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오산고 노후 옹벽·석축 정밀안전점검 착수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산고등학교 주변 노후 옹벽·석축 구조물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하며 학생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섰다. 8일 용산구에 따르면, 정밀안전점검은 지난 11월 열린 오산고 학...
2025-12-0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청년 자산관리 교육 ‘부동산 Dream Home 원정대’ 성료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청년 자산관리 역량 강화 교육 ‘부동산 Dream Home 원정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정책과 현행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청년들이 안정적으...
2025-12-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선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과 청년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38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용산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
2025-12-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소규모 점포 37곳에 맞춤형 경사로 설치 완료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이동약자를 위해 올해 총 37개소에 경사로 설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소규모 점포의 경우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
2025-12-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관광약자 위한 ‘글로벌 VR 여행’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발달장애인과 고령자 등 관광약자를 위한 ‘글로벌 가상현실(VR)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용산구는 지난 11월27~28일 이틀간 용산구 사회적경...
2025-12-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논의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25일 구청장실에서 동별 자원봉사캠프장들과 차담회를 갖고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캠프장 11명 등이 참석해 동...
2025-11-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삼각지역·녹사평역 ‘서울 아래숲길’ 크리스마스 맞이 새 단장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과 녹사평역 내 ‘서울 아래숲길’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아래숲길’은 지하철 역사 내...
2025-11-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초등학교 대상 ‘교실 속 숲 만들기’ 시범사업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초등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교실 속 숲 만들기’ 사업을 오는 12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3개 초등학교의 19개 학급...
2025-11-1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실내·외 파크골프장 3곳 추가 확충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부터 지역 내 실내·외 파크골프(연습)장 3곳 추가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내년 상반기까지 구는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장...
2025-11-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하반기 알기쉬운 무설명회 참가자 모집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2025 하반기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에 참석할 구민 300명을 선착순 사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2월12일 오후 2~6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
2025-11-1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중대시민재해 시설물 실무자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3일 지역 내 중대시민재해 시설물을 관리하는 실무자 40명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구청, 보건소, 의회가 한...
2025-11-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 청파동 공영주차장 새단장 준공식 참석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31일 청파동1마을공원 공영주차장 시설개선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완공을 축하했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공영주차장의 시설을 전면 개선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
2025-11-0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춤 허용업소·유흥시설 59곳 사전 안전점검 실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한 이태원 상권 내 춤 허용업소 및 유흥시설 59개소를 대상으로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사전 안전점검과 단속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
2025-10-3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타워팰리스3' 63B평, 11억원 치솟은 59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3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타워팰리스3' 63B평(163.702m²) 53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 29일에 계약됐으며 48억원에서 11억원 치솟은...
2025-10-31 금요일 | 왕호준 기자
용산구, 방치된 위험 담장·계단 정비…주민 안전길로 재탄생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9월12일부터 10월10일까지 약 한 달간 후암동 일대 방치된 위험 담장과 계단을 정비해, 주민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길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정...
2025-10-2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안전한 핼러윈데이’ 총력 대응…11월2일까지 대책기간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4단계 인파 혼잡도 관리 시스템’을 핵심으로 한 ‘2025년 핼러윈데이 안전관리계획’을 본격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
2025-10-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구민 마음건강 지키는 ‘찾아가는 치유행정’ 눈길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민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역 4번 출구 앞 광장에...
2025-10-2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 책임 있는 행정 운영 촉구
용산구의회 황금선 위원이 2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산구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을 촉구했다. 황금선 의원은 “의회는 구민의 대표로서, 예산심의를 하고 사업의...
2025-10-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개관식 참석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16일 갈월동에 소재한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개관식에서 교육 발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 60여명이 참석...
2025-10-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종로구 '경희궁자이' 34평, 6.3억원 치솟은 25.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1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종로구 '경희궁자이' 34E평(84.99㎡) 6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25일에 계약됐으며 6억3000만원 치솟은 25억600...
2025-10-14 화요일 | 왕호준 기자
용산구, ‘2025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개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획일적인 공사장 가림막을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탈바꿈시켜 도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자 ‘2025 용산구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용산구는...
2025-10-1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성과 최종보고회 개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일 세 개의 의원연구단체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약 4개월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연구단체들은 지난 4월 말 구성된 후, 6월 착수보고회를 거쳐 이번 보고...
2025-10-0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전자상가 재편 속도…특별계획구역 4·6 개발 확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 한강로3가 일대 용산전자상가의 나진상가 10·11동과 14동 부지에 인공지능·로봇 등 신산업 업무시설과 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지원시설이 들어선다. 지난 24일 서울시는 제16차 도시...
2025-09-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