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연구원, 홈페이지 전면 개편…반응형 웹사이트로 이용자 편의 증대
보험연구원(원장: 안철경)은 전면 개편된 연구원 홈페이지를 9일 공개했다. 이번 개편한 홈페이지의 특징은 홈페이지 초기화면의 디자인과 구성을 전면 개편하여 이용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컨텐츠에 빠르고 쉽게...
2019-12-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페퍼저축은행, 성남 '희망2020나눔캠페인' 행사에 1000만 원 기탁
페퍼저축은행(대표 장매튜)은 지난 6일 성남시 ABN 아름방송의 ‘희망2020나눔캠페인’ 프로그램에 참여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남시 희망2020 나눔캠페인’은 AB...
2019-12-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자동차보험 적자 1.5조 전망, 감당 힘든 수준” 車보험료 이유 있는 5% 인상
자동차보험의 천정부지 손해율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국내 손해보험사들이 내년 초 보험료를 5~6%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시장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한 사업비 지출과 더불어, 노동연한 확대·최...
2019-12-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양종희 KB손보 사장, 3연임 여부 관심 집중
지난 2016년 취임 이후 두 차례 연임에 성공하며 햇수로 4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사진)은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인사의 핵심 인물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KB금융지주 계열사들은 통상적으로...
2019-12-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허정수 KB생명 사장, 불황 뚫고 실적개선
KB생명보험은 KB손해보험이 손해보험업계 ‘빅4’에 속할 정도의 대형사인 것과 달리, 생명보험업계 중하위권에 속하는 중소형 생보사다. 규모의 경제가 적용되는 보험업 특성상 덩치가 작은 KB생명은 뚜렷한 존재감...
2019-12-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기자수첩] 국회 외면에 두 번 우는 보험업계
“보험업계는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로 접어들고 있다.” 국내 주요 보험사 및 보험 유관기관 임원이나 고위 관계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하고 있는 말이다. 당연하지만 긍정적인 의미가 아닌 보험업계의 어려운 현실...
2019-12-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위 “K-ICS 2.0 계량영향평가 정확성 검증 중…내년 K-ICS 3.0 발표”
금융위원회가 8일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현재 보험회사에 대한 계량영향평가의 정확성을 검증 중에 있으므로 회사별 수치에 대한 보도는 신중을 기해주기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금융위는 이날 서울경제가 ...
2019-12-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풋살리그 ‘2019 H풋살리그’ 성료
AIA생명은 지난 10월부터 약 두 달간 치러진 ‘AIA생명 2019 H풋살리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AIA생명 2019 H풋살리그’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HNS와 손잡고 지난 2018년 ‘AIA 동네축구 프리미...
2019-12-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50%…금화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000만원, 24개월 기준)는 2.50%로 지난주와 같았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74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
2019-12-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50%…SBI저축은행 '복리정기예금(사이다)’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000만원, 12개월 기준)는 2.50%로 지난주와 같았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85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
2019-12-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2019년 보험업계 10대 이슈②] 자동차보험료 대란, 태풍부터 노동연한 확대까지
[2019년은 보험업계에 있어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한 해였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영업력 악화는 보험업계 전반의 실적 하락을 불러왔다. 머지않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은 보험사들에게 또 다른 위기를...
2019-1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최창수, 오병관 잇는 2연속 ‘거물급’ 인사…수익성 개선·디지털 강화 과제
1+1년의 임기를 마친 오병관 농협손해보험 사장의 후임으로 최창수 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장이 낙점됐다. 당초 최창수 내정자는 이대훈 농협은행장과 막판까지 차기 농협은행장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 것...
2019-1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건보공단, 약가협상체계 품질경영시스템 재인증 획득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신약 등의 가격을 결정하는 공단 약가협상체계에 대해 품질경영시스템(ISO9001) 사후 심사를 통과해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9001 인증제도는 국제표준화기구(ISO)에...
2019-1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2019년 보험업계 10대 이슈①] 소비자 접근성 높인 상품 러시…보험=레몬마켓 이미지 탈피
[2019년은 보험업계에 있어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한 해였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영업력 악화는 보험업계 전반의 실적 하락을 불러왔다. 머지않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은 보험사들에게 또 다른 위기를...
2019-1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피터 정 신임 CEO 선임…AIA바이탈리티 론칭 일등공신
AIA생명은 신임 CEO로 피터 정(Peter Chung, 50세)을 선임했다고 금일 공식 발표했다. 피터 정 신임 CEO는 제반 절차를 거쳐 2020년 1월 1일에 취임할 예정이다. 피터 정 신임 CEO는 2016년 4월부터 2017년 11월...
2019-1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화재보험협회, 이달부터 특수건물 화재위험도 분석 데이터 세분화해 제공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는 그간 손해보험사에 단일값으로 제공하던 특수건물 화재위험도 분석 데이터를 이달부터 보다 세분화된 지수로 변환해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KFRI란, KFPA(한국화재보험협회...
2019-1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내년 1월부터 보험소비자가 손해사정사 직접 선임 가능…실손보험 별도 동의기준 마련
내년부터는 보험소비자가 직접 손해사정사를 선임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보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손해사정을 통해 보험금을 책정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생명·손해보험협회는 6일 ‘손해사정...
2019-1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저축은행,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
스마트저축은행 및 대유위니아그룹 관계사는 5일 KBC광주방송 대표이사실에서 사랑의열매에 성금 전달식을 갖고 기부금 2억522만5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 2020 나...
2019-1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가입자에게 건강관리기기 직접제공 허용된다…헬스케어 업체 자회사 편입도 가능
앞으로는 보험사들이 가입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혈당측정기나 구강세균 측정기 등의 건강관리기기 직접제공하는 것이 허용된다. 또 보험사들이 헬스케어 회사를 자회사로 편입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
2019-12-0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국내 최초 임팩트투자 행사 ‘딜 쉐어 라이브' 진행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사장 송영록)은 사회 구성원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파이낸셜헬스(Financial Health)’ 분야에서 국내 최초의 임팩트투자 행사인 ‘딜 쉐어 라이브(Deal Share Live)’를 진행...
2019-12-0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2020년 대산보험장학생’ 모집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이사장 손봉호)는 국내 보험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2020 대산보험장학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대산보험장학생’ 사업은 국내 보험 분야의 인재를 발굴해 보험...
2019-12-0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한국중국상회와 ‘맞춤형 법인컨설팅’ MOU 체결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4일 주한중국상공회의소(이하 한국중국상회)와 중국법인사업자들에게 맞춤형 법인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양생명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중국상회 회...
2019-12-0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