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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CU편의점 CD기 거래수수료 무료서비스 시행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01 10:47

전국 7,400여 CU편의점 CD기에서 출금 및 당행 이체 거래 수수료 무료

유안타증권(www.MyAsset.com)은 12월 1일부터 CU편의점에 설치된 CD기를 이용하는 유안타증권 체크카드 고객에게 출금 및 당행 이체 거래 수수료 무료서비스를 시행한다. CU편의점은 금년 10월말 기준 업계 최다 점포를 보유한 편의점 사업자로 전국에 약 9,300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유안타증권 체크카드를 보유한 고객은 전국 CU편의점 내 ‘BGF 캐시넷’ 로고가 새겨진 자동화기기(CD기)에서 현금 출금 및 당행 이체 서비스를 연중무휴 24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잔액조회도 가능하다. 타 금융기관 이체 서비스 또한 플래티넘 및 프라임골드 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로써 유안타증권 체크카드 이용고객은 기존부터 제공하고 있던 세븐일레븐에 설치된 롯데ATM기(5,566대)를 포함하여 총 13,000여대의 편의점 설치 자동화기기에서 거래수수료 무료서비스를 받게 되어 유안타증권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보다 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올해 8월 출시되어 호평을 받고 있는 ‘유안타 Life+ 체크카드’는 CD기 수수료 면제는 물론 CU편의점을 비롯한 세븐일레븐, GS25, 이마트, 홈플러스 등 편의점과 대형마트 이용 시 10%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스타벅스, 커피빈 등 유명 커피 전문점과 베이커리에서 10%, 프로야구 온라인 예매 20%, 소셜커머스 20%, CGV, 메가박스 등 영화관 2천원, 이통통신요금 2천원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더욱 강화된 고객맞춤형 체크카드로 진화하고 있다.

유안타증권 최성열 마케팅팀장은 “체크카드는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비롯하여 건전한 소비습관에 필요한 각종 유용한 기능이 탑재된 금융소비자의 필수 아이템’이라며, “유안타체크카드는 금융서비스 편의 제공은 물론 쇼핑, 레저, 여가 등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하여 지속적인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증권사 중 독점으로 제휴한 유안타증권 - CU편의점 BGF캐시넷 자동화기기(CD기)는 현재 전국 7,408여대가 설치되어 운영중이며, 유안타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에서 인근에 위치한 ‘BGF캐시넷’ CD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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