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 회장, 독일서 세계 철강사 대표와 ‘탈탄소 전환’ 논의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탈탄소 전환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15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장인화 회장은 13일(현지시간) 한국 철강업계를 대...
2026-04-15 수요일 | 정채윤 기자
포스코그룹 58주년…장인화 회장 “혁신으로 위기돌파…철강 넘어 지속성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회사 창립 58주년을 맞아 혁신과 실행력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철강을 넘어 에너지 사업을 한층 강건화해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장인화 회장은 31일 포스코그룹 창립...
2026-03-31 화요일 | 정채윤 기자
포스코그룹,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 동참…SAVE 캠페인 전개
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발맞춰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친다.포스코그룹은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실천 캠페인 ‘S.A.V.E. 챌린지’를 시...
2026-03-30 월요일 | 정채윤 기자
‘소재 동맹’ 포스코그룹-SK온, 2만5000톤 전기차 배터리 리튬 계약
포스코그룹과 SK온이 리튬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유럽과 북미 전기차 배터리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양사는 안정적인 배터리 원소재 공급망 협력을 통해 다양한 배터리로 동맹을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포스코...
2026-02-2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포스코1%나눔재단, 국가보훈부와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11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국가보훈부와 상이 국가유공자의 신체 재활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포스코그룹은 임직원들의 매월 급여의...
2026-02-11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포스코그룹 장인화 “압도적 실행력으로 미래 성장 투자 성과 실현”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올해 그룹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복합 위기 속 과감한 체질 개선을 통해 미래 투자에 대한 가시적 결실을 ‘수치’로 입증하겠다는 의지다. 포...
2026-01-3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안전 문화 정착, 경쟁력 강화로 한계 넘자” [2026 신년사]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도 포스코그룹은 철강과 다양한 사업에서 성과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그룹 사업장에서 연이어 발생한 안전사고로 피해자와 유가족들께서 큰 아픔을 겪으신 바 있다...
2026-01-0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나눔 가치 더하기’ 포스코그룹, 이웃돕기 성금 100억 기탁
포스코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기탁했다.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나눔으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지난해와 같은 규모의 성금을 출연했다. 17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
2025-12-17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포스코1%재단, 국가유공자에게 첨단 로봇 팔·다리로 새로운 삶 선물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현직 소방관·군인 등 36명에게 첨단보조기구를 전달했다. 포스코1%나눔재단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 사업'은...
2025-12-0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포스코그룹 테크포럼’ 개최…장인화 회장 “혁신 기술로 위기 돌파”
포스코그룹이 최대 기술 축제인 포스코그룹 테크포럼(Tech Forum)을 개최한다. 장인화 회장은 이 자리에서 혁신 기술을 통한 위기 돌파와 미래 경쟁력 제고를 강조했다. 포스코그룹은 18일부터 10일까지 포스코그...
2025-11-18 화요일 | 김재훈 기자
APEC 연사 나선 장인화 회장 “다자간 공급망 협력, 지속가능 미래 위한 핵심”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APEC CEO Summit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다자간 공급망 협력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그룹이 추진 중인 공급망 협력 사례도 함께 소개하며 미...
2025-10-30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한미 경제 협력 공로’ 포스코 장인화 회장, '밴플리트賞' 수상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한·미 경제 협력 및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밴플리트상(General James A. Van Fleet Award)’을 수상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2025-10-24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포스코그룹,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균형발전 벤처 생태계 구축
포스코그룹이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종합 플랫폼 브랜드 ‘체인지업(CHANGeUP)’을 런칭하고, 지역 창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에 출자했다. 포스코그룹은 22일 포...
2025-10-2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글로벌 철강 리더들과 지속가능 성장 모색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총회에 참석해 세계 철강업계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들과 업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구성원 모두가 안전 혁신의 주체가...
2025-10-1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포스코그룹, 해상풍력 재생에너지 산업에 그룹 시너지 결집
포스코그룹이 오스테드社와 인천 해상풍력사업 공동개발 협력을 통해 국내 재생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24일 포스코센터에서 오스테드와 국내 최대 규모인 1.4GW급 인천 해상풍력사...
2025-09-2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청년 일자리 확대’ 포스코그룹, 5년간 1만5000명 채용한다
포스코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연간 신규채용 규모를 3000명 수준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당초 포스코그룹은 올해 그룹의 채용규모를 2600명 수준으로 계획했으나, 청년 일자리 확대를 ...
2025-09-1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광물부터 안전·상생까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한-호주 경제협력 확대 앞장
한국과 호주 경제협력 상징이자 양국 산업교류를 견인해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이하 한-호 경협위)의 제46차 합동회의가 17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개최됐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한국측 위원장 자격으...
2025-09-17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안전 강화’ 포스코그룹, ‘안전혁신·미래전략 자문위원회’ 출범
포스코그룹이 사회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안전한 일터를 구현하고 그룹 미래 신사업 확장까지 검토하는 ‘안전혁신·미래전략 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킨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그룹 ‘안전혁신·미래전략 자문위원...
2025-09-08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포스코그룹, 글로벌 안전 컨설팅社와 안전 체계 혁신 속도
포스코그룹이 세계적인 안전 전문 컨설팅社인 SGS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포스코그룹은 2일(현지시간) SGS와 SGS의 본사가 있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포스코그룹 안전...
2025-09-0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포스코 장인화 회장 '100일 현장동행' 지속..."이차전지소재 투자축소 없을 것"
올해 3월 취임 후 ‘100일 현장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신사업 이차전지소재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회사 현장 점검하고 임직원과 만남을 가졌다. 장 회장은 “이차전지소재 사업에 대...
2024-05-23 목요일 | 홍윤기 기자
전중선號 출범, '새 시대' 포스코이앤씨 과제와 전망은
5년여간 포스코이앤씨의 수장 자리를 지키며 건설업계의 장수CEO로 통했던 한성희가 임기를 마치며, 포스코이앤씨는 전중선 신임 대표이사와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전중선 사장은 포스코그룹 내 대...
2024-02-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사법리스크 영향 줄이고, 인재는 유지"...포스코 인사 쇄신 노력
포스코그룹이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후보 선임 13일만인 지난 21일 주요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면밀히 살펴보면 최근 호화 이사회 논란으로 인한 지주사 사법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도 필요 인력을 최...
2024-02-22 목요일 | 홍윤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