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폐광지역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사업비 총 6억원 지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철규)이 ‘2025년 문경·보령·화순 지원 사업’을 통해 강원도 외 폐광지역인 문경시, 보령시, 화순군에 각 2억원씩 총 6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의 ‘문경·...
2025-03-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 연말 소비 독려로 폐광지역 경기 활성화 앞장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연말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서지원비 8900만원을 추가 증액해 12월 한 달 약 4억5000만원을 지역 상권에 사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속되는 내수경제 침체로 소비...
2024-12-2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 폐광지역 청소년 대상 온라인 진로 박람회 ‘꿈키움 위크’ 진행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오는 20일까지 전국 폐광지역 7개 시·군에 거주하는 청소년 대상 온라인 진로 박람회 ‘꿈키움 위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랜드 장학사업의 일환으...
2024-12-1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정태영삼 맛캐다’29·30호점 개장…"폐광지역 소상공인 지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철규)이 주관하는 ‘정태영삼 맛캐다’ 프로젝트 29호점 ‘태백삼겹한우방’과 30호점 ‘장릉왕갈비’가 재개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정태영삼 맛...
2024-10-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 폐광지역 4개 시‧군과 '파독산업전사 연합회' 초청 행사 개최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는 지난 19일부터 1박 2일 동안 파독산업전사세계총연합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초청은 지난 6월 ‘K-HIT(하이원통합관광) 프로젝...
2024-09-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 폐광지역 미래인재‘2024 멘토링 장학 부스팅 캠프’ 성료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2024년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2024 멘토링 장학 부스팅 캠프’를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은 폐광지역 7개 시·군(정선, 태...
2024-08-0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 학교복지사업 15주년 기념 성과공유회 개최
폐광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의 학교사회복지사업이 15주년을 맞은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성과공유회가 지난 18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됐다. 19일 강원랜드에 따르...
2024-07-1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