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號 기보, 중소·벤처 인수금융 활성화 위한 ‘M&A파트너스’ 추가 선정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이 인수합병(M&A)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실질적 지원 강화에 나섰다. 11일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의 인수합병(M&A) 활성화를 지원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2025-08-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종호 기보 이사장, 수출중소기업 위해 전국 현장 누빈다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직접 전국 현장을 순회하는 ‘현장경영’ 행보에 나선다. 28일 김종호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이사장은 경기도 파주시에 ...
2025-05-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창립 35주년 맞은 기술보증기금…김종호 이사장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 강화할 것"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정책금융기관 한 축으로 성장해온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이 창립 35주년을 맞았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1일 창립기념사를 내고 "지난 35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앞에 놓인 새로운 과제들을 묵...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프로필] 이상창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중기 지원 정책역량·현장경험 보유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이 21일 이상창 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이상창 신임 이사는 1966년생으로 지난 1993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중소벤처기업부 투자회수관리과장, 운영지원...
2024-02-2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중기부, 기술보증기금 보증 대상 확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의 기술 보증 대상 기업을 확대하기로 했다.중기부는 23일 기보의 기술 보증 대상인 신기술사업자 자산총액 상한 요건을 ‘1000억원 이하’에서 ‘5000억...
2021-11-2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기보, ‘IT서비스 혁신’ 과기부장관상 수상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은 지난 17일 한국IT서비스학회(회장 임규건)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IT서비스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기보가 수상...
2021-11-1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기보·대한변리사회·한국발명진흥회, ‘기술거래시장 활성화’ 업무협약
기술보증기금은 7일 서울시 대한변리사회관에서 대한변리사회, 한국발명진흥회와 중소기업 기술거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기술거래시장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기보는 수요 발굴...
2021-05-07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기보, 시공아이피씨와 '지식 재산 공제사업' MOU 체결
기술보증기금이 시공아이피씨와 '지식 재산 공제사업'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기보는 민간기술거래기관인 시공아이피씨와 중소·중견기업의 지식 재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
2021-04-2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기보, 지식재산공제 상품 가입 기업 6000개 돌파 이벤트 실시
'지식재산공제'에 가입한 기업이 지난해보다 대략 900개 늘어 지난달 기준으로 6000여개를 돌파했다. 올해 기술보증기금 지식재산공제사업부가 목표로 둔 신규 가입자 건수 3700개 중 약 24%를 이미 넘긴 것이다. 이...
2021-04-1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정윤모, 기보 창립 32주년 맞아 “혁신성장 종합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창립 32주년을 맞았다. 기보는 1일 부산시 본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 창립 3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창립...
2021-04-01 목요일 | 권혁기 기자
기보,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특례조치 시행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로 폐업하게 된 중소기업이 일시에 대출을 상환해야 하는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9일부터 ‘폐업기업 사고특례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30일 기...
2021-03-30 화요일 | 권혁기 기자
기보, 대구 지역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지원
기술보증기금(기보)가 대구 지역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지원에 나선다. 기보는 29일 대구광역시청에서 대구광역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DGB대구은행,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형 뉴딜산업 성장...
2021-03-2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기보, 노사 공동으로 아동·청소년 ‘친환경 실천 동아리’ 후원
기술보증기금은 노사 공동으로 아동·청소년 대상 환경친화적 생태교육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노동조합이 모은 후원금 250만원을 바탕으로 부산시 당감종합사회복지관에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3일 기보에 따...
2021-03-23 화요일 | 권혁기 기자
기보, 광주시ㆍ광주전남중기청ㆍ광주은행과 지역균형뉴딜 적극 지원
기술보증기금(기보)은 18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광역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광주은행과 ‘광주광역시 지역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유관기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
2021-03-18 목요일 | 권혁기 기자
기보,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와 MOU 체결…금융지원 강화
기술보증기금은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와 ‘애니메이션 콘텐츠의 개발과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7일 서울시 영등포구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2021-03-1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기보, 2025년까지 한국판 뉴딜 기업에 65조원 보증 지원
기술보증기금(기보)이 한국판 뉴딜 기업에 대한 보증 지원에 나선다. 기보는 ‘한국판 뉴딜 기술보증 지원체계’를 구축해 보증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등 한국판 뉴딜 기업에 대한 지원을 획기적으로 강화한다고 16일...
2021-03-16 화요일 | 권혁기 기자
기보, ‘재기지원 활성화 캠페인’ 실시…정윤모 “채무자 신용회복 적극 지원”
기술보증기금이 ‘재기지원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기보는 채무자의 재기지원을 돕기 위해 15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2개월간 한시적으로 ‘재기지원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 대상...
2021-03-1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기보, 대전문화콘텐츠금융센터 신설
기술보증기금(기보)이 대전문화콘텐츠금융센터를 신설했다. 기보는 대전광역시를 비롯한 충청·호남지역의 문화콘텐츠 영위 기업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을 위해 17일 대전광역시 서구에 대전문화콘텐츠금융센터를 신...
2021-02-1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