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SDI's Returns Run Six Times That of LG Energy Solution… But Why?
"Will the era of K-Battery rise again?" More investors have been asking that question of late, as shares of LG Energy Solution and Samsung SDI have been on an upward trajectory this year.Still, one ca...
2026-04-28 화요일 | 김재훈 기자
LG Corp. Taps Asset Sale Proceeds to Defend Dividend Amid Subsidiary Slump
LG Corp., the holding company of LG Group, has maintained its dividend for the third consecutive year even as its subsidiaries posted lackluster earnings. The company plugged the gap left by reduced d...
2026-03-1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SS is the Answer': LG Energy Solution to Expand ESS Production Capacity 80% to Secure 60GWh This Year
LG Energy Solution (LGES) is focusing on performance recovery and establishing a mid-to-long-term growth foundation this year through expanded ESS (Energy Storage System) production capacity and secur...
2026-02-0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LG Energy Solution's Global Ambitions Hit by Credit Rating Downgrades
Various factors affect corporate value. Objective evaluation requires considering diverse variables. Korea Financial News aims to view a company's current situation, response, and financial soundness ...
2025-12-15 월요일 | 김재훈 기자
SK On Faces Uphill Battle in Second ESS Bid After Shutout in First Round
The bidding schedule for the second phase of the KRW 1 trillion Energy Storage System (ESS) project, promoted by the government and involving all three battery manufacturers (LG Energy Solution, Samsu...
2025-11-20 목요일 | 김재훈 기자
Tit-for-Tat in US ESS Market: LG EnSol Debuts Prismatic Cells as Samsung SDI Unveils First LFP Batteries
LG Energy Solution (CEO Kim Dong-myung) and Samsung SDI (CEO Choi Joo-sun) are fiercely competing in the U.S., which has emerged as the largest market for Energy Storage Systems (ESS), by showcasing n...
2025-09-1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LG Chem’s Shin Hak-cheol Issues KRW 1.4T in Exchangeable Bonds Alongside Push to Sell Non-Core Assets
The slowing electric vehicle market has made investment conditions tough for LG Chem’s battery materials business. Speculation about the sale of LG Energy Solution shares—the company’s core cash co...
2025-07-2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LG Energy Solution, Samsung SDI and SK-on Aim for 'K-Battery Comeback'
South Korea's top battery makers—LG Energy Solution, Samsung SDI, and SK-on—are working to seize opportunities amidst the "chasm" of temporary demand stagnation.It’s hard to believe there was a tim...
2025-03-3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Vice Chairman Shin Hak-cheol of LG Chem to Extend Term by Two More Years... Expectations for a CEO Approaching His 70s
Shin Hak-cheol, the last remaining CEO in LG Group born in the 1950s, is expected to extend his term by up to two more years. LG Chairman Koo Kwang-mo seems to have determined that an experienced ex...
2025-03-1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 Energy Solution, Samsung SDI, SK On Brace for Prolonged EV Battery Slump
South Korea’s three major battery manufacturers—LG Energy Solution, Samsung SDI, and SK On—recorded a combined operating loss of KRW 800 billion in the fourth quarter of 2024. As the extended downt...
2025-02-0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LG Energy Solution, Forecasts Q4 loss..."Worst since spin-off”
LG Energy Solution (CEO Kim Dong-myung) is expected to turn into a deficit in the fourth quarter of this year. It has been making up for the decline in sales due to the electric vehicle chasm with 'US...
2024-12-3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 Energy Solution 'surpassed expectations', proved competitive, but is there a risk?
LG Energy Solution posted an operating profit of KRW 448.3 billion in the 3rd quarter of this year. This is the fourth quarter since the third quarter of last year that the company has posted a profit...
2024-10-1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