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라면세점, 소외이웃 위해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1 08:21

신라면세점, 소외이웃 위해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신라면세점 제주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 소외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지난 달 31일 제주도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가정위탁지원센터 장학금과 하귀·김녕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 지원비를 전달했다. 앞서 30일에는 제주 연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저소득층·한부모 가정 대상 제주사랑상품권과 독거노인 대상으로 된장, 고추장, 소금 등 부식 세트를 기부했다.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지난해 12월 열린 '사랑 나눔 연말 자선 바자회' 판매수익금 1600만원 전액을 각 센터에 기부했다. ‘사랑 나눔 연말 자선 바자회’는 한 해 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여행사, 가이드와 신라면세점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말 행사로 임직원들과 여행사 및 가이드들이 기부한 의류, 화장품, 패션 소품, 주류, 서적 등 다양한 물품을 염가에 판매하는 바자회다.

고낙천 신라면세점 제주점장은 “설을 앞두고 신라면세점 제주점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작게나마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신라면세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시 연동(連洞)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동주민센터 등 지역 단체와 ‘더불어 한마음 나눔 운동’을 지속해서 협력하고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HLB, 담관암 신약 ‘이름표’ 붙었다…FDA 문턱 넘을까 에이치엘비(HLB)가 담관암 신약 후보물질의 공식 제품명을 확보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앞서 간암 신약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이 제조 시설 문제로 FDA 문턱을 넘지 못했던 HLB로서는 이번 담관암 신약이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할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리픽투’ 상표명 확보…최종 품목허가 기대 ‘↑’22일 업계에 따르면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경구용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제품명 ‘LYRFIGTU(리픽투)’가 FDA로부터 조건부 수용됐다.이번 상표명 수용은 FDA의 의약품 고유명칭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행된 사전 검토 절차의 일환이다. 2 성북구 '구현대' 24평, 6.8억 오른 18.2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상승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을 비롯해 부산·경기·인천·울산·세종 등 주요 지역에서 수억원의 가격 차이를 보인 거래가 확인된 가운데, 서울 초고가 시장에서는 용산구 한남동과 강남구 압구정동 단지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돈암·방배·대치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6억8480만원 상승서울 성북구 돈암동 '구현대' 전용면적 79.90㎡(약 24평) 매물은 직전 거래보다 6억8480만원 오른 가격에 손바뀜됐다.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9월 18일 18억2480만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3년 11월 7일 11억4000만원으로 6억8480만원(60.1%) 상승했다 3 보령, 中 이판과 ‘탁소텔’ 7년 공급계약…3800억원 규모 보령이 글로벌 오리지널 항암제 ‘탁소텔(Taxotere·성분명 도세탁셀)’의 중국 시장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보령은 중국 제약사 이판제약과 탁소텔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7년이며 규모는 2억7714만 달러(약 3837억 원)다. 보령이 체결한 공급계약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이번 계약에는 연도별 최소구매의무와 약정 수량에 미달할 경우 적용되는 보상 장치가 포함됐다. 이에 따라 중국 시장에서 일정 수준의 장기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이번 계약은 보령이 지난해 사노피로부터 탁소텔 글로벌 사업을 인수한 이후 중국에서 체결한 장기 공급계약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중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