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경희궁자이' 34평, 6.3억원 치솟은 25.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1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종로구 '경희궁자이' 34E평(84.99㎡) 6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25일에 계약됐으며 6억3000만원 치솟은 25억600...
2025-10-14 화요일 | 왕호준 기자
용산구, ‘2025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개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획일적인 공사장 가림막을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탈바꿈시켜 도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자 ‘2025 용산구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용산구는...
2025-10-1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성과 최종보고회 개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일 세 개의 의원연구단체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약 4개월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연구단체들은 지난 4월 말 구성된 후, 6월 착수보고회를 거쳐 이번 보고...
2025-10-0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전자상가 재편 속도…특별계획구역 4·6 개발 확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 한강로3가 일대 용산전자상가의 나진상가 10·11동과 14동 부지에 인공지능·로봇 등 신산업 업무시설과 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지원시설이 들어선다. 지난 24일 서울시는 제16차 도시...
2025-09-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청백공무원 후보자 추천 접수…구정발전 기여한 공직자 찾는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6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제15회 용산구 청백공무원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이번 상은 청렴하고 헌신적인 공직자를 발굴·시상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
2025-09-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 주민·소상공인 화합의 장 ‘용산상회’ 참석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25일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상생마켓 ‘용산상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추석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용산구상공회가 주최하고 용산구가...
2025-09-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용산파크타워' 67평, 15.6억 치솟은 50.5억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9월 2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용산구 '용산파크타워' 67평(180.62m²) 2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지난 6월 25일에 계약됐으며 15억6000만원 치솟은 ...
2025-09-25 목요일 | 왕호준 기자
용산구, 추석 종합대책 가동…“주민 안전·편의 총력”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0월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2025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구민안전 ▲민생안전 ▲생활편...
2025-09-2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어린이 통학로 안전사업’ 본격 추진…10억원 투입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올 하반기부터 시·구비 10억여 원을 투입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어린이 보호구역 확대, 노후 보도 재정비, 보행 친화적 디자인 도로 조성...
2025-09-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공인중개사 인터넷 자율점검 실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15일부터 10월31일까지 지역 내 개업공인중개사 880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점검은 공인중개사들이 관련 규정을 스스로 진단·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
2025-09-1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사회적경제기업 ‘ESG 역량 강화 아카데미’ 개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11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역량 강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실현을 목표로 사회적경제기업의 ...
2025-09-1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함대건 용산구의원, 용문시장 아케이드 누수·상인회 갈등 근본 해결 촉구
용산구의회 함대건 의원이 8일 제300회 용산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문시장 아케이드 누수 문제와 상인회 갈등 사태에 대한 구청의 근본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다. 먼저 ...
2025-09-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추석맞이 용산사랑상품권 110억원 발행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 오전 9시, ‘용산사랑상품권’ 110억원을 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용산구 내 서울...
2025-09-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한문철 변호사 초청 ‘어르신 교통안전’ 명사 특강 개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11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가람에서 ‘어르신 교통안전, 한문철이 딱 찍어드립니다!라는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교통사고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용산비전기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황금선 용산구의회 의원이 운영 중인 ‘용산비전기획’의 중간보고회가 지난 1일 개최했다. 황금선 의원에 따르면, 연구 주제는 용산구의 재정건전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의회의 역할 강화 방안이다. 이날 소속...
2025-09-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26건 최종 선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내년도 사업예산 편성 준비를 앞두고 약 9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총 26건을 최종 선정했다. 구가 올해 3~4월 진행한 이번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에서 총 91건의 제안을 접...
2025-09-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늦더위 속 ‘용산구 샘터’ 연장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폭염 장기화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과 주민 편의를 위해, 당초 8월 말까지 운영 예정이던 ‘용산구 샘터’를 오는 9월1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용산구 샘터’는 무더위 쉼터와 생...
2025-09-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전자상가, 미래 AI·ICT 혁신 거점으로 재탄생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용산전자상가 일대 개발을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미래 핵심 사업으로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나진상가 15·17·18동의 지구단위계획...
2025-09-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LG한강자이’ 27평, 5억 상승한 26.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30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LG한강자이’ 27평형(66.39㎡) 17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
2025-09-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나인원한남’ 88평, 9억 상승한 16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2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나인원한남’ 88평형(244.34㎡)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
2025-08-2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이태원, 다시 무대에 서다’ 문화예술축제 개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9월5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녹사평 광장에서 문화예술축제 ‘이태원, 다시 무대에 서다(ITAEWON, On-Stage)’를 개최한다. 2000여명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Welcome All ITW’...
2025-08-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역사박물관, 어린이 주말 프로그램 ‘숨바꼭질 용산’ 운영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하반기를 맞아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주말 프로그램 ‘숨바꼭질, 용산’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딩 로봇을 활용한 철도 콘텐츠로 용산...
2025-08-2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