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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채범 한화손보 신임 대표 첫 과제는 시장점유율 제고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게 첫 번째 과제로 시장점유율 제고가 부여됐다. 수익 극대화·신용등급 변동 요소로 떠올라서다. 한화손보의 당기순이익은 2020년 884억원에서 2021년 1559억원, 지난해 3...
2023-02-13 월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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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 "레벨4 자율주행차 상용시 제도 개선·도입 필요"
보험연구원이 레벨4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시 현행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자책임제도와 공동책임제도를 개선‧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운행자책임제도는 자율주행 가능을 만든 제작사와 사고책임을 배분...
2023-02-12 일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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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주 기재부 및 한은·금융위·금감원 일정]
■ 2월 13일(월)◇기획재정부<일정>-추경호 부총리 국회 본회의(10:00, 국회)-방기선 1차관 사회관계장관회의(14:00, 서울청사)-방기선 1차관 한국경제설명회, 국제신용평가사 면담-최상대 2차관 고령화와 돌봄로봇: 현황과 전망 브라운백 세미나(11:30)<보도계획>-고령화와 돌봄로봇: 기재부 브라운백 세미나 ...
2023-02-12 일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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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삼성화재 ‘보험계약 위반’ 9억원 제재
금융감독원이 보험계약을 위반한 삼성화재에 과징금 6억8500만원, 과태료 2억8000억원 등 총 9억6500만원을 부과했다. 10일 금감원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계약자 487명과 총 522건의 보험...
2023-02-10 금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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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시간만큼”…캐롯손보, 퍼아워車보험 대상 확대
캐롯손해보험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퍼아워자동차보험’의 가입 대상을 대폭 확대해 시간 단위로 이용가능한 자동차보험 활성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퍼아워자동차보험 가입 대상은 커넥트카였다....
2023-02-10 금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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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작년 세전 당기순익 175억원…전년비 2.9%↑ [금융사 2022 실적]
하나생명이 지난해 보험료 수익 증가 등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9일 하나금융지주가 발표한 2022년 결산 실적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하나생명의 세전당기순이익은 175억원으로 전년 170억원 대비 ...
2023-02-09 목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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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에 10만달러 지원
현대해상은 최근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으로 유례없는 대규모 피해 복구와 피해아동의 긴급 구호를 위한 성금 10만 달러를 유엔난민기구(UNHCR)를 통해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세계보건기구(WH...
2023-02-09 목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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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 “펫보험 차별화 미흡…제도 부재 영향”
보험연구원은 펫보험 관련 제도 부재로 차별화된 펫보험 상품 개발‧공급이 미흡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9일 보험연구원은 ‘반려동물보험시장의 현황과 과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펫보험 원수보험료가 201...
2023-02-09 목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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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손보, 제주렌트카 플랫폼 돌하루팡과 ‘제휴운전자보험’ 출시
악사손해보험이 제주도 렌트카 최초 가격 비교 플랫폼 돌하루팡과 함께 ‘제휴운전자보험’ 상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악사손보와 돌하루팡이 개발한 제휴운전자보험은 제주도 렌트카 업체 중 최초로...
2023-02-09 목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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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디지털전환 가속화…2025년 매출 50억원 목표
NH농협손해보험이 8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디지털전환 혁신 보고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3대 전략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농협손보가 발표한 디지털 3대 전략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
2023-02-09 목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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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27일부터 자동차보험료 2.1% 인하
삼성화재가 당초 계획보다 자동차보험료를 0.1%p 더 내리기로 했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오는 27일 개인용 자동차보험 책임 개시 건부터 보험료를 2.1% 인하한다. 12월 2% 인하를 예고했지만, 인...
2023-02-08 수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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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호 하나생명 대표,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 강화하나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생명보험업계에서 유일하게 보유계약과 변액보험을 동시에 확대하는 성과를 거둬서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023-02-08 수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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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작년 순익 9970억원…사상 최대 [금융사 2022 실적]
DB손해보험이 지난해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DB손보 당기순이익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9970억원으로 전년 8729억원 대비 14.2% 불어났다. 같은 기간 매...
2023-02-07 화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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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작년 순익 5577억원…지주내 효자 노릇 ‘톡톡’ [금융사 2022 실적]
KB손해보험이 손해율‧사업비율 개선을 바탕으로 실적을 대폭 끌어올리며 지주 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KB손보의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은 5577억원으로 전...
2023-02-07 화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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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섭 농협손보 대표, 고객중심 경영 실천 의지·역량 인정받아
최문섭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고객중심 경영 실천 의지와 역량을 인정받았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손보는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한 ‘2022년 자동응답시스템(ARS) 운영실태 분석‧평...
2023-02-07 화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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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인니 이륜차 교통안전 환경 조성 위한 ‘안전모 전달식’ 진행
KB손해보험이 6일 인도네시아의 안전한 이륜차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모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KB손보 인니법인 직원 및 RLC(Refugee Learning Center) 학교 학생 200여 명이 ...
2023-02-07 화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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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급등한 손보업계, 계속 지켜봐야 하는 이유
작년 손보업계 자기자본이익률(ROE)이 급등한 가운데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신회계제도(IFRS17) 도입 전 기준으로 과다 산출됐다는 분석이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 빅5(삼성화재‧현대...
2023-02-0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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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NH농협손해보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한 ‘2022년 ARS(자동응답시스템) 운영실태 분석‧평가’에서 보험서비스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ARS 운영실태 평가 분석...
2023-02-0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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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사이버사고 보상보험' 출시
삼성화재가 자사 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사이버사고 보상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온라인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개인형 사이버사고 보상보험이다. 사이버범죄...
2023-02-0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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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아이콘’ 김용범 부회장, 최고 보험사 도약 정조준
보험업계에서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으로 평가받는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이 자금 조달 여건 개선, 상품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통해 보험사로의 도약을 정조준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2015년 메리츠화재 최...
2023-02-0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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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작년 당기순익 5746억원…손해율 개선 영향 [금융사 2022 실적]
현대해상이 지난해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의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5746억원으로 전년 대비 32.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
2023-02-0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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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작년 역대급 실적 달성…“보험영업익 확대 영향” [금융사 2022 실적]
메리츠화재가 지난해 보험영업이익 확대를 기반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이같이 밝히며 양질의 신계약 확보를 통한 수익성 중심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가 보험영...
2023-02-0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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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역대 최대실적…“장기보장보험에 주력한 결과” [금융사 2022 실적]
흥국화재가 업계 평균 대비 높은 장기보장성보험 매출 비중을 통해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2일 흥국화재는 이같이 밝히며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465억원, 영업이익은 1864억원, 매출액은 4조5289억원이라고...
2023-02-0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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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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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