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현대7차' 51평, 6.5억 오른 84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현대7차’ 51평형(157.36㎡)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4-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신현대11차' 38평, 20억 오른 62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월 25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신현대9·11·12차’ 38평(115.23㎡) 타입 3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
2025-04-25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도봉 '창동주공3단지' 24평, 2.9억 내린 6.1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4월25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도봉구 창동 소재 ‘창동주공3단지’ 24평(58.01㎡) 타입 4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
2025-04-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 '리체시아용산B' 59P평, 18억 오른 36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시 용산구 소재 ‘리체시아용산B’ 59P평형(152.5㎡) 2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
2025-04-2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넘어지면 지하철역'…초역세권 단지가 지역별 아파트값 '리딩'
초역세권 아파트가 지역 시세를 선도하고 있다. 역과 150m 이내로 근접한 입지는 한정적이어서 희소가치도 높다는 평가다.23일 부동산인포가 KB국민은행 시세를 토대로 서울, 부산, 대구에서 지하철역과 근접해 있는...
2025-04-23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송파 '아시아선수촌아파트' 51평, 12억 오른 43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월 23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송파구 잠실동 소재 ‘아시아선수촌아파트’ 51C평(139.668㎡) 타입 1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
2025-04-23 수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포스코트' 53평, 18.2억 오른 32.5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2일 등록 기준 서울시 강남구에서 10억원의 신고가를 넘어선 매물이 다수 확인됐다.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포스코트’...
2025-04-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한양3' 53평, 15억 오른 68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월 21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3’ 53평(161.9㎡) 타입 6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3월 ...
2025-04-21 월요일 | 한상현 기자
[4월 4주 청약일정] 올해 첫 수도권 대단지 등장...전국 5곳 4150가구 접수
최근 수도권 아파트 분양이 뜸한 가운데 다음 주 올해 첫 대단지 공급이 예고됐다. 19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넷째 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4150가구(공공지원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
2025-04-19 토요일 | 한상현 기자
지방 아파트 ‘거거익선’ 열풍
지방 주택시장에서 중대형 아파트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보다 중소형 아파트와 가격차가 크지 않은 점이 이유로 꼽힌다. 넓은 집으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높은 반면, 공급은 부족하다는 분석이다.18일 ...
2025-04-18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서초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34평, 7,3억 오른 40.3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8일 등록 기준 서울시 서초구에서 신고가 갱신한 매물이 다수 확인됐다.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서초구 소재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2025-04-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노원 '태릉해링턴플레이스' 30평, 5억 내린 6.9억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4월 18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노원구 공릉동 소재 ‘태릉해링턴플레이스’ 30평(74.95㎡) 타입 10층 매물이었다.이 매물은 지난 4월...
2025-04-18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유지…세종, 상승 전환
대통령 탄핵정국이 조기대선 정국으로 전환됨에 따라 서울 아파트 가격은 상승폭을 유지했다. 세종 아파트 가격은 '대통령실 이전' 가능성에 상승세로 전환했다.17일 한국부동산원의 '2025년 4월 2주 주간 아파트가격...
2025-04-17 목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금호어울림' 43평, 13.4억 오른 26.4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월 17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삼성동 소재 ‘금호어울림’ 43평(116.81㎡) 타입 5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
2025-04-17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스드메' 아니고 '쇼다메'…고령화·워라벨 트렌드에 주목 받는 '이곳'
부동산 시장에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생활특구’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단지 가까이에서 쇼핑·다이닝·메디컬 등 현대인의 일상에 필수적인 편의시설이 모두 모여 있어, 삶의 질이 한껏...
2025-04-1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타워팰리스2' 66평, 22억 오른 53.5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6일 등록 기준 서울시 강남구에서 10억원의 신고가를 넘어선 매물이 다수 확인됐다.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타워팰리스...
2025-04-1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아파트 '입주 가뭄' 양극화…성동·동대문·광명 늘고 중구·종로·양천 '제로'
올해 수도권 전역에서 아파트 입주 물량이 본격적인 감소 국면에 접어들었다. 일부 지역은 향후 3년간 공급량이 이전 대비 10% 수준으로 급감할 전망이다.1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수도권 입주 아파트는 31만5852가...
2025-04-16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아파트, 저층이냐 고층이냐…실제 거주민 얘기 들어보니 [주기자의 시시비비]
'주기자의 시시비비'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부동산과 관련된 주거·정책·현안 등에서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는 코너다. 정치인·공무원·기자·사업가·직장인 등 솔직담백한 지인들과의 대화를 적나라하게...
2025-04-1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래미안대치팰리스' 45평, 7.1억 오른 60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2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래미안대치팰리스’ 45C평형(114.15㎡) 2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
2025-04-1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양천 '목동파크자이' 33평, 4.7억 내린 14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4월11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양천구 신정동 소재 ‘목동파크자이’ 33평(84.93㎡) 타입 4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4...
2025-04-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포스코이앤씨, ‘더샵 당리센트리체’ 4월 공급
포스코이앤씨가 부산에서 ‘더샵 당리센트리체’를 4월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당리센트리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2025-04-10 목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한양' 32평, 37.5억 오른 50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월 9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4차’ 32A평(101.09㎡) 타입 7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2...
2025-04-09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서초 '한신타운' 27평, 12.27억 오른 21.2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서초구 소재 ‘한신타운’ 27평형(72.99㎡)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6억...
2025-04-0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