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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초기 리자드배리어 하향한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총 3종 모집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5 16:36

▲자료=하나금융투자

▲자료=하나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초기 리자드배리어를 낮춰 조기상환가능성을 높인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ELS 9429회’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니케이225지수(NIKKEI 225),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4.70%의 쿠폰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차)/80%이상(4~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Knock-in)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35%(연 4.70%)의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70%의 쿠폰을 지급한다.

‘하나금융투자 ELS 9430회’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니케이225지수(NIKKEI 225),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5.10%의 쿠폰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55%(연 5.10%)의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10%의 쿠폰을 지급한다.

1년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 6개월째 되는 날 7.65%(연 5.10%)의 쿠폰을 지급한다.

‘하나금융투자 DLS 3301회’는 두 가지 원유(WTI/BRENT)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5.88%의 쿠폰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단 3개월과 4개월 시점에 90%이상, 5개월 시점에 85%이상의 조기상환배리어가 있어 첫 조기상환을 관찰하는 6개월 동안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추가로 부여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2차)/80%이상(3~4차)/75%이상(5차~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청약기간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 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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