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4] 엔씨, ‘지스타 2024’서 8년 연속 스타트업 참가 후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4’에서 게임 스타트업 부스를 지원한다. 엔씨소프트는 한국 게임 산업의 발전과 업계 상생을 목표로 2017년...
2024-11-1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지스타 2024 출품작 5종 공개…“다양하고 폭넓은 경험 제공”
올해 지스타 2024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넥슨(공동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출품작을 공개했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넥슨은 지스타 현장에서 게임 시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
2024-10-30 수요일 | 김재훈 기자
'기업가치 상승' 하이브IM, 신작 '아키텍트'가 중요한 이유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이 약 300억원을 투자한 MMORPG 기대작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을 공개한다. 하이브 IM은 설립 후 약 2년간 모회사 하이브의 든든한 후광으로 기대를 받았지만, 신작 성...
2024-10-2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하이브IM, 지스타 2024 조감도 공개… 신작 ‘아키텍트’ 첫 시연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은 24일 신작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을 주제로 한 지스타 2024 부스 조감도를 공개했다. 하이브IM은 100 부스 규모로 지스타 2024 B2C관 제2전시장에 참가한다. 메...
2024-10-2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웹젠, 지스타 2024에서 오픈월드 신작 ‘드래곤소드’ 첫 공개
웹젠은 오는 11월 열리는 ‘지스타 2024’에 BTC 100 부스 규모로 참가해 오픈월드 액션RPG ‘드래곤소드’와 서브컬처 수집형RPG ‘테르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메인 출품작 드래곤소드는 웹젠이 국내...
2024-10-2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게임 코스프레어 어워즈’, 참가자 모집 시작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대 게임문화축제인 ‘지스타 2024‘가 게임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스타 2024 게임 코스프레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지스타 2024 게임 코스프...
2024-10-2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영욕의 10년' 넷마블 세븐나이츠, 새로운 옷 입고 'Re:BIRTH' 할까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의 대표 자체 개발 타이틀 ‘세븐나이츠’가 ‘세븐나이츠 리버스’로 리뉴얼이 한창이다. 2014년 원작 세븐나이츠 이후 후속작들의 연이은 실패로 아쉬움을 삼켰...
2024-10-1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하이브IM, 첫 AAA급 신작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 베일 벗는다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은 17일 아쿠아트리(대표 박범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초대형 MMORPG ‘프로젝트 A’의 이름을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로 확정하고 지스타 2024에서 최초 공개...
2024-10-17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나혼렙 성공 잇는다’…넷마블, 지스타 2024 출품작 ‘왕좌의 게임’‧‘몬길’ 공개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오는 11월 14~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4’에 왕좌의 게임:킹스로드와 몬길:STAR DIVE 등 신작 2종을 출품한다고 15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 2024에 100...
2024-10-15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소문의 대작들이 온다’…게임업계, 지스타서 대작 가뭄 해소 정조준
국내 최대 게임쇼 G-STAR(지스타)가 본격적인 개막 소식을 알린 가운데 주요 참가 게임사들의 출품작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도 게임업계에 불황이 이어지며 대부분 게임사가 숨 고르기에 나선 만...
2024-09-2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20살 지스타, 올해 주요 일정 공개…‘역대급 흥행 자신감’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가 본격적인 개막 카운트다운에 들어섰다.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지스타를 보다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 라인업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
2024-09-1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하이브IM, ‘지스타 2024’ B2C서 신작 공개…‘첫 단독 부스 참여’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이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4’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하이브IM이 단독으로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
2024-09-1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