9은 헤파 13등급의 집진필터를 사용한 딥 헤파 13설계로 초미세먼지 8분의 1 크기까지 99.98% 제거하는 공기청정기다. 박테리아 및 알레르기 유발물질, 생활 악취, 그리고 새집증후군 원인 물질까지 제거하며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유럽 알레르기연구재단(ECARF)의 인증을 획득했다.

북유럽 감성이 탑재된 모던, 심플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나이트 모드, 미세먼지 농도를 한 눈에 알려주는 라이팅, 이동을 위한 바퀴까지 있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일렉트로룩스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유해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동절기,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딥 헤파 13설계가 장착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퓨어 A9과 함께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동절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초 글로벌 시장 중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퓨어 A9은 롯데 백화점 MVG라운지와 최고급 리조트 ‘아난티’,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인 ‘세인트파크 산후조리원’ 등으로부터 선택 받으며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미세먼지 심해지는 겨울 맞이 공기청정기 퓨어 무료 증정 이벤트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현대글로비스, 3분기 대형선 앞세워 '호황 굳히기'…中 완성차 수출 수혜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완성차 수출 급증과 컨테이너 운임 강세를 실적으로 연결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2분기 수익성을 끌어내렸던 유가 부담을 유류할증료로 회수한 해운 부문이 반등했고,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 공급 부족 국면에서 대형 신조선을 가장 먼저 확보한 이점을 살려 호황을 최대한 길게 누리겠다는 전략을 내놨다.4분기에도 해운 사업의 고운임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지만 원화 강세로 꺾인 유통 부문 수익성 회복은 과제로 남았다.분기 매출 첫 9조…순이익 46% 증가30일 현대글로비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536억 원, 영업이익 5665억 원을 기록했 2 현대제철, 판매 감소에도 3분기 수익 방어…가격 인상 영향 현대제철이 계절적 비수기와 연휴로 판매량이 크게 줄었지만 주요 제품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을 상쇄하며 3분기 수익을 방어했다. 원료탄과 스크랩 등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서 전분기보다 이익을 끌어올렸고, 4분기에는 가격 인상 효과가 온전히 반영돼 수익성이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본업인 별도 기준 이익이 전년 수준에 크게 못 미치고 제3국산 수입재 유입이 다시 늘고 있어 물량 회복과 통상 대응이 과제로 남았다.판매량 줄었지만 가격으로 방어…별도 영업이익 123억30일 현대제철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8971억 원, 영업이익 871억 원을 기록했 3 형보다 나았던 기아, 3Q 영업익 1조8183억 전년비 24.3%↑ 기아가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형인 현대자동차보다 나은 성장세를 보였다. 현대차가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판매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한 반면 기아는 글로벌 판매 증가를 바탕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하이브리드차(HEV)와 전기차(EV)를 앞세워 주요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했다는 점도 차별화된 성과다.다만 기아 수익성이 관세 이전 수준과 비교해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영업이익 증가에는 미국 자동차 관세 조정에 따른 효과가 반영됐고, 원자재 가격 상승과 중동 정세 불안, 판매 인센티브 확대 등은 수익성을 압박했다. 판매 성장세를 실제 이익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남은 과제다.외형 성장에서 갈린 희비30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