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준 건설전문가 "기후변화 시대…사고 예방 위해 건축 설계 바꿔야"
13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기후변화와 안전한 도시건설'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렸다.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과 초고층도시건축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안형준 한국초고층도시건축...
2025-10-14 화요일 | 왕호준 기자
보험대리점협회, GA 우수인증설계사 1만7071명 선정
보험대리점협회(회장 김용태)가 GA 우수인증설계사 1만7071명을 선정했다.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를 대상으로 소득,장기 근속 및 준법 영업 여부 등을 고려해 2024년 우수인증설계사 1...
2024-06-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장 "준법경영비 제도 신설이 자율협약 활성화 기반"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이 준법경영비 제도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GA에서 자정 작용을 위해 자체적으로 자율협약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내부통제가 강화되려면 여기에 투자할 수 있는 비용을 마련할 수 있...
2024-05-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총선 출마한 금융권 출신 누구…윤창현·김용태 "정무위서 금융산업 혁신·발전 기여"
올해 총선에서는 금융권 출신으로 윤창현 전 의원,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이 국회 진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윤창현 의원은 현직 시절 다양한 금융 현안을 다루고 김용태 회장은 보험업계 경험을 쌓았던 만큼 ...
2024-03-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김용태 회장 고양정 출마…GA·보험 잘 아는 1호 국회의원 되나 外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장이 고양정에 전략공천으로 깜짝 출마하게 됐다. GA업계는 김용태 회장 출마에 대해 환영하고 있다.10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장은 국민의힘 전략공천으로 고양정에 출마하...
2024-03-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김용태 전 의원 총선 출마 결정…김갑영 부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3선 출신 김용태 전 의원이 국민의힘 고양정 전략공천을 받으면서 총선에 출마가 결정됐다. 이번 김용태 회장 총선 출마로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직 공석이 불가피해진 만큼 선거기간 동안 보험대리점협회는 김갑영 부...
2024-03-02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