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짧은 시간에 V라인 효과 윤곽주사, 인기 있는 이유는?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21 09:54

짧은 시간에 V라인 효과 윤곽주사, 인기 있는 이유는?
얼굴형은 타고나는 것이다? 결코 그렇지 않다.

각진 얼굴을 가진 사람들은 양악수술로 교정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지만,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비교적 흔한 수술인 눈성형, 코성형과 달리 뼈를 깎는 수술은 회복이 더디고 부작용에 대한 우려 때문에 간단한 방법으로 얼굴형을 개선할 수 없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다.

압구정 역에 위치한 샘스킨성형외과 홍기웅 원장은 "여름 바캉스가 시작되는 또는 가을 결혼 성수기를 앞둔 시기에는 간단한 방법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에 대한 문의가 많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와 회복 기간이 빠른 방법 중 가장 인기 있는 시술이 샘스킨의 윤곽주사인 달걀주사다"라고 전했다.

이어 홍기웅 원장은 "메이크업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피부와 눈, 코보다 전체적인 인상을 좌우하는 갸름한 얼굴형 만들기에 더 관심이 높다는 증거다. 예전부터 미인의 조건으로 손 꼽히는 달걀형 얼굴. 이런 갸름한 달걀형 얼굴을 만드는 가장 빠르고 간편한 방법인 윤곽주사는 일종의 쁘띠성형으로 보톡스에 비해 지속기간이 길고 사각턱, 볼 살을 줄이는데 적합하다" 고 설명했다.

샘스킨성형외과의 대표적인 윤곽주사인 달걀주사는 확실한 효과만큼 안정성도 입증 돼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 다른 달걀주사에 부작용 우려가 있는 PPC와 트리암을 일체 배제하고 샘스킨성형외과만의 포뮬러 배합을 해 안정성은 물론 불필요한 볼 살과 턱 근육 수축, 피부 타이트닝을 극대화시킴으로써 효과를 증진시켰다. 올해 3월에는 이러한 효과를 입증 받아 국내 최초로 달걀주사 특허를 등록했다.

쁘띠성형의 일종인 필러, 보톡스와 다르게 달걀주사는 각 병원마다 시술되는 약물의 포뮬러가 다르므로 그 효과 또한 천차만별이라고 할 수 있고 신약 등록만큼이나 어렵다는 배합을 통한 특허 등록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초라고 할 수 있다. 수년간의 시술을 통해 시술 효과에 대한 확신을 얻은 후 완성한 결과이다.

무리한 수술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개성을 바탕으로 갸름하고 탄력 있는 V라인 턱 선을 만들어주는 달걀주사는 국내는 물론 해외의 미용 성형 시장의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봉양순 서울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오세훈 시장 견제·민생의회 만들 것" 봉양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3)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봉 의원은 22일 출마 선언을 통해 "5선으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권 가도를 견제하고 2년 뒤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전초기지를 서울시의회에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서울시의회는 민생을 지키고 정권교체 기반을 다지는 최전선 사령부가 돼야 한다"며 "서울시민의 삶을 지키는 강한 의회, 시민의 명령을 받드는 선명한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봉 의원은 제10·11대 서울시의원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장, 환경수자원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 등을 역임하며 시정 감시와 예산 심의 활동을 이어왔다. 2 SK바이오팜, 인실리코와 AI 기반 CNS 치료제 공동연구 SK바이오팜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인실리코 메디슨과 손잡고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공동 연구에 나섰다. SK바이오팜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 현장에서 인실리코 메디슨과 복수 타깃 기반 CNS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본 협력은 미충족 수요가 높은 CNS 신경면역 영역에서 혁신적인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노바메이트를 통해 구축한 뇌전증 및 CNS 분야의 전문성을 토대로 신경면역이라는 신규 치료 영역으로 연구 분야를 확장함으로써 CNS 포트폴리오의 질적·양적 다각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점 3 "증권사만 배 불린다"…이찬진 금감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정조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과열 거래 양상에 대해 강도 높은 경고를 내놨다.22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원장은 최근 국내 증시 상황을 언급하면서 "매매 회전율 급등과 반도체주 중심의 거래 쏠림 현상이 시장 불안정성과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그는 "극심한 회전율로 증권사만 배 불리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투자자가 잦은 매매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정작 투자자보다 상품 운영과 거래를 담당하는 금융사에 수익이 집중되는 구조를 우려한 것이다.금감원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회전율은 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