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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혁신펀드 2종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5 00:00 최종수정 : 2019-03-25 10:17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혁신펀드 2종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글로벌4차산업혁신기술ETF’,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 등 다양한 4차산업에 투자하는 혁신 상품을 갖추고 있다.

TIGER글로벌4차산업혁신기술ETF는 기술혁신에 따른 글로벌 수혜주에 손쉽게 분산투자 할 수 있는 상품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변화의 핵심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이는 글로벌 혁신리더 기업에 투자한다.

투자자들은 인공지능에서 사물인터넷(IoT), 3D프린팅, 바이오 분야까지 개별 종목투자 위험을 분산하며 글로벌 4차 산업혁명 기업에 투자할 수 있다.

또한 환헷지를 통해 해외투자 중 발생할 수 있는 환율변동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TIGER글로벌4차산업혁신기술ETF의 수익률은 19일 기준 연 초 이후 15.99%이며, 최근 3개월 12.53%, 설정일 기준 15.99%이다. 순자산 총액은 약 2500억 원에 육박한다.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는 미국과 중국의 4차 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한다. 인공 지능, IoT, 빅데이터 등 첨단 IT기술이 융합되어 경제, 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종목을 투자대상으로 한다.

미국과 중화권에 투자를 집중하는 이유는 두 국가의 경제규모 및 연구개발투자 규모가 글로벌 1~2위를 다투기 때문이다.

미국은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고부가 가치 산업에서 두각을 보이고, 중국의 경우 규모의 경제에 기반들 둔 효율성 개선에 강점이 있다.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의 수익률은 19일 기준 연 초 이후 10.53%이며, 최근 3개월 8.85%, 설정일 기준 55.98%이다. 순자산 총액은 약 2802억원이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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