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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영업조직 전문 관리자 도입해 경쟁력 강화 나선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2 10:35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사진=메트라이프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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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은 영업조직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전문 영업관리자 제도’를 도입하고 경력직 관리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 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전문 영업관리자 제도’는 메트라이프생명의 핵심 영업 조직인 전속 재무설계사의 질적 성장과 지속적인 조직 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다. 회사는 역량 있는 관리자를 중심으로 신뢰도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업 조직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의 영업 관리직은 재무설계사의 채용, 교육훈련 등 영업활동 전반에 대한 관리 및 지원 업무를 통해 재무설계사들이 금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18개월 이상의 보험 영업 이력이 있는 재무설계사가 지원 대상이었으나, 이번에 도입하는 전문 영업관리자는 2년 이상의 직장 경력과 조직 관리에 뛰어난 역량을 갖춘 사람이라면 보험 영업 이력이 없어도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서울 지역은 경력단절 여성이나 영업 관리직으로 새로운 경력을 쌓고자 하는 여성에 집중해서 모집할 계획이다.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메트라이프생명 CA채널 담당 전무는 “지속적인 영업 조직의 성장을 위해 능력 있는 전문 관리자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직 관리부문에서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영업 조직을 구축하여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트라이프생명은 신입 재무설계사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지원하는 ‘루키 300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 재무설계사들의 정착률과 미래 성장 가치를 높여왔다. 이와 더불어 차별화된 교육과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입설계사들에게 다양한 동기부여를 주고 조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루키 스타트 프로그램(Rookie Start Program)’을 도입, 영업 조직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 내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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