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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단신] 워커힐 서울, 여름 빙수 ‘프로즌 스위트’ 프로모션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08 10:28

[호텔 단신] 워커힐 서울, 여름 빙수 ‘프로즌 스위트’ 프로모션 外
워커힐 서울, 여름 빙수 ‘프로즌 스위트’ 프로모션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로비 라운지 ‘더파빌리온’에서는 ‘프로즌 스위트’ 프로모션을 오는 19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한다.국내산 팥과 연유를 얹은 ‘밀크 빙수’, 고소한 맛의 ‘콩가루 빙수’, 애플망고를 풍성하게 얹은 ‘애플망고 빙수’, 상큼함을 담은 ‘오미자 빙수’ 외에도 올해에는 벌집과 홍삼이 가미된 ‘보양 빙수’와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컵빙수’를 새롭게 선보인다. 모든 빙수는 눈꽃 빙수이며 컵빙수 1만 3000원, 밀크 빙수 3만원, 콩가루 빙수와 오미자 빙수 3만 5000원, 애플망고 빙수 4만원, 보양 빙수 4만 5000원이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빙X빙(빙투빙)’프로모션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로비 라운지·바가 여름을 맞아 ‘빙X빙(빙투빙)’프로모션을 진행하고 DIY스타일의 마이 빙수와 망고 빙수를 선보인다. ‘마이 빙수’는 생망고, 생블루베리, 메론, 용과, 파인애플, 수박 등 여름과 어울리는 과일을 비롯해 마카롱, 초콜릿 등 약 34종류의 다양한 토핑 중에서 4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연유와 국산 팥, 인절미는 기본으로 제공된다. 얼음은 우유, 녹차 그리고 망고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 망고 빙수는 달콤한 망고의 맛과 향이 조화를 이룬다. 프로모션은 8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마이 빙수 2만 6000원, 망고 빙수 3만 3000원이다.

세종호텔, ‘쉐어 플래터’개념 캐주얼 디너 메뉴 출시

세종호텔 라운지&다이닝 베르디는 8일부터 2030 젊은층을 겨냥한 알찬 구성의 캐주얼 디너 메뉴 6종을 선보인다. 신메뉴는 다양한 음식을 함께 맛보고 싶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으며, 쉐어 플래터(share platter)개념의 신규 메뉴이다. 6종의 캐주얼 디너 메뉴 종류는 베이컨 시저 샐러드(1만 8000원), 치즈오븐 파르펠레(2만원), 피쉬앤칩스(2만 3000원), 소시지·소고기 필라프(2만 6000원), 카치아토레(2만 9000원), 바비큐 폭립과 대하구이(3만 5000원)으로 구성됐다. 1.5인분 기준으로 조리돼 제공되며, 신규 메뉴 출시 감사이벤트로 메뉴와 어울리는 와인 4종류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펜타즈 호텔, ‘얼리버드’패키지 출시

펜타즈 호텔이 서울 도심에서의 로맨틱한 하루를 120% 즐길 수 있는 ‘얼리버드 패키지’를 출시했다. 얼리버드 패키지를 통해 구매한 고객은 기존 보다 2시간 연장된 오후 2시 체크아웃이 가능해 더욱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더불어 하우스 레드와인과 피트니스 시설 무료 이용, 어린이 침구 세트 무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패키지 운영기간은 6월 15일까지며, 주중 5개 객실만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용금액은 3인 기준인 슈페리어 스위트룸 25만 3000원, 2인 기준인 스위트룸은 22만 5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펜타즈 호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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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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