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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끝난 후 피부관리, 청담엔비의원 MBTC로 보습과 미백을 한꺼번에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8-24 09:40

휴가철 끝난 후 피부관리, 청담엔비의원 MBTC로 보습과 미백을 한꺼번에
휴가철이 끝나고 30대부터 50대까지 피부관리를 위해 피부과를 찾게 된다. 이는 여름휴가를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와 기미, 잡티 등 피부트러블로 인한 피부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관리를 받은 피부는 그때만 좋아보이고 시간이 지난면 다시 예전의 피부로 돌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피부과전문의 청담엔비의원 이황희 원장은 “뜨거운 햇볓아래 휴가를 즐긴 후 망가진 피부를 관리받기 위해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며 “피부 속까지 관리를 받아야 피부 관리 후 오랫동안 유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청담엔비의원에서는 15년간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보습과 미맥, 탄력 개선 및 노폐물 제거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동안 피부관리 프로그램인 ‘MBTC-Y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담엔비의원의 MBTC-Y 프로그램은 동안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으로 연령대 상관없이 누구나 시술이 가능한 피부관리 프로그램이다. 이 피부관리 프로그램은 물광을 통한 미백, 재생, 재건, 항노화 효과와 불광으로 세균, 염증, 묵은 세포를 제거 후 특수 용액을 트리플 젯으로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피부세포 하나하나를 더욱 건강하고 젊게 만들어준다.

단순 수분이 아닌 5가지 성분을 합한 특수용액으로 지친피부에 영양을 고루 공급해주어 탱탱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특히 미백, 재건, 항노화, 여드름, 여드름 흉터, 홍보 등의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물광치료는 우선 트리플 젯을 이용한 매직 핸드피스를 사용한 후 피부에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을 합한 청담엔비만의 특수용액으로 지친 피부에 영양을 고루 공급해주어 탱탱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또 유효 특수약물을 침투해줌으로 물광효과와 함께 미백, 재생, 재건, 항노화 등의 효과를 주며, 여르듬의 경우 피부에 산소와 공기를 투여해줌으로써 혐기성 세균이 자라는 것을 방지하여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을 차단해준다.

피부과전문의 청담엔비의원 이황희 원장은 “다른 일반적인 시술과 다르게 바늘이 없이 특수용액과 산소만을 피부층에 고루 분사해주는 시스템이다”며 “이는 상처 없고 통증없이 모공을 통해 피지선에 특수용액에 잘 침투시키기 위해 트리플젯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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