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C제일은행, 첫거래고객 대상 ‘SC제일마이줌통장’ 가입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7 13:44

다양한 선물 증정

SC제일은행, 첫거래고객 대상 ‘SC제일마이줌통장’ 가입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이 첫거래고객 대상 ‘SC제일마이줌통장’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

SC제일은행은 첫 거래 고객이 고금리 입출금통장인 ‘SC제일마이줌통장’에 일정 금액 이상 가입하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9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거래 고객이 SC제일마이줌통장에 5000만 원 이상 가입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에르메스 에이치데코 2인조 커피잔을 증정하고, 나머지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3만 원 권 신세계상품권 모바일 교환권을 선물한다. 1000만 원 이상 가입하는 경우에는 선착순 300명에게 마블 쟈가드 세면타올 3매 세트를 제공한다.

SC제일마이줌통장은 영업점, 셀프뱅크, 모바일뱅킹 앱 등 SC제일은행의 모든 채널(고객 접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일정 금액 이상을 가입한 후 반드시 이벤트 응모하기 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오는 10월 말 기준으로 해당 계좌의 예금 잔액이 이벤트 기준 금액보다 적으면 당첨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 및 경품 발송은 오는 11월 중순쯤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 경품 내용은 사전공지 없이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다.

배순창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부장은 “국내외 경제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하루만 목돈을 맡겨도 시중은행 대비 경쟁력 있는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파킹통장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는 여유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면서 다양한 선물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유삼號 신정원, 포용금융 박차…마이데이터 중계·인증으로 채무조정 '원스톱' 지원 [금융공기업 이슈] 최유삼 원장이 이끄는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 마이데이터 인프라를 채무조정에 연결하며 포용금융 접점을 넓힌다. 채무조정 신청자의 금융자산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실제 자산정보를 활용해 심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게 핵심이다.특히 금융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아닌 기관이 정보를 받아 고유 업무에 활용하는 '기관 앞 전송'의 첫 사례다. 신정원은 정보 중계와 통합인증, 원스톱 지원 플랫폼 구축을 맡아 취약계층의 채무조정 접근을 데이터 인프라 측면에서 뒷받침한다.금융자산 서류 없이 신청…31일부터 일괄 확인신정원과 신용회복위원회, 금융결제원은 지난 14일 '채무조정 이용자 편의 제고를 위한 금융 마이데이터 도 2 이찬우號 농협금융, ‘NH올원더풀’로 시니어 전략 재편…1200만 네트워크 강점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이찬우 회장이 이끄는 NH농협금융지주는 1200만명에 달하는 시니어 고객 기반과 전국 단위 금융 네트워크를 앞세워 시니어 비즈니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행의 자산관리(WM)·퇴직연금·신탁을 중심으로 보험의 헬스케어와 치매·간병 보장, 증권의 은퇴자산 관리 역량까지 묶어 금융을 넘어 건강과 생활 전반을 관리하는 ‘시니어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지난해 11월에는 그룹 통합 시니어 브랜드 ‘NH올원더풀’을 출범시키며 계열사별로 흩어져 있던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하나의 브랜드로 묶었다.다만 KB·신한 등이 전문 자회사를 통해 요양시설을 직접 운영하는 것과 달리 농협금융의 직접 요양사업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 3 정상혁號 신한은행, 외화체인지업 잔액도 SOL트래블로…해외결제 길 열었다 [은행권 트래블 금융 전략]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해외여행 고객의 기존 외화 활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외화체인지업예금에 보유한 외화를 SOL트래블 외화예금으로 직접 이체할 수 있도록 해, 기존 외화자산을 해외결제에 활용하는 길을 열었다.단순히 환전 혜택이나 카드 서비스를 추가한 것보다 기존 외화예금과 트래블 결제계좌를 직접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미 보유한 외화를 새로 환전하지 않고 SOL트래블 결제로 옮겨 쓸 수 있게 하면서, 신규 환전 고객뿐 아니라 기존 외화예금 고객까지 트래블 금융과 연결하는 전략이다.기존 외화 그대로 결제…계좌 연결 강화이번 개편의 핵심은 외화체인지업예금과 SOL트래블 외화예금 사이의 이체 허용이다. 외화체인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