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탑, 18일부터 '워너 리미티드 굿즈' 한정 판매
카페 드롭탑은 오늘(18일)부터 위너 리미티드 굿즈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위너 리미티드 굿즈는 핀버튼 10종 세트와 퍼즐로 구성했다. 일부 상품은 위너 팬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선보이게 됐다. 위...
2018-10-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전 평형 1순위 마감 실패…잔여 53가구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이 전 평형 1순위 마감에 실패했다.18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4개 평형의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2개 평형만 청약 마감, 53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가장 많은 잔여...
2018-10-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도미노피자, 경찰의 날 맞아 '히어로즈 데이' 진행
도미노피자는 오는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히어로즈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도미노피자는 지난 1일 국군의 날에 이어 오는 10월 21일 경찰의 날에도 국민 안전을 위해 힘쓰는 현직 경찰관 여러...
2018-10-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CU, 23일 '명란 샌드위치·유부초밥·김밥' 출시
CU는 오는 23일에는 ‘명란 샌드위치, 유부초밥, 김밥’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CU 명란에그 샌드위치(2200원)’는 담백하고 고소한 에그포테이토 샐러드에 짭조름한 명란을 섞어 톡톡 터지는 특유의 식감과 ...
2018-10-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광주 계림 3차 두산위브’ 1순위 청약 마감…최고 경쟁률 170 대 1
‘광주 계림 3차 두산위브’가 세 자릿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18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4개 평형의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최고 경쟁률 169.93 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
2018-10-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이천 라온프라이빗’, 84T·H·P·S㎡만 1순위 청약 마감…최고 경쟁률 31 대 1
‘이천 라온프라이빗’이 전 평형 1순위 청약 마감에 실패했다. 8개 평형 중 4개 평형만 청약 마감했다.1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8개 평형의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84T·H·P·S㎡만 1순위 ...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 84A·96㎡ 1순위 청약 마감…최고 경쟁률 1.47 대 1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이 전 평형 1순위 청약 마감에 실패했다. 84B㎡ 평형이 잔여 가구가 발생했다. 1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84A·96㎡가 1순위 청약 마감...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16일 회사채 1300억원 발행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은 16일 13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HDC는 지난 10일 실시한 1000억원 모집의 수요예측에서는 2750억원 가량의 주문이 몰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이같은 성과는 사업...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H '입주민 인센티브 제도' 도입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동안 집을 내 집처럼 관리하는 입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입주민 인센티브 제도’를 전국 24개 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입주민...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H, 남양주시와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추진' 양해각서 체결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7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박상우 LH 사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등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양해각서는 남양주시를...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쌍용건설, 새 브랜드 ‘더 플래티넘’ 선보여…내년 단지부터 적용
쌍용건설이 신규 아파트 브랜드 ‘더 플래티넘’을 선보였다. 그동안 아파트는 ‘예가’, 주상복합은 ‘플래티넘’으로 구분했던 것을 이번에 통합했다.쌍용건설은 17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열...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면세점, 17일 명동본점서 '스타에비뉴 코너' 문 열어
롯데면세점은 17일 명동본점 ‘스타에비뉴 코너’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타에비뉴 코너는 519㎡의 규모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에비뉴와 바로 연결되는 롯데호텔서울 신관 1층에 자리를 잡았다. 해당 매장의 ...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 해외 봉사활동 진행
롯데건설은 자사의 샤롯데봉사단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웃 사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지난달 22일 롯데건설 해외현장 중 하나인 ‘베트남 로테-락소이 고속도로 1공구 현장’에서 추석...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 이달에 분양...458실 규모 건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이 이달에 분양한다.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39층, 오피스텔 1개동, 총 458실 규모로 짓는다. 전용면적별로는 23㎡ 138실, 38...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신혼부부 특공 미달…잔여 물량 95가구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이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미달했다. 1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2개 평형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이 단지는 잔여 물량 95가구가 발생했다.가장 많은 잔여 물량...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 3분기 공기청청기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올해 3분기까지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던 2017년의 공기청정기 판매량을 올해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3...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유탑유블레스 리버뷰', 19일 견본주택 문 열어...480실 규모 건설
'유탑유블레스 리버뷰'가 오는 19일 견본주택 문을 연다.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544-3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5층, 4개동, 총 480실 규모로 짓는다. 분양 관계자는 “전주 서부신시가...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19일 견본주택 문 열어...313실 규모 건설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견본주택이 오는 19일 문을 연다. 이 단지는 대한토지산탁이 시행하고 파인건설이 시공한다.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93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전용면적...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이천 라온프라이빗’, 신혼부부 특공 84T㎡만 마감…경쟁률 4.50 대 1
‘이천 라온프라이빗’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84T㎡ 평형만 마감했다. 1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이 단지는 84T㎡ 평형을 제외한 4개 평형이 청약 미달했다. 잔...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발족…초대 회장에 이윤상
부동산의 분양 및 마케팅 업무를 전문으로 대행하는 분양 대행사의 모임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가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발기인 총회를 열고 공식 발족했다. 협회 초대 회장으로는 1990년대부터...
2018-10-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 신혼부부 특공 미달…잔여 75가구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이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미달됐다. 1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이 단지는 잔여 물량 75가구가 발생했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2018-10-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래미안 리더스원’ 평당 분양가 4489만원…이달 말 분양 임박
올해 하반기 대장주인 삼성물산 ‘래미안 리더스원’이 이달 말 분양한다. 그동안 논의가 이어졌던 분양 보증서가 발급됐기 때문이다.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날 래미안 리더스원의 분양...
2018-10-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