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3분기 누적 매출 전년도 연간 매출 초과 달성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에이플러스에셋(회장 곽근호)이 3분기 누적 매출을 전년도 연간 매출보다 초과 달성했다. 법인보험대리점(GA) 최초 상장사인 에이플러스에셋은 별도 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지난해 전체 매출액을 넘어서고, 영업이...
2023-11-1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일 부회장·이성재 대표, 현대해상 3분기 장기보험 손익 확대 성과…전진법 대응 촉각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조용일 현대해상 부회장,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3분기 장기보험 손익을 끌어올리며 상반기 부진했던 손익을 만회했다. 규모가 줄었지만 장기보험에서 확대된 예실차, 내년 전진법적용 시 손익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2023-11-1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3분기 누적순익 6029억원…안정적 투자손익 기인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교보생명 3분기 누적순익이 6029억원을 기록했다.교보생명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익 6029억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 등 국내 경기가 부진한 가운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안...
2023-11-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손해보험, 3분기 누적 순익 2629억원…CSM 2조2000억원 돌파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롯데손해보험(대표 이은호)이 3분기 누적 순익 2629억원을 기록했다.롯데손보는 2023년 3분기 누계 영업이익 3449억원·당기순이익 2629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3분기 누계 보험영업이익은 4544억...
2023-11-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 단기납 종신→건강보험 전환 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가 단기납 종신보험이 차지하던 CSM부분을 건강보험을 전환하면서 3분기 수익성을 제고했다. 건강보험이 CSM배수가 사망보험 2배 가량인 만큼 3분기 건강보험 판매를 늘리면서 IFRS17 가이드라인...
2023-11-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3분기 순익 삼성화재 제치고 1위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누적 순익 1조3353억원, 3분기는 삼성화재를 제치고 순익 1위를 기록했다. 전진법으로 손보사들인 CSM이 감소된 것과 달리 오히려 증가하며 호재가 됐다.14일 메리츠금융지주 3분기 실적...
2023-11-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완전자회사 편입 후 효율성 증대"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 완전자회사 편입으로 그룹 효율성이 증대됐다고 밝혔다.김용범 메리츠화재·메리츠금융그룹 부회장은 13일 진행된 3분기 메리츠금융그룹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
2023-11-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종표 DB손보 대표, 수정소급법 적용 CSM 12조원대 수성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수정소급법을 적용해 CSM 12조원대를 유지했다. 13일 DB손해보험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DB손해보험 3분기 누적 CSM은 12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실손보험과 무저해지상품 가이드라인...
2023-11-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 3분기 영업 드라이브 CSM 13조 돌파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가 전진법 적용 불구 3분기 영업 드라이브로 CSM 13조를 돌파했다. 13일 삼성화재 3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화재 누적 3분기 CSM은 13조2593억원으로 13조를 넘었다. 이는 전분기 말 ...
2023-11-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금융지주, 2023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익 1조 7997억원 달성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메리츠금융지주가 2023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조 7,9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실적이다. 올해 누적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3.1%로 업계 최고 수준이며 전년 동기 대비 개선세를 보이...
2023-11-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테니스장 배임 혐의…동양생명 노조 저우궈단 대표 사퇴 촉구
저우궈단 대표가 테니스장 계약 관련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동양생명 노조가 동양생명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며 저우궈단 대표 사퇴를 촉구했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 노조는 오전10시 동양생...
2023-11-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순익 1조6433억원…전진법에도 CSM 13조 넘어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삼성화재(대표 홍원학)가 3분기 순익 1조6433억원으로 최대 순익을 기록했다.삼성화재는 13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세전이익은 전년 대비 25.8% 성장한 2조 2204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지배기업주주...
2023-11-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성한 DGB생명 대표, 변액 성장 발판 시니어 토탈케어 잰걸음 [퀀텀점프 노리는 중소형 보험사 ①]
보험업계는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과 손해보험 빅4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자산, 자본 차이가 커 중소형 보험사들은 성장이 어려운게 현실이다. ...
2023-11-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생명보험협회 회추위 개시…성대규·임승태·윤진식 하마평 外
생명보험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13일 첫 회의를 가진다. 차기 생보협회장 후보로 성대규 신한라이프 의장, 임승태 KDB생명 대표, 윤진식 전 국회의원이 거론되고 있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생명보험...
2023-11-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회추위 13일 개시…성대규·임승태·윤진식 3파전 속 깜짝인물 등장 가능성 [생명보험협회장 선임 레이스 ④]
생명보험협회장 선출 절차가 곧 열린다. 35대 회장에는 정치권 출신인 정희수 회장이 지난 3년간 보험업계를 대변했다. 보험대리점협회장이 거물급이 오며 차기 생보협회장, 손해보험협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2023-11-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고객 간담회’ 개최
신한라이프(대표 이영종)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고객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9일 대구시 신전동 소재 메리어트 호텔에서 영업가족과 고객 약2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2023-11-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어피너티 소송전에 대법원 어피너티 손 들어줘…교보생명 “국제 중재 소송과 무관한 재판”
풋옵션 행사를 두고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어피너티컨소시엄이 첨예하게 다투고 있는 가운데, 대법원이 어피너티컨소시엄 손을 들어주면서 교보생명이 최종 패소했다. 교보생명은 이번 형사재판 판결이 풋옵션가를 ...
2023-11-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국민포장 수상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제61주년 소방의날을 맞아 강영구 이사장이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국민포장은 정치, 경제, 사회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
2023-11-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관 출신 우세…하마평 3인 성대규·임승태·윤진식 면면은 [생명보험협회장 선임 레이스 ③]
생명보험협회장 선출 절차가 곧 열린다. 35대 회장에는 정치권 출신인 정희수 회장이 지난 3년간 보험업계를 대변했다. 보험대리점협회장이 거물급이 오며 차기 생보협회장, 손해보험협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2023-11-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2023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175억 시현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동양생명(대표 저우궈단)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175억원을 시현했다. 동양생명은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을 적용한 별도기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9.5% 증가한 2,75억을 기록했다고 9일 밝...
2023-11-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CSM 7조원대…신한라이프 수익성 1위·KB라이프 성장성·농협생명 건전성 두각 [3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신한라이프가 7조원대 CSM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라이프 라이벌인 KB라이프생명은 전년동기대비 순익 증가율에서 농협생명은 건전성에서 두각을 보였다. 8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지...
2023-11-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학계·금융당국·보험업계 “판매채널 점검·연금 등 신성장 동력 확보 규제완화 필요” [금융연구원 2024 전망]
학계, 금융당국, 보험업계가 판매채널 점검과 연금시장 활성화 등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규제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7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금융동향과 2024년 전망세미나’에서 김재현...
2023-11-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