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균 수협은행장 “선택과 집중 통해 발 빠르고 세밀하게 고객 응대해야”
“영업점의 불필요한 업무를 과감히 줄이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여 더 발 빠르고 세밀하게 고객을 응대해야 합니다.”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지난 14일 서울시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 2층 독도홀에서 열...
2022-01-1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수협은행, ‘디지털개인그룹 워크숍’ 개최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지난 10일 서울시 송파구 수협은행 별관에서 고객지향적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2022년 디지털개인그룹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워크숍에는 정철균 디지털개인그룹 부...
2022-01-12 수요일 | 임지윤 기자
Sh수협은행, 국민체육진흥공단과 ‘ESG 실천’ 협약
Sh수협은행은 지난 23일,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사회적 가치 공동 실현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진행된 이...
2021-12-24 금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국감] 김진균 Sh수협은행장 “장애인 고용, 특별가점 높이겠다”
“(장애인 고용에 있어) 특별가점을 높이고 (장애인 고용) 분야를 개발해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
2021-10-1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국감] 김진균 Sh수협은행장 “세입자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
“앞으로 임대인 의무사항을 강화해서 선의의 세입자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신탁등기로 인해서 전셋집에서 쫓겨나는 20...
2021-10-1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수협은행, 선주상호보험조합과 주거래 은행 협약
Sh수협은행은 20일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과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진균 수협은행장과 박영안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수협은...
2021-05-2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취임 100일’ 김진균 수협은행장, ‘도전·자존감·행복 추구’ 공감소통 행보
지난 18일, 취임 100일을 맞은 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영업 일선 직원들과의 공감소통 행보를 통해 임직원 기살리기에 힘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23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김진균 행장은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임된 수...
2021-02-23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