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더존비즈온과 기업 특화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나서
신한은행이 금융 솔루션과 비즈니스 플랫폼을 결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금융·비즈니스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신한은행은 4일 더존비즈온과 ‘기업 전용 디지털 금융 플랫...
2021-06-04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임직원부터 탄소중립 실천 앞장서야”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부터 탄소중립 실천을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손 회장은 2일 “글로벌 차원에서 기후변화 위기 대응이 진정 필요한 시대가 도래했다”며...
2021-06-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전 계열사 ESG 역량 내재화 집중”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2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투자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여신, 보험 등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농협금융을 위해 ESG 요소를 전략, 투자, 리스크관리 등 주요 영...
2021-05-2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금융, MZ세대와 함께하는 ‘애쓰지(ESG) 댄스 챌린지’ 실시
하나금융그룹은 그룹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중장기 비전을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와 공유하고 생활 속 자연스러운 ESG 실천을 이끌어내고자 ‘애쓰지(ESG) 댄스 챌린지’를 오는 6월 21일까지 실시한다...
2021-05-2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기보, 강원지역 사회적 가치 구현 위한 ESG 협약
기술보증기금은 20일 강원도 강릉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쌍용C&E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민은행과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ES...
2021-05-2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김진영 KB금융 ESG그룹대표 “책임경영으로 세상을 바꾸는 금융될 것”
국내 금융사들이 세계적 추세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김진영 KB금융지주 브랜드ESG그룹 대표가 책임경영으로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김 대표는 11일 오후 2시...
2021-05-11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신한은행, 서울시와 ‘따릉이 자전거’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서울시와 서울자전거 '따릉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한금융그룹 플랫폼인 신한플러스에서 따...
2021-05-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 5억달러 조건부자본증권 발행…역대 최저 금리
신한금융지주가 역대 최저 금리로 외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Additional Tier1·AT1)을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4일 5억달러 규모의 바젤3 적격 AT1을 글로벌 역대 최저금리로 발행했다고 6일 ...
2021-05-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산업인력공단과 ‘외국인근로자 인도적 지원 MOU’ 체결
하나은행이 ESG경영 차원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하나은행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29일 오후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ESG경영 실천을 위한 ‘외...
2021-04-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금융, ESG경영 위한 '2021 글로벌 CSR 추진계획' 수립
농협금융이 '2021 글로벌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기업의 사회적 책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ESG(환경·사회·지배 구조) 비전을 해외 사업까지 확대하기 위해 '2021 글로벌 CSR 추진계획'을 세웠다고...
2021-04-2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기보와 ‘ESG 경영 및 한국판 뉴딜 기업 지원 MOU’ 체결
하나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ESG 경영과 관련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한국판 뉴딜의 성공과 ESG 경영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술...
2021-04-29 목요일 | 권혁기 기자
BNK금융, 임직원 성금 1900만원 기부…ESG 경영 실천에 앞장
BNK금융그룹이 ‘탈(脫)플라스틱 운동’과 지역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플라스틱 프리제품 지원사업’ 후원식을 갖고 지주 임직원들의 온정으로 모은 성금 1900만원을 전달했다....
2021-04-28 수요일 | 권혁기 기자
KB금융, CDP 기후변화 대응 우수 기업 선정
KB금융그룹은 '2020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에서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인정받아 금융 부문 'CDP 코리아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CDP는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물·산림자원 등...
2021-04-2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그룹, 전국 사회공헌사업 확대…ESG 경영 강화
DGB금융그룹이 전국 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추진을 확대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한다.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28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취약계층 인식 제고 및 나눔문화 확산...
2021-04-28 수요일 | 권혁기 기자
하나금융, CDP가 발표한 '2020 기후변화 대응' 최고 등급 획득
하나금융그룹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이하 CDP)가 발표한 '2020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해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 선정됐다.28일 하나금융그룹에 따...
2021-04-2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2030년까지 모든 업무용 차량 전기차로 전환
우리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전국 주요 도시 영업점에서 사용 중인 업무용 차량을 2030년까지 친환경 전기차로 전환하겠다고 27일 밝혔다.현재 우리은행 본점은 전기차 17대, 전기차...
2021-04-2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금융, '2030년까지 ESG 금융 60조원 추진' 등 구체적 계획 수립
하나금융그룹이 2030년까지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금융에 총 60조원을 추진한다.하나금융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란 구호에 걸맞은 실천을 위해 ESG 중장기 추진 목표 '2030 & 60'과 '제로 & ...
2021-04-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그룹, ESG경영실천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With-U’ 실시
DGB금융그룹·DGB사회공헌재단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ESG경영 실천 및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위드유(With-U)’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1일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이제는 ESG시대! 기업의 ES...
2021-04-21 수요일 | 권혁기 기자
ESG 경영 강화하는 시중은행들, 무공해차 전환 ‘속속’
시중은행이 무공해차 전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의 일환이다. 기후위기 등으로 기업을 비롯해 금융권에도 사회적 책임이 뒤따르며 친환경 정책이 ‘속속’ 새로 나오고 있다.15일 금...
2021-04-16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외화 ESG채권 5억달러 발행 성공
신한은행이 미화 5억달러 규모의 5.5년 만기 외화 ESG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15일 신한은행은 지난 2018년 원화 녹색채권을 시작으로 2019년 USD 지속가능채권과 EUR 녹색채권, 2020년 USD·AUD 사회적채권 등에 이어...
2021-04-1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KT&G,업무용 차량 친환경차로 전환… ESG 경영 박차
KT&G가 2030년까지 총 1200여 대의 업무용 차량 전체를 친환경차로 전환하고 15일 밝혔다.KT&G는 1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0(K-EV100)' 제2차 선언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 ...
2021-04-15 목요일 | 나선혜 기자
농협금융,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캠페인 ‘ESG 애쓰자’ 실시
NH농협금융은 임직원의 실생활 속 실천 행동 및 계열사의 ESG 실행력 제고를 위한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캠페인 ‘ESG 애쓰자’를 실시한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달 개최된 ‘제1차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에서...
2021-04-0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농협금융, 제1차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 개최
NH농협금융지주가 제1차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 농협금융지주는 지난달 31일 회장 주관의 그룹 ESG 회의체인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ESG경영...
2021-04-01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