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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아카데미뷰티스쿨 특수분장학원 ‘2015 술래잡기 끝판왕, 500얼음땡’특수분장 진행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8-25 10:25

지난 15~16일 양일간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된 ‘500 얼음땡’ 분장 진행

MBC아카데미뷰티스쿨 특수분장학원 ‘2015 술래잡기 끝판왕, 500얼음땡’특수분장 진행
MBC아카데미뷰티스쿨 특수분장학원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총 2일간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된 ‘2015 술래잡기 끝판왕, 500얼음땡’의 캐릭터 분장을 맡아 진행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500얼음땡’은 참가자 500명이 술래와 안술래로 나뉘어 펼치는 깃발쟁탈전이다. 오리지널 얼음땡을 비롯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펼쳐지는 ‘살수대첩 얼음땡’, 섬뜩한 호러 분장을 한 조선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보물찾기 얼음땡’, 마지막 ‘애프터파티’까지 총 3가지 스테이지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번 ‘500얼음땡’ 행사에서 MBC아카데미뷰티스쿨 특수분장학원은 한국민속촌이 진행한 협찬사 오디션을 통과, 전문 미용 아티스트들이 연기자들의 분장을 맡아 진행했다. 한국민속촌을 대표하는 민속촌 캐릭터는 물론, 보물찾기 얼음땡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실감나는 호러 특수분장으로 연출해 대회에 재미와 스릴을 더해주었다.

이번 행사의 분장을 연출한 MBC아카데미뷰티스쿨 수원캠퍼스 변정란 원장은 "매 년 많은 분들이 참가하는 ‘500얼음땡’ 행사에 전문화된 미용기술로 축제 분위기를 더하는 역할을 맡게 돼 더욱 즐겁다"며, "이번 행사는 물론,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들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은 서울 동대문, 경기도 수원, 구리, 강원도 강릉, 원주, 춘천, 제주 등 총 43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메이크업, 헤어를 비롯해 에스테틱, 네일아트 등 미용 전 분야의 아티스트를 배출해내는 전문 학원이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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