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영 KAI 사장 "뉴에어로스페이스, AI소프트웨어서 실질적 성과 내야" [2025 신년사]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2025년 새해를 맞아 2일 경남 사천 충혼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고 헌화 활동으로 올해 경영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구영 KAI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
2025-01-0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KAI와 항공엔진 기술 협력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대표이사 정연인)가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대표이사 강구영)과 항공엔진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는 KAI와 '항공기용 엔진 개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
2024-12-1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KAI, 방사청과 한국형 전투기 'KF-21' PBL 계약…1243억 규모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대표이사 강구영)이 방위사업청과 한국형 전투기 KF-21 최초 양산 항공기에 대한 '성과기반 군수지원(PBL)'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PBL 계약은 지난 6월 계약을 체결한 최초...
2024-12-0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와 4731억 규모 'KF-21' 핵심 구성품 공급 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손재일)가 국산 전투기 KF-21(보라매)에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보조동력장치(APU) 등 핵심 구성품을 공급한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5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과 4731억...
2024-11-2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KAI, '2050 비전' 달성 위해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 단행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대표이사 강구영)이 수출 및 양산 물량 확대를 통한 '글로벌 KAI 2050 비전' 달성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KAI는 기존 '3부문 1원 2본부 2센터'인 조직을 '5부문 1원 4본부' 체계로...
2024-11-1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강구영 KAI 대표 "2050년 세계 7위 항공우주기업 달성"
"해외 수출 없이는 제2의 성장은 없다는 의지로 새로운 2025년을 준비해 2050년 세계 7위 항공우주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자."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대표이사가 30일 사천 본사에서 진행된 창립 기념...
2024-09-3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KAI, 영상분석기업 '메이사'에 10억 추가 투자…우주 서비스 시장 본격 진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대표이사 강구영)이 영상분석 전문 기업 메이사에 투자를 확대하고, 위성 영상 분석 기반의 우주 서비스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13일 KAI는 메이사에 10억원을 추가 투자했다고 밝혔다...
2024-09-1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KAI, 고교 우수 기술인재 채용 200명까지 확대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대표이사 강구영)이 고등학교 기술 인재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앞장선다. 11일 KAI는 특성화·마이에스터고 학생이 항공우주 산업분야 맞춤형 기술 인재로 성장 및 취업할 수 있도록 민·...
2024-09-11 수요일 | 신혜주 기자
KAI, '2024 REAIM Summit'에서 첨단 AI 항공우주 기술 선봬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대표이사 강구영)이 외교부와 국방부가 주관하는 '2024 REAIM Summit'에서 인공지능(AI) 중심 미래 첨단 항공우주 기술을 선보였다. KAI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24-09-1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강구영 KAI 대표, 이집트서 '항공우주 플랫폼' 세일즈 나서…아프리카·중동 시장 개척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대표이사가 이집트 에어쇼(EIAS)에 참석해 아프리카·중동 국가를 대상으로 마케팅에 나선다. 4일 KAI에 따르면 EIAS는 올해 첫 신설된 에어쇼로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오는 5일...
2024-09-0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KAI, 2024년 항공우주논문상 공모전 개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대표이사 강구영)이 미래 항공우주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의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해 '항공우주논문상 공모전'을 개최한다.20일 KAI에 따르면 올해로 22회를 맞은 공모전은 KAI가 주...
2024-08-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KAI, 방위사업청과 한국형전투기 KF-21 최초 양산계약...1.96조원 규모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방위사업청과 한국형전투기 KF-21 최초 양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KF-21 총 20대와 후속군수지원(기술교범, 교육 등)을 포함해 총 1조9600억원 규모다.한국형전투기(K...
2024-06-25 화요일 | 홍윤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