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장애인 편의증진 감사패 받아
“장애인들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는 의미로 받아드리겠습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난 14일 마포구청에서 ‘휠체어를 타는 사람들의 모임’(휠타모) 회원들에게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공적으로 감사패를...
2024-02-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K C&C, 청년 장애인 IT전문가 육성프로그램 수료생 배출
SK C&C(대표이사 윤풍영)가 청년 장애인 ICT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인 ‘SIAT(Smart IT Advanced Training, 씨앗)’ 프로그램 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씨앗은 SK C&C가 양질의 청년 장애인 일자리 ...
2023-08-22 화요일 | 김형일 기자
AXA손보, 장마철 장애인 교통안전·주거환경 개선사업
AXA손해보험(대표이사 기욤 미라보)이 장마철을 맞아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전동 이동보조기기 보호장비를 전달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호우 피해 예방 및 복구 작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회...
2023-07-10 월요일 | 김형일 기자
ESG 경영 강화하는 DB손보…내달 공익법인에 21억 쾌척
DB손해보험(대표이사 정종표)이 내달 사회‧환경 공익법인 두 곳에 21억원을 쾌척한다. 올해도 업계를 선도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만큼 귀추가 주목...
2023-06-28 수요일 | 김형일 기자
SK증권, 제43회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비장애 통합 오케스트라’ 초청 콘서트 열어
SK증권(대표 김신‧전우종)이 25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여의도 본사 1층에서 장애‧비장애 통합 오케스트라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Korea Artbility Chamber)를 초청해 연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23-04-2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AXA손보,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 아동 대상 자전거 교실 지원
AXA손해보험이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장애 아동의 안전한 외출을 돕는 자전거 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안전사고에 취약한 장애 아동들이 교통안전과 관...
2023-04-20 목요일 | 김형일 기자
미래에셋증권,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으로 ‘ESG 경영’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사회 공헌활동 일환으로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사회적·경제적...
2022-11-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호우 피해 장애인 위한 ‘추석 먹거리’ 지원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장애인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하이투자증권은 지난 6일 윤리 및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경영활동 일환으로 서울 중구 사랑의열...
2022-09-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장애인 자립 위해 ‘맞춤형 IT 보조 기기’ 지원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장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정보기술(IT‧Information Technology) 회사 특성을 살린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했다.코...
2022-03-2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장애인 성악 콩쿠르 대회’ 개최
DGB금융그룹은 27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 강당에서 지주와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DGB 위드유(With-U) 전국 장애인 성악 콩쿠르’ 본선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장애 성악인들의 우수한 재능...
2021-08-27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산업공익재단, 장애인 거주시설에 미니멀 특장차 10대 전달
금융산업공익재단은 16일 경기도 안산시 명휘원에서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산하 10개 장애인 거주시설에 미니멀 특장차량 10대를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재단이 전달한 미니멀 특장차는 차체가 높은 소형차량 뒷면...
2021-06-1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