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화재보험협회, ‘제46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4 13:50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헌신한 소방공무원 노고 격려

△4일 서울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에서 열린‘제46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에서 협회 이윤배 이사장과 신열우 소방청 차장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화재보험협회

△4일 서울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에서 열린‘제46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에서 협회 이윤배 이사장과 신열우 소방청 차장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화재보험협회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는 4일 협회 여의도 사옥에서 신열우 소방청 차장과 소방공무원, 손해보험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의 우수 소방공무원을 표창하는‘제46회 소방안전봉사상’시상식을 개최했다.

협회와 소방청이 공동 주최하고 손해보험사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충남 보령소방서 이상한 소방장이 영예의 대상을, 서울 관악소방서 천만필 소방위 등 18명이 본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위험물 안전분야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관련 제도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 임준형 소방령이 특별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윤배 이사장은 “소방관은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선 국민의 손을 가장 먼저 잡아주는‘국가의 손,’이라며, “협회도 화재예방 등 우리 사회 안전 인프라로서 고객과 사회공동체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소방분야 시상식인 소방안전봉사상은 지난 1974년부터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헌신한 소방관을 격려하는 행사이다. 올해까지 수상자는 모두 683명에 달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농협손보, 장기보험 성장에 본업 수익성 개선…KB손보 손해율 상승에 주춤 [2026 상반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들의 실적은 보험 본업 경쟁력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NH농협손해보험은 장기보장성보험 확대와 손해율 안정에 힘입어 보험손익이 큰 폭으로 성장한 반면, KB손해보험은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손익이 뒷걸음질쳤다. 하나손해보험과 신한EZ손해보험은 외형 확대에도 비용 부담 등이 이어지며 보험부문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1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KB손해보험·NH농협손해보험·하나손해보험·신한EZ손해보험)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B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47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감소했다.올해 상반기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들은 본 2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건강·변액보험 ‘투트랙’으로 수익기반 확대 [2026 생보사 하반기 경영전략]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하반기 건강보험과 변액보험을 함께 키우는 투트랙 전략으로 수익기반 확대에 나선다. 기존 강점인 변액보험의 경쟁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건강보험 상품 라인업을 넓혀 계약서비스마진(CSM) 창출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연간 기준 변액보험 초회보험료 1조1002억원, 수입보험료 2조4970억원으로 모두 업계 1위를 기록했다. 기존 강점인 변액보험에서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건강보험의 CSM 창출력도 확대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건강상해보험 신계약 CSM은 전년 동기보다 30.6% 증가했고, 변액보험 적립금도 35.5% 늘었다.하반기에는 건강보험의 수익성을 높이는 한 3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역대 최대 신계약 CSM 정조준…장기납 종신·건강보험 집중 [2026 생보사 하반기 경영전략]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장기납 종신보험과 건강보장 상품을 중심으로 올해 역대 최대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확보에 나선다. 농·축협에서는 지역 고객의 치매·간병 보장 수요를 공략하고, 법인보험대리점(GA)에서는 상품 경쟁력을 앞세워 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한다. 오는 9월에는 순환계질환으로 보장 범위를 넓힌 건강보험을 출시해 신계약 확대에 속도를 낸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생명은 상반기 신계약 CSM을 전년 동기보다 82.2% 늘린 데 이어 하반기에도 수익성 중심의 영업 기조를 유지한다. 판매 규모 자체보다 신계약 CSM을 중심으로 질적 성장을 이어가 연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다는 목표다.농협생명 관계자는 “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