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권 서울 중구의원, ‘비용추계서 기준 강화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 중구의회 소재권 의원(신당5·동화·황학동)이 대표발의한 ‘중구 자치법규의 입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일 제296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은 자치입법의 재정 책임성을 강화하고, ...
2025-09-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강평식 개최
서울 중구의회(의장 소재권)는 지난 30일 중구청 본관 지하 1층 합동상황실에서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강평식을 개최하고, 4월1일부터 30일간 진행된 결산검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조미...
2025-05-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291회 임시회 폐회…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등 5건 가결
중구의회(의장 소재권)는 19일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에 걸친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 구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상임위...
2025-02-1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소재권 중구의회 의장, ‘주민과 함께 하는 설 맞이 대청소’ 동참
중구의회 소재권 의장이 22일 황학동에서 주민들과 직원 등 70여 명과 함께 ‘주민과 함께하는 설 맞이 대청소’에 동참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시장 주변 청결을 위한 쓰레기를 치우고, 청소...
2025-01-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중구의회(의장 소재권)는 16일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구지구 협의회에 특별회비 성금을 전달했다. 적십자 특별회비는 자율참여 성금으로 각종 재난, 재해 이재민 지...
2025-01-1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의장단, 충무아트센터 현장 방문으로 새해 의정활동 시작
중구의회(소재권 의장)는 2025년 ‘청사의 해’를 맞아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 현장 행보로 신당동 충무아트센터 부대시설(골프연습장) 점검을 시행하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소재권 의장...
2025-01-1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인터뷰] 소재권 서울 중구의장 “주민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정치에 초점”
“주민들 곁에서 민원을 듣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니 어느새 1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의장이라고 불리지만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는 가장이며, 동네 주민들과 가깝게 지내는 주민 중 한명입니다.”소재권 서울 중...
2024-12-1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289회 정례회 개회…예산·조례안 심사 실시
서울 중구의회(의장 소재권)는 21일 제289회 제2차 정례회 개회를 개회하고 23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정례회는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부터 12월4일까지 총 9일간 상임위원회별 내년도 사...
2024-11-2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9대 후반기 입법자문위원 위촉
중구의회(의장 소재권)는 26일 의장실에서 제9대 후반기 입법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기존 입법자문위원인 박범일 변호사와 김익환 변호사를 재위촉하고, 이은일 변호사,...
2024-08-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9대 후반기 개원식 개최…민생 중심 의정활동 다짐
중구의회(의장 소재권)는 19일 중구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제9대 중구의회 후반기 개원식’을 개최해 새로운 도약의 장을 열었다. 이날 개원식에는 소재권 의장과 양은미 부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 김길성...
2024-07-1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관내 주요시설 현장 방문 실시
서울 중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송재천)는 5일 상임위원회 소관 관내 주요시설 3개소를 현장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287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를 대...
2024-06-0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