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텔 단신] 켄싱턴 여의도, 뮤지컬 ‘시카코’ 내한공연 패키지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0 14:43

[호텔 단신] 켄싱턴 여의도, 뮤지컬 ‘시카코’ 내한공연 패키지 外이미지 확대보기
켄싱턴 호텔 여의도, 시카고 오리지널 내한공연 패키지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뮤지컬 ‘시카고’ 오리지널 내한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패키지는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의 내한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R석 초대권 2매와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라운지 혜택 2인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7만원(부가세 별도)부터다. 시카고는 1975년 초연된 이후 전세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한국에서는 2015년 이후 2년 만의 내한공연이다. 패키지는 다음달 17일까지 구입 가능하며, 뮤지컬은 6월 13일과 18일 공연 중 선착순으로 선택할 수 있다.

켄싱턴 제주 호텔, 스파티 론칭기념 릴레이 이벤트

켄싱턴 제주 호텔이 스파티(sparty) 론칭 기념 릴레이 이벤트를 5월 10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스파티는 사계절 온수플로 운영되는 루프탑 수영장에서의 스위밍과 함께 파티 플레이스에서의 하우스 뮤직 퍼포먼스, 이탈리안 팝페라 듀오와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파티이다. 마시멜로 스테이션, 칵테일과 와인도 무제한 제공된다. 스파티 릴레이 이벤트는 1~3탄으로 진행되며 퀴즈이벤트, SNS에 노출된 스파티 동영상 캡쳐이벤트, 스파티 체험단 모집 등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마다 켄싱턴 제주 호텔의 숙박권이 걸려있다.

오쿠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어 프레쉬 블리즈’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가 ‘어 프레쉬 블리즈’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프로모션 메뉴는 연어회덮밥, 소고기 부채살 구이, 왕갈비탕 등으로 구성됐으며 육개장과 낙지 비빔밥 메뉴가 추가됐다. ‘어 프레쉬 블리즈’는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5층 오크 레스토랑에서 6월 3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세트메뉴는 총 4종류로 3만 2000원부터 3만 8000원 선이다. 단품 메뉴 6종류의 가격은 2만 7000부터 3만 9000원까지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국내 하얏트 호텔 ‘얼리서머 플래시 세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을 포함한 국내 5개의 하얏트 호텔이 오는 5월 14일까지 ‘얼리서머 플래시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을 통해 호텔 객실을 예약하는 고객은 5월 15일부터 7월 16일 사이 서울·인천·부산·제주에 위치한 하얏트 호텔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하얏트 월드 멤버십 회원이라면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프로모션 예약 기간은 5월 14일까지며, 실제 호텔 이용 가능 기간은 5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다. 예약은 각각의 호텔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선결제가 필수다. 결제 이후 일정 변경 및 취소가 불가능하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조현범 ‘이즈백ʼ…한국앤컴퍼니 ‘저평가ʼ 탈출? [저PBR 숨은그림찾기] 한국앤컴퍼니가 2021년 사업형 지주회사 전환 이후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를 밑도는 만성적 저평가 상태에 갇혀 있다.한국타이어라는 든든한 캐시 플로어에도 지주사 구조적 할인, 오너가 분쟁, 낮은 자본효율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그룹 사업 구조 개편을 이끌던 조현범 회장의 사법 리스크가 최근 일단락된 가운데 본격적인 경영 복귀와 맞물린 저평가 해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주사 할인’ 저평가 늪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한국앤컴퍼니는 올해 2분기 기준 PBR이 0.43배로 집계됐다. PBR은 기업 주가가 자산 대비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PBR이 1보다 낮으면 주가가 장부상 가치보다 낮게 2 K9 자주포 만드는 한화에어로가 미국서 LNG 사업을? 미국은 압도적 세계 1위 방산시장이다. 국방비만 1조 달러를 넘어 ‘천조국’이라고 불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 산업 본고장인 미국에서 사업 영토를 넓히고 있다.액화천연가스(LNG) 조달·트레이딩·물류를 전담하는 법인 ‘한화호라이즌USA’를 세웠고, 아칸소주에서는 탄약 생산시설 건립도 추진 중이다.방산 기업이 에너지 사업까지 확장하는 배경에는 무기체계와 함께 에너지 공급까지 패키지 딜을 원하는 글로벌 고객 요구가 자리 잡고 있다.LNG 밸류체인 구축 통해 경쟁력 확보한화호라이즌USA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직접 출자한 자회사다. LNG 조달, 트레이딩, 물류 최적화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초대 대표는 3 뤼튼, AI 기술 없어도 ‘애플리케이션’으로 기업가치 1조 국내 인공지능(AI) 서비스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가 설립 5년 만에 기업가치 1조 원을 돌파하며 유니콘 기업 반열에 올랐다. 뤼튼은 여세를 모아 기업공개(IPO) 준비에도 본격 나섰다.뤼튼의 빠른 성장 배경으로는 다양한 AI 모델을 소비자용 서비스로 구현해 이용자를 확보한 뒤 유료 콘텐츠를 통해 수익화에 나선 전략이 꼽힌다.지난해 뤼튼 매출은 471억 원. 전년 대비 1432.9% 급증했다. 1년 만에 약 15배나 는 것이다.특히 지난 5월 북미 시장에 선보인 AI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OOC’는 출시 3개월 만에 월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뤼튼은 올해 OOC 등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연간 매출 2000억 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