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그린사이언스, ‘디지털트윈 기반 약용작물 생산’ 국책과제 선정
우리그린사이언스는 농림축산식품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촌진흥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5년도 스마트팜 다부처 패키지 혁신기술개발사업인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작물의 온실 생산 시스템 상...
2025-04-29 화요일 | 정경환 기자
자유통일당 이종혁, 헌재 앞 1인 시위…“조작·공작·사기 탄핵 즉시 각하해야”
이종혁 자유통일당 혁신위원장 겸 사무총장이 27일 오후 헌법재판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의 즉시 각하를 촉구하는 1위 시위에 나섰다. 이 위원장은 이날 헌재 앞에서 ‘조작·공작·사기 탄핵 즉시 각하...
2025-03-27 목요일 | 정경환 기자
회원권보다 더 똑똑한 골퍼들의 선택…‘모바일 골프 선불이용권’ 뜬다
“과거 골프회원권을 보유했지만, 퍼블릭 전환 후 혜택이 줄고 환급도 받지 못했어요. 그런데 모바일 선불이용권은 가격도 저렴하면서 혜택은 훨씬 다양했어요.”대형 물류센터를 운영하며 종종 태안지역에서 골프 모...
2025-03-13 목요일 | 정경환 기자
[데스크 칼럼] 3월 정기 주총 관전법
올해도 어김없이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대체로 그러하듯 이번에도 통과의례처럼 지나가는 기업들이 대부분일 텐데, 고려아연이 눈에 띕니다.동지에서 이젠 적이 돼 버렸죠. 1949년 최기호, 장병희...
2025-03-10 월요일 | 정경환 기자
황교안 전 총리, 윤석열 대통령 탄핵 기각 100만 서명 탄원서 헌재 제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5일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석방과 탄핵심판 기각 선고를 바라는 100만 명 서명 탄원서를 제출했다.앞서 황 전 총리는 지난 4일 자정 무렵 페이스북을 통해 윤 대통령 석방 및 탄핵...
2025-03-05 수요일 | 정경환 기자
자유통일당 “구로에 이강산 돌풍…국힘 무공천에 보수층 결집”
4·2 구로구청장 보궐선거에 국민의힘이 무공천을 결정한 가운데, 보수층의 표심이 이강산 자유통일당 후보에게 결집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 자유통일당은 지난 4일 발표된 에브리리서치 ...
2025-03-05 수요일 | 정경환 기자
자유통일당 “이재명의 ‘중도보수’, 가증스러운 말장난” 강력 규탄
자유통일당이 ‘중도보수’를 자처하고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배경혁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겸 정책국장은 21일 논평을 내고, “대한민국 보수를 모욕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파렴치한 거...
2025-02-21 금요일 | 정경환 기자
우리그린사이언스, 국립강릉원주대 산학협력단과 ‘대마 추출물 소재’ 기술이전 계약
우리그린사이언스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대마 유래 피부 건강 기능성 소재 2건의 특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대마 추출물을 함유한 ‘피부미백용 조성물’ 및 ‘피부 염증 개선용 조...
2025-02-21 금요일 | 정경환 기자
자유통일당, 4·2 재보궐선거 공천장 수여식…“필승 결의”
자유통일당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2 재보궐선거 공천장 수여식과 함께 필승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서는 ▲구로구청장 후보 이강산(35) ▲아산시장 후보 김광만(68) ▲마포구의...
2025-02-19 수요일 | 정경환 기자
이상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징계 시도, ‘무고’ 드러나…한동훈에 책임 묻겠다”
이상규 국민의힘 성북을 당협위원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을 징계하려 한 것과 관련, “무고임이 드러났다”며 향후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했다.이 위원장은 14일 페이스북에 “지난해 12월 말 당 중앙윤...
2025-02-14 금요일 | 정경환 기자
이강산, 구로구청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보수 유권자 결집해 달라”
이강산 자유통일당 구로구갑 당협위원장이 12일 4.2 구로구청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이 후보는 구로구를 서울 서남부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이강산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한...
2025-02-12 수요일 | 정경환 기자
aT, 김창국 부사장·기운도 유통이사 취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1일 aT 나주 본사에서 신임 부사장 겸 기획이사와 신임 유통이사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신임 부사장 겸기획이사에는 김창국 전 수급관리처장이, 신임 유통이사에는 기운도 전 수출...
