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브로드밴드, 어벤져스:엔드 게임 개봉 기념 패키지 한정 판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5 11:52

어벤져스 패키지 제공 독점 아이언맨 스페셜피규어 선택

△SK브로드밴드가 어벤져스:엔드 게임에 맞춰 제시하는 어벤져스 패키지 가격표/사진=오승혁 기자(SK브로드밴드 자료 편집)

△SK브로드밴드가 어벤져스:엔드 게임에 맞춰 제시하는 어벤져스 패키지 가격표/사진=오승혁 기자(SK브로드밴드 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이달 24일로 예정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극장 개봉을 기념해 마블 마니아들을 타깃으로 한 어벤져스 패키지를 다음달 말까지B tv와 옥수수(oksusu)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어벤져스 패키지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극장 예매권과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시리즈 등 마블이 출시한 총 18편의 VOD 중 선호하는 작품을 골라 관람 또는 소장할 수 있는 패키지로 B tv에서만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영화 예매권과 VOD 외에 옵션으로 아이언맨 피규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이는 피규어 제작의 명가인 Beast Kingdom에서 제작한 아이언맨 MK50 버전으로 오직 SK브로드밴드의 어벤져스 패키지를 통해서만 구할 수 있어 마블 캐릭터 피규어 콜렉터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기대된다.

△SK브로드밴드 모델들이 어벤져스:엔드 게임 패키지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사진=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 모델들이 어벤져스:엔드 게임 패키지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사진=SK브로드밴드

이미지 확대보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올해 최대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지난해 천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후속작으로 전세계 마블 마니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가 인터넷과 B tv에 신규 가입할 경우 어벤져스 패키지 중 어벤져스 관람팩(피규어 제외)과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특히,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한 고객에게는 추첨을통해 총 1100명에게 아이언맨 피규어를 추가로 증정한다.

△SK브로드밴드가 홈페이지 추첨을 통해 1100명에게 제공하는 아이어맨 피규어의 모습/사진=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가 홈페이지 추첨을 통해 1100명에게 제공하는 아이어맨 피규어의 모습/사진=SK브로드밴드

그뿐만 아니라 T멤버십 고객은 이달 17일에 진행하는 T Day 행사를 통해 기존 대비 더욱 할인된 가격으로 어벤져스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트라이브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추구하는 고객의 트렌드에 맞춰 영화 및 VOD 시청에서 더 나아가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피규어까지 연계한 특별한 시도”라며 “인기 콘텐츠에 대한 고객의 선호 포인트를 찾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CFO 위에 사장급 재무 사령관 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상위에 전사적 권한을 가진 사장급 ‘전략·재무 사령탑’이 전진 배치됐다. 수백조 원 단위의 천문학적인 투자 결단과 지정학적 공급망 위기 대응이 요구되는 AI 반도체 패러다임 속에서, 단순 비용 통제를 넘어선 최고위급 컨트롤타워를 통해 리더십을 일원화하고 속도전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조직 개편을 통해 '경영지원실' 명칭을 '경영지원담당'으로 변경했다. 이 조직을 이끌고 있는 CFO 박순철 부사장의 직책도 경영지원실장에서 경영지원담당으로 변경됐다. 경영지원 조직 산하에서 미래 신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하는 기획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개편이라는 2 ‘기술통’ 이석희 SK온 대표 사임…이용욱 단독대표 체제 SK온의 기술 경쟁력을 책임지던 이석희 각자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이석희 대표가 사임하면서 SK온은 전략통 이용욱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배터리 업계가 전고체 배터리 등 미래 기술력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향후 기술 리더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 관심이 쏠린다.SK온 기술통 이석희 각자 대표 퇴장29일 업계에 따르면 이석희 대표는 전날 임직원 메시지를 통해 본인의 사의 사실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석희 대표는 “저는 5월을 끝으로 SK온 최고경영자(CEO)로서 소임을 마무리하고자 한다"며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에서 SK온 구성원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건 큰 영광이었다"고 전했다.이어 "지난해 말부터 CEO로서 막중 3 ‘IP 가공 장인’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신구 타이틀 쌍끌이 넷마블의 IP(지적재산권) 가공 능력이 다시 한번 입증되고 있다. 바로 인기 IP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한 간판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7주년 업데이트로 역주행에 성공했으며, 올해 3월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Origin’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면서다.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넷마블의 원작 IP에 대한 이해 능력과 이용자 친화 서비스 운영의 시너지라고 평가한다.‘칠대죄:그랜드 크로스’, 7주년 업데이트로 日 역주행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1일 진행된 7주년 업데이트 이후 일본 애플 앱스토어(iOS) 매출 4위에 올랐다.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019년 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