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레벨업 강한 커리어
직장을 선택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사람이 될 것인가. 회사에서 서로 모셔가기 위해 애태우는 사람이 될 것인가. 직장인들은 대체로 “직장인이 정년 채우는 거 말고 뭘 더 바랄 수 있겠냐?”는 식으로...
2024-04-26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더비엔 최정식 회장, 과학기술·정보통신 기념식서 동탑산업훈장 수훈
더비엔의 최정식 회장이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여받았다. 더비엔 최정식 회장은 국내 최초 보안 전문 미디어 창간 및 진흥, 보안 산업 육성 및 전문 인력 양성, CISO 제도...
2024-04-23 화요일 | 이창선 기자
TDI그룹, 빅데이터&AI 뉴스 비즈니스 컨퍼런스 개최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 Data Group(의장 이승주) 대표 계열사 TDI PLAY(대표 이승우)에서 혁신적인 AI 데이터 뉴스 패러다임을 제시한다.TDI Data Group은 15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TDI 신사옥 데이터플렉스 컨퍼런...
2024-04-16 화요일 | 이창선 기자
땡큐캠핑, 2024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페어(GOCF) 자라섬 개최
국내 캠핑장 실시간 예약 서비스의 대표주자인 땡큐캠핑이 올해로 3회째 개최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일명 GOCF)를 2024년 4월19일(금)부터 4월21일(일)까지 가평 자라섬에서 개최한다.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2024-04-15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코리아씨이오서밋, 제4회 서밋영포럼 개최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4월 09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GRC스페이스'에서 제4회 서밋영포럼을 개최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은 국내외 8000여개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인 커뮤니티로 서밋영포럼은 이...
2024-04-09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인신윤위, '인터넷신문 윤리주간' 제정...변화 속 저널리즘 윤리에 충실
인터넷신문 유일의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가 ‘제1회 인터넷신문 윤리주간(이하 윤리주간)’을 처음으로 제정해 행사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2024-04-02 화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우건우 작품전...'영원한 것은 영원히 없다'
2024년 봄, 팍팍한 현실에 희망과 즐거움과 내일의 기쁨을 이야기하는 전시가 열린다. 죽음 앞에서 희망을 찾는다는 모순된 이야기이지만 새로운 삶의 변화를 위한 자기 가치의 희생을 찾는 작품들이다. 경상북도 안...
2024-03-29 금요일 | 이창선 기자
한국언론재단, 'AI시대 뉴스저작권 포럼' 발족식 개최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 이하 재단)은 3월 19일(화) 오전 10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AI시대 뉴스저작권 포럼' 발족식을 개최한다.본 포럼은 뉴스저작권 보호와 생성형AI 기술 등 디지털환...
2024-03-15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박원주 서경대 교수 ‘감으로 하는 투자 말고 진짜 투자’
‘재무 교육 전문가’ 서경대 금융정보공학과 박원주 교수가 주린이(주식 투자 초보자를 일컫는 말)를 위한 주식투자 기초 교양서를 내놓았다. 이 책은 근거 없는 뜬소문만 믿고 투자했다가 낭패를 본 이들을 위...
2024-03-14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60년대생이 온다…"860만 은퇴 쓰나미, 그들을 주목하라"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세대 갈등은 이제 전면적으로 떠오른 사회 문제가 되었다. 죄수의 딜레마처럼 세대 간에도 자신의 이익을 주장하다 보면 좋지 못한 해법으로 사회는 가게 된다. 이제 막 은퇴 연령에 접어든...
2024-03-12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달러패권, 머스크, 트럼프가 설계하는 비트코인의 미래
비트코인이 다시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의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새 책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제전문 기자 출신인 김창익 작가가 세계 경제의 구조적인 흐름을 분석하여 쓴 『달러패권, ...
2024-03-08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다음(Daum)이용자 뉴스선택권 침해 심각…10명중 8명은 검색 노출 제한 몰라
포털 다음(Daum)뉴스 이용자 10명 중 8명은 뉴스검색 시 노출되는 기사가 소수의 뉴스제휴 매체로 제한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검색되는 매체를 확대하기 위해 검색 기본값...
2024-03-07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생각의 크기가 시장의 크기다
비트, 햇반, 설화수, 이니스프리, 코웨이 등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국민 브랜드이자 토종 브랜드의 이름이다. 이 브랜드의 성공 뒤에는 성공적인 마케팅이 있었다. 이 브랜드의 성공을 이끈 한국 마케팅...
2024-03-07 목요일 | 이창선 기자
‘해양분야 용역 1위’ 지오시스템리서치, 연구개발 성과도 ‘쑥’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체 ㈜지오시스템리서치 연구개발 성과가 업계에 화제를 뿌리고 있다.6일 지오시스템리서치(대표 김홍선)가 집계한 연구개발 성과에 따르면 2020년대 들어 회사 소속 연구원들이 발표한...
2024-03-06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인터넷신문협회, 4기 채용연계 기자교육 성료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는 변화하는 저널리즘 환경에서 미래지향적 역량을 갖춘 인터넷언론인 육성을 위해 진행한 채용연계 기자교육을 모두 마치고 2월 28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수료식을 ...
2024-02-29 목요일 | 이창선 기자
AI 교육전문 인큐텍, 'AI비서 만들기' 과정 개강...장애인에 무료교육 제공
AI교육명가 인큐텍이 "소원을 말해봐", 소원을 들어주는 "마이지니" 만들기 교육을 3월 5일 (화) 온라인 실시간과정으로 개강한다. 총 8회차로 3월 28일 종강한다. 교육주관 인큐텍의 대표이자 강사인 고려대학교 송...
2024-02-29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인터넷신문협회, 구글과 선거보도 디지털교육 시행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는 구글 뉴스이니셔티브와 함께 오는 4월10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디지털도구 활용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양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인터...
2024-02-20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초고령사회 일본이 사는 법
이른바 ‘대한노인민국’이 그리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 한국은 당장 올해부터 인구 절반이 노인이 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수도 있다. 인공지능(AI), 팬데믹, 기후변화만큼 심각한 위기다. 그나마 다행...
2024-02-19 월요일 | 이창선 기자
한교연, 2024년 정기총회서 '인공지능 시대 명강사의 길' 특강
사단법인 한국교육강사연합회(회장 홍원식, 이하 한교연)는 오는 2024년 2월 19일(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Zoom을 통한 비대면 회의로 2024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교연은 "2023년 한 해, ABC(AI...
2024-02-16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인터넷신문協 범언론대책위, “포털 불공정 약관 심사해달라” 공정위 청구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소속사가 주축이 된 ‘포털 불공정행위근절 범언론대책위원회’(이하 범언론대책위)는 15일 포털의 불공정약관에 대한 심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청구했다. 신청서 작성을 대리한 법무법인 이제의...
2024-02-15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카카오 뉴스 검색서비스 차별 중지' 가처분 2차 심문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원사 등 50개 인터넷신문사가 제기한 ‘카카오 뉴스 검색서비스 차별 중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2차 심문이 13일 진행됐다.수원지법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뉴스검색 제휴관...
2024-02-13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인신협, 카카오다음 상대 '뉴스 검색 차별 중지' 가처분 소송 심문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23일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원사 등 50개 인터넷신문사가 제기한 ‘카카오 뉴스 검색서비스 차별 중지' 가처분 심문을 진행했다.이날 재판에서 인터넷신문사측 법률 대리인 정의훈 변...
2024-01-23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