2025-02-11 화요일 | 정경환 기자
이강산 자유통일당 당협위원장 “전 구로구청장에 보선 비용 30억 소송할 것”
자유통일당 이강산 구로구갑 당협위원장이 문헌일 전 구로구청장 사퇴로 발생하는 보궐선거 비용에 대해 손해배상 소송을 추진한다.이강산 당협위원장은 11일 “구로구청장 보궐선거 비용으로 30억 원 가량이 예상되...
2025-02-11 화요일 | 정경환 기자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모임 “법원은 불법 구금 중인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내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 대통령의 수감은 불법 구금인 만큼 즉각 석방하라”고 법원에 촉구했다.국민의힘 ‘탄핵반대 당협위원장 모임’은 5일 서울중...
2025-02-05 수요일 | 정경환 기자
더앤트리, 자체 개발 ‘앤트리 맵’으로 의결권 대행 성공적 마무리…“게임체인저 될 것”
더앤트리는 자체 개발한 의결권 대행 프로그램 ‘앤트리 맵’을 활용해 지난해 KH건설과 KH필룩스 주식 의결권 대행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5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KH건설과 KH필룩스, 두 기업의 상장폐지 결...
2025-02-05 수요일 | 정경환 기자
국민의힘 “헌재 중립·공정성 심히 우려…확증 편향 의심 재판관, 스스로 회피해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80명이 모여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사건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간과할 수 없는 이념적 확증 편향의 우려가 있다며 헌재의 공정성과 중립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법원 내 좌편향 ...
2025-01-31 금요일 | 정경환 기자
자유통일당, 與 대신해 설 민심 잡는다…“봄에는 윤 대통령 돌아올 것”
자유통일당 청년들이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를 염원하는 명절 인사를 전했다.27일 자유통일당 청년 홍보위원들은 서울역으로 나가 귀성 행렬을 향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25-01-27 월요일 | 정경환 기자
자유통일당 “형사 진행 중 탄핵 재판 강행…헌재의 ‘기울어진 저울추’”
자유통일당이 “헌법재판소가 탄핵 재판을 강행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방어권을 훼손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이동민 자유통일당 대변인은 21일 논평을 내고 “헌재가 더 이상 무리한 탄핵 재판 강행으로 공정...
2025-01-21 화요일 | 정경환 기자
자유통일당 “무능하고 불법 자행한 ‘공수처’ 즉각 해체하라”
자유통일당이 무능하고 불법을 자행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즉각적인 해체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이종혁 자유통일당 사무총장 겸 혁신위원장은 17일 성명을 통해 “공수처는 내란죄 수사권도 없는 상...
2025-01-17 금요일 | 정경환 기자
올해 설 차례상 20만3000원…전통시장이 13.8% 저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올해 설 차례상 차림비용이 평균 20만3349원으로 조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소폭(3.9%) 상승한 수준이다.이번 조사는 4인 가족을 기준으로 간소화한 24개 품목에 대해 지...
2025-01-15 수요일 | 정경환 기자
디비로보틱스, SK쉴더스와 MOU…전문로봇시장 진출
디비로보틱스는 SK쉴더스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MOU를 계기로 각자 보유한 기술과 솔루션의 장점을 결합해 상호보완적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마케팅 협력관...
2025-01-15 수요일 | 정경환 기자
자유통일당 “尹 체포영장 집행 과정서 유혈사태 발생하면 이재명 책임”
자유통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 “유혈 사태 등 물리적 충돌이 발생한다면 이재명 대표를 위시한 더불어민주당 책임”이라고 일갈했다.이종혁 자유통일당 사무총장 겸 혁신위원장은 1...
2025-01-15 수요일 | 정경환 기자
이상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국민과 함께 윤 대통령과 자유 대한민국 반드시 지킬 것”
이상규 국민의힘 성북을 당협위원장이 “국민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과 자유 대한민국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천명했다.이 위원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용산 한남동 관저 입구에 있으면 매일 점점 늘어나는, 윤...
2025-01-14 화요일 | 정경환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