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금융투자 ‘펀드미식회 시즌 2’ 개최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05 09:59 최종수정 : 2018-04-23 08:03

하나금융투자 ‘펀드미식회 시즌 2’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여의도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금융상품 투자설명회인 ‘펀드미식회 시즌2’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펀드미식회’는 국내 유수의 자산운용사 대표와 스타 매니저들이 나와 국내외 금융상품을 3가지 메뉴 형태로 소개하는 설명회다.

첫 코너인 ‘투자미식가이드’에서는 강방천닫기강방천기사 모아보기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강사로 나서 분산투자의 정석을 선보이며 불확실성의 시대에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추천 인기펀드 메뉴’에서는 이정숙 한국투자신탁운용 팀장이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경제 속에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에 주목한 ‘글로벌브랜드파워펀드’를 설명하고 이하윤 마이다스자산운용 팀장이 ‘미소중소형주펀드’를 추천한다.

‘신 메뉴’ 시간에는 김종원 하나UBS자산운용 상품본부장이 공모주와 소득공제 두마리 토끼를 잡는 ‘코스닥벤처&공모주펀드’를 소개한다. 이어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가 불패의 투자 메뉴인 부동산에 대해 시장동향을 진단하고 실전의 생생한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진국닫기이진국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는 “지난해 열린 펀드미식회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에도 국내 대표 운용사의 스타급 펀드매니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이번에는 손님들의 종합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부동산까지 아우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사전 신청한 600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설명회 자료집이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하나금융투자 고객지원실로 하면 된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화생명, 후순위채 4000억 발행…자본 확충 효과는 제한적 한화생명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권혁웅·대표이사 사장 이경근)이 4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1월 3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규모를 최대 8000억 원까지 확대할 수 있다. 발행 예정일은 11월 11일이다.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이다. 만기는 10년이며 발행사에 발행 5년 후 조기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이 부여됐다.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 발행 5년 시점에 금리가 재산정된다.공모 희망금리밴드는 연 4.80~5.30%로 제시됐다. 최근 3년간 AA급 보험사 후순위채 18건의 희망금리밴드 하단 최고치가 4.30%였던 것과 비교하면 0.50%포인트 높다. 희망금리밴드 상단(5.30%)도 같은 기간 최고치였던 20 2 엄주성號 키움증권, 누적 영업익 1조8163억원…거래대금 감소에 분기 실적 주춤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다만 3분기 개별 실적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주춤했다.위탁매매 수익 감소…IB 부문 실적 성장세키움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조8163억원, 당기순이익 1조396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61% 증가한 수치다.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영업이익과 순익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5%, 당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65%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은 0.7%, 순이익은 26% 3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1월 말까지 결정"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유예 여부를 늦어도 11월 말까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민주당, 과세 유예 여부 검토…관련 고시도 보류 요청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세청은 당초 10월 말까지 과세 관련 고시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며칠 전 당정협의에서 과세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