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니스프리, 10월 세일 진행...구매고객 대상 안티에이징 키트 증정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0 10:03

이니스프리, 10월 세일 진행...구매고객 대상 안티에이징 키트 증정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멤버십데이를 진행한다.

멤버십데이는 이니스프리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멤버십 세일이다. 등급별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세일 기간에는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 대상으로 특별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피부 영양과 수분 손실이 쉬운 가을철을 맞아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안티에이징 키트 3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지난 1월 출시 이후 두 달 만에 1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상반기 히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링클 사이언스 스팟 트리트먼트'를 0원에 체험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메가 오일의 영양과 제주 미역 추출물을 함유해 환절기 주름 및 탄력 개선에 효과적인 링클 사이언스 스팟 트리트먼트를 아직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준비했다.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몰에서 링클 사이언스 스팟트리트먼트 본품(40ml) 절반에 해당하는 샘플을 배송비 2500원만 부담하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홈페이지를 통해 10일부터 참여 가능하며, 재고 소진 시 마감된다.

10월 멤버십 데이의 자세한 내용은 이니스프리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월 위기설’에도 美·이란 종전 후 기대되는 현대·대우·삼성E&A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건설업계를 흔들고 있다. 유가와 해상운임, 보험료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공사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건설사 전반의 공통 악재지만 전쟁 종료 이후에는 수주 기대가 기업별로 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은 시간이다. 지금은 비용, 종전 뒤는 수주다.◇ 호르무즈 막히면서 모든 건설사 부담…공사비·물류 변수 확대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장기화될 경우 건설사 전반이 동시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원유 가격 상승은 건설 자재 가격으로 이어지고, 해상운임과 보험료 상승은 물류비 부담을 키운다.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일수록 공정 지연과 비용 2 DL이앤씨, 1분기 영업익 1574억원…94% 급증 DL이앤씨가 1분기 영업이익이 94%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를 본격화했다.DL이앤씨는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5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4.3% 상승한 성적표다.매출은 줄었지만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다.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9.5%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9.1%로 1년 전보다 4.6%포인트 상승했다.수익성 중심 전략이 실적을 견인했다. 회사는 외형 확대 대신 원가율 개선과 선별 수주에 집중했다. 무리한 저가 수주를 줄이고 수익성과 리스크를 기준으로 사업을 가려냈다.DL이앤씨 관계자는 "주택·건축 부문 원가율이 3 LG생활건강, 1분기 영업익 전년比 24.3%↓…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3% 감소한 1078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하면 수익성은 떨어졌지만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1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LG생활건강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보다 7.1% 하락한 1조 5766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나란히 감소했다.LG생활건강은 “닥터그루트 등 뷰티 브랜드의 해외 사업 호조에도 불구하고 면세 등 국내 채널을 전략적으로 재정비한 데 기인한 것”이라며 “다만 지난해 4분기 대비 1분기 매출이 7% 성장하며 1분기 만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