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전시] MZ세대 작가 김효효리·김예원 '흔-적(痕跡)전' 개최
최근 많은 이들이 관심을 두는 MZ세대 작가들 김효효리, 김예원의 ⟪흔-적(痕跡)⟫전이 정수아트센터에서 2022년 6월26일 부터 7월 6일까지 진행되고있다. 본 전시는 전부 회화작품으로 김예원 22점 김효효리 17점...
2022-07-01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냉철한 이성으로 오늘을 이기는 지혜가 필요하다.1948년생, 사업의 확장이나 투자는 금물이다. 때를 기다리자.1960년생, 상대가 양보하지 않는다. 중요한 협상은 내일로 미루어라.1972년생, 자녀 문제로 고민...
2022-07-01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30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불의의 사고가 우려되니 경거망동에 주의하고 신중해라.1948년생,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하다.1960년생, 뜻밖의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으니 주변을 살펴라.1972년생, 사방이 가로막혀 있는 하루이다.198...
2022-06-30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9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현실적이면서 낭만적인 삶을 살아라.1948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다.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라.1960년생, 모험심이 생긴다. 여행을 떠나라.1972년생,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2022-06-29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8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재산이 넉넉해지고 음식과 입을 옷이 많게 되리라.1948년생, 원만한 가운데 복이 많으니 어찌 기쁘지 않을까.1960년생, 남과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재물을 다투는 일이 따를 수 있다.1972년생, 이성운이 ...
2022-06-28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7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스스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말고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라.1948년생,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고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이다.1960년생,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말고 두 번 생각해서 행동하라.19...
2022-06-27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6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성과를 얻게 되는 때이다. 욕심을 버려라.1948년생, 화재, 문서, 인장으로 인한 사고가 우려된다. 조심하라.1960년생, 장거리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가 되리라.1972년생, 일부러 경쟁하지 ...
2022-06-26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5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고 서럽다.1948년생, 안정을 취하고 힘을 비축하라.1960년생, 건강을 각별히 조심해야 할 시기이다.1972년생, 지금은 사업을 확장하거나 투자를 하여서는 안 된다.1984년생, 찾고 있는...
2022-06-25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4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부지런히 움직일 때이다.1948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가 성사된다.1960년생, 다소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1972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2022-06-24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3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문제가 하나씩 해결이 되면서 만사가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1948년생, 어려운 시기는 무사히 잘 넘겼으니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1960년생,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욱 큰일에 몰두해라.1972년생,...
2022-06-23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1948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하라.1960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1972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
2022-06-22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1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빨리 마음을 바로 잡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1948년생, 방탕한 생활 속에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 이 죄를 어찌 면할 수가 있을까.1960년생, 귀하는 죄를 짓고는 마음 편히 살수가 없는 것이다.1972년생, 자...
2022-06-21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0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보다 길하다.1948년생, 한번 양보하라,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1960년생, 윗사람의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1972년생, 주위사람에게 인정을 받거나 칭찬을 받는다.1984년...
2022-06-20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9일 띠별·별자리 운세
오늘의 띠별운세쥐띠 : 사치하지 마라. 검소의 미덕이 제일이다.1948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에 주의해야 한다.1960년생, 괜한 일로 시비가 생긴다. 불필요한 자존심을 버려라.1972년생,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
2022-06-19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8일 띠별·별자리 운세
오늘의 띠별운세쥐띠 :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하다.1948년생, 불의의 사고가 우려되니 경망된 행동은 삼가해야겠다.1960년생, 집안에 불길한 기운이 감도니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라.1972년...
2022-06-18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스마트라이프TV, 케이블티비 채널다이아에 ‘여행, 참을 수 없는 즐거움’ 론칭 방영
케이블티비 채널다이아와 스마트라이프TV가 손잡고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 ‘여행, 참을 수 없는 즐거움’을 공개한다. 국내 여행지를 직접 찾아가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첫 지역은 전라남도 곡성이다. 