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이사회 멤버] 신한은행(9명)
◆ 신한은행(9명) ▼ 박원식△ 사외이사 / 의장△ 고려대 행정학 학사 △ 동국대 대학원 무역학과 (경제학 박사) △ 한국은행 부총재△ 1년(2021.03) △ 재선임(2018.03)▼ 진옥동△ 사내이사 / 대표이사 은행장△ ...
2020-04-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KB국민은행(8명)
◆ KB국민은행(8명)▼ 임승태△ 사외이사/의장△ 한국외국어대 경제학 학사△ 중앙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 △ 법무법인 화우 비상임고문(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한국은행 금통위원△ 1년(2021.03)△ 재선임(201...
2020-04-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JB금융지주(9명)
◆ JB금융지주(9명)▼ 김대곤△ 사외이사 / 감사위원 / 이사회의장△ 성균관대 법학과 졸업△ 가천의과대 영상학석사△ 국무총리비서실장△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2년(2021.03.28)△ 재임중(2016.03.25)▼...
2020-04-2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DGB금융지주(7명)
◆ DGB금융지주(7명)▼ 권혁세△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경북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밴더빌트대학원 경제학 석사△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감독원장△ 현 법무법인 율촌 비상근 고문△ ...
2020-04-2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BNK금융지주(8명)
◆ BNK금융지주(8명)▼ 정기영△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서울대 경영대학원 석사△ 미 텍사스대 회계학 박사△ 대법원 공탁금 관리위원회 위원△ 현 계명대학교 명예교수△ 1년(2021....
2020-04-2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우리금융지주(9명)
◆ 우리금융지주(9명)▼ 노성태△ 사외이사/의장△ 서울대 경제학 학사△ 하버드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 한화생명 경제연구원장△ 삼성꿈장학재단 이사장(현) △ 2년(2021.03)△ 신규선임(2019.01.11)▼ 손태승△ 사...
2020-04-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농협금융지주(9명)
◆ 농협금융지주(9명)▼ 이진순△ 사외이사/의장△ 서울대 무역학 학사 △ 미 위스콘신대학원 경제학 박사 △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숭실대 경제학과 명예교수(현)△ 2년(2021.03) △ 신규선임(2019.04)▼ 김...
2020-04-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하나금융지주(9명)
◆ 하나금융지주(9명)▼ 윤성복 △ 사외이사/의장△ 경남고△ 서울대 경영학 학사△ KPMG삼정회계법인 대표이사 △ 한국공인회계사회 심의위원장(현)△ 1년(2021.03)△ 재선임(2015.03)▼ 김정태△ 사내이사/대표이...
2020-04-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KB금융지주(9명)
◆ KB금융지주(9명)▼ 선우석호△ 사외이사/의장△ 서울대 응용수학 학사△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경영학 박사△ 홍익대 경영대학원장△ (사)한국재무학회 회장△ 1년(2021.03)△ 재선임(2018.03)▼ 윤종규△ ...
2020-04-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신한금융지주(13명)
◆ 신한금융지주(13명)▼ 박 철△ 사외이사/의장△ 서울대 상대△ 미국 뉴욕대 대학원 경제학 석사△ 한국은행 부총재△ 리딩투자증권 대표이사 회장△ 1년(2021.03.26)△ 재선임(2015.03)▼ 조용병△ 사내이사/대...
2020-04-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사외이사 분석] 금융 빅5 ‘미풍’ 넘어 진용 완성…신한·우리·NH ‘2기’
재편된 올해 5대 금융지주(신한·KB·하나·우리·NH) 이사회를 보면 CEO(최고경영자) 2기체제 또는 차기 도전 가능성 같은 지배구조 키워드가 주목된다. 일단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2020-04-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사외이사 분석] 보험업계 官 출신 사외이사 대거 포진
경제·금융 관료들이 보험권 이사회 사외이사 자리를 꿰찼다. 올해 사외이사에는 과거 주요 공기업이나 금융당국을 거친 관료 출신과 정부 부처에서 일했던 이력을 가진 인사들이 선임되는 경향이 뚜렷했다. 고위 경...
2020-04-13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금융투자사 사외이사 분석] 증권가, ‘금융통·글로벌 전문가’ 영입 새 기류
국내 주요 증권사가 지난달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한 사외이사 명단에는 금융 전문가나 글로벌 전문가들이 다수 포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법조계와 관료, 금융기관 출신 인사 위주로 꾸려졌던 모습과는 사...
2020-04-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투자사 사외이사 분석] 자산운용사, 시장과 적극 소통 추구 뚜렷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가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다수의 금융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 자본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회사 경영에...
2020-04-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전문가’ 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 DGB금융 사외이사 겸 이사회의장으로 선임
DGB금융그룹이 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권혁세 사외이사는 2년간 DGB금융 이사회서 사외이사로 활동하게 되며, 올해는 이사회의장을 맡게 된다.DGB금융 관계자에 따르면 권혁세 사외이사...
2020-04-0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 이사회 의장에 정문기 사외이사 선임
포스코는 2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2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문기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정문기 의장은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로, 삼일회계법인 전무, 금융감독원 회계심의위원회 위...
2020-03-27 금요일 | 조은비 기자
DGB금융, 주주총회서 신임 사외이사에 권혁세 전 금감원장 선임
DGB금융지주가 26일 오전 10시 제9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과 이성동 전 흥국생명보험 전무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또한 이담 법무법인 어울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사외이사...
2020-03-2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JB금융, 정기 주주총회 개최…신임 사외이사에 정재식·김우진·박종일 선임
JB금융지주가 26일 오전 10시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제7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이사선임의 건 등 부의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2020-03-2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미래·NH·삼성 사외이사 ‘관료’ 지고 ‘금융 전문가’ 뜨고
증권사 주주총회가 한창인 가운데 국내 주요 증권사 사외이사로 금융 전문가가 새로 영입되고 있다. 그간 사외이사 명단에 법조계와 관료, 금융기관 출신 인사가 다수 포진됐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양상이다. 각 분야...
2020-03-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NH농협금융, 이기연·이준행·박해식 사외이사 연임 결정
NH농협금융은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이기연·이준행·박해식 사외이사에 대해 연임을 결정했다.임추위는 이사회 운영의 연속성 확보를 위해 연임을 결정하면서 사외이사 후보...
2020-03-2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벼랑 끝’ 보험업계, 사외이사 교체로 분위기 쇄신
저금리 장기화와 업황 악화에 보험업계의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보험사들이 이달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사외이사로 새로운 인물들을 선임한다. 저금리 장기화와 손해율 상승 등 잇따른 악재를 마주하고 있는 보험사...
2020-03-18 수요일 | 유정화 기자
하나은행 사외이사로 공수처 설립준비단장 영입
하나은행 새 사외이사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설립준비단장이 영입돼 의외라는 평가와 함께 논란이 일고 있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달 2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남기명 공수처...
2020-03-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정기 이사회서 윤재원·진현덕 신규 사외이사 선임 추천
신한금융지주회사가 5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2020년 정기주주총회 일시 및 안건을 확정하고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신한지주 이사회는 이날 윤재원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와 진현덕 페도라 대표이...
2020-03-0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