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기업데이터, KT커머스와 중소기업 전자상거래 활성화 협약 체결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24 16:51 최종수정 : 2018-10-24 17:19

신규 플랫폼 개발

△24일 서울시 강남구 KT커머스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오른쪽)와 이한섭 KT커머스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기업데이터

△24일 서울시 강남구 KT커머스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오른쪽)와 이한섭 KT커머스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기업데이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기업데이터가 KT커머스와 중소기업 전자상거래 활성화 협약을 체결한다.

한국기업데이터는 KT커머스와 중소기업 전자상거래 활성화 협약을 체결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사는 △빅데이터 기반의 중소기업 협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신규 플랫폼 개발 △신규 플랫폼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기술협력 및 공동마케팅 시행 △KT커머스 공급망 운영을 위한 협력사 대상 기업 신용 평가 서비스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하여 중소기업들이 손쉽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송병선닫기송병선기사 모아보기 한국기업데이터 대표는 “한국기업데이터가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정보 빅데이터와 기업간 전자상거래 분야의 선두기업인 KT커머스의 인프라를 결합함으로써 국내 중소기업의 거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영우 BC카드 대표, 국내외 QR결제망 연결…방한객 결제 편의 제고 [외국인 금융 공략] 김영우 BC카드 대표가 국내 QR결제 인프라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외국인 관광객 결제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 30만개 페이북 QR결제 가맹점을 활용해 방한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글로벌 결제사업자 및 국내 플랫폼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 주요 국가로 결제망을 넓히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BC카드는 국내에서 구축한 QR결제 인프라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BC카드 관계자는 "국내에서 구축한 광범위한 가맹점 인프라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연결할 수 있는 기술력 및 결제 프로세싱 역량이 경쟁력"이라 2 측근 재취업 의혹·농협법 개정 논란…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직접 부탁한 적 없어”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③]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측근 퇴직 임원의 재취업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회장실 고가 기념품 구매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더불어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와 외부 감사기구 신설을 담은 농협법 개정안을 두고도 여야가 정면으로 맞섰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을 상대로 측근 인사와 사법 리스크, 농협 개혁 쟁점을 따졌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인사와 기념품 의혹을, 강승규·김용태 국민의힘 의원과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개정안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녹취엔 “회장님이 해 주셔서”…취업심사 누 3 농협중앙회 적자 조합 임원 성과급· 부실 캐피탈 무담보 대출 도마 위…강호동 회장 “수사 결과 보고 조치”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②]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적자 조합의 임원 성과급 지급과 A캐피탈 무담보 대출 등 중앙회 관리감독 부실을 지적받자 A캐피탈 건은 경찰 수사 결과를 보고 조치하겠다고 밝혔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재관·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윤성훈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를 상대로 회원조합 관리와 상호금융 여신 운영 실태를 따졌다. 해당 의원들은 국정감사에서 적자를 내고도 임원 성과급을 준 조합이 대부분인 데다 담보 없이 빌려준 돈이 수년째 회수되지 않는 등 감사와 경영진단, 자금 지원 권한을 가진 중앙회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부실 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