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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소액펀드 가입자 1000명 돌파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8 18:01

▲자료=하나금융투자

▲자료=하나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7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하나멤버스’에서 실시한 소액펀드 이벤트가 1000계좌이상 가입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소액펀드는 작은 금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투자를 시작하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의 토탈 금융 플랫폼인 하나멤버스에서 하나금융투자가 선보인 소액펀드는 펀드 가입에 필요한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편리성을 더했다. 또한 투자성향과 목표수익, 투자하고자 하는 지역에 따라 상품을 분류해 놓아 손님들이 니즈에 맞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금융투자 관계자는 “하나금융투자의 소액펀드 열풍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불모지로 여겨지는 온라인 펀드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소액펀드는 글로벌 증시의 혼조 속에서 다양한 펀드상품에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마땅히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소액펀드 투자를 활성화 시켜 투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투자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다수의 자산운용사들과 손을 잡고 소액펀드의 상품라인업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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