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현 코스콤 사장 "파생상품 시장, 디지털금융 변화 대응 역할 정립 필요"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2일 “국내 장내파생상품 시장이 지난 30년간 가격발견과 위험관리 기능을 수행하며 자본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맞는 시장 구조와 역할 정...
2026-04-02 목요일 | 방의진 기자
윤창현 코스콤 사장, '新시장·자산·기술' 대응전략 제시 "ATS 대비 총력…토큰증권 사업 직접 챙길 것"(종합)
윤창현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이 자본시장 대전환기에 디지털 금융 새 지평을 열겠다고 선언했다.ATS(대체거래소)와 파생상품 야간시장 대비 '88-66 미션' 완수에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하고, STO(토큰증권) 공동 플랫...
2024-12-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코스콤 사장 "ATS·파생야간시장 대비 '88-66 미션' 완수 총력…STO 사업 직접 챙길 것"
윤창현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이 자본시장 대전환기에 디지털 금융 새 지평을 열겠다고 선언했다. ATS(대체거래소)와 파생상품 야간시장 대비 '88-66 미션' 완수를 선언하고, STO(토큰증권) 공동 플랫폼 구축, AI(인공...
2024-12-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新 안양 데이터센터 착공…"자본시장 경쟁력 키운다"
코스콤(사장 윤창현)이 국내 자본시장 IT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신(新)안양 데이터센터 건립에 착수했다.코스콤은 지난 15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양시 소재 코스콤 안양센터 부지에서 '코스콤 안양 IDC 센터(신 안양...
2024-11-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노사 상생 협약…"지속성장 가능 환경 조성"
코스콤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손 잡고 자본시장 IT 선도기업을 넘어 디지털 금융혁신 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과 원성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코스콤 지부 위원장...
2024-09-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코스콤 신임 사장 "디지털전환 시대 역할 커…미래 먹거리 육성·자본시장 발전 중점"
윤창현 코스콤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3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에 코스콤의 역할이 점점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며 "새 먹거리 육성과 자본시장 발전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윤 신임 사...
2024-09-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윤창현 코스콤 제20대 대표이사 사장…'금융·증권통'
윤창현 신임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은 금융·증권 관련해서 다방면으로 경험한 전문가로 꼽힌다.코스콤의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 임무를 맡았다. 코스콤은 3일 서울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사장추천위원회...
2024-09-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신임 사장에 윤창현 전 의원 내정…내주 공식 선임
코스콤이 신임 사장에 윤창현 전 국민의힘 의원을 내정했다.후임이 결정되지 않아 홍우선 사장이 지난해 12월 임기 만료 후 직무 수행을 연장해 온 가운데, 코스콤 신임 사령탑이 낙점됐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
2024-08-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총선 출마한 금융권 출신 누구…윤창현·김용태 "정무위서 금융산업 혁신·발전 기여"
올해 총선에서는 금융권 출신으로 윤창현 전 의원,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이 국회 진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윤창현 의원은 현직 시절 다양한 금융 현안을 다루고 김용태 회장은 보험업계 경험을 쌓았던 만큼 ...
2024-03-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토큰 증권 발행, 우리 기업에 이득 주려면 뭐가 필요할까? [STO 토론회 현장]
최근 금융 투자업계 가장 큰 화두인 토큰 증권 발행(STO·Security Token Offering)을 놓고 다양한 논의가 테이블에 올라오는 가운데 우리 기업엔 STO가 어떤 이득을 주고, 앞으로 산업 활성화를 위해선 무엇이 필요...
2023-06-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김남국이 누군지도 몰랐다”… 여당은 압박 공세↑ [현장]
“김남국 의원이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김 의원의 거래도 당시에 전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국내 대표 코인 중 하나인 위믹스(WEMIX)를 발행하는 게임 업체 ‘위메이드’(WEMADE)의 장현국 대표가 김남국 전 더불어...
2023-05-20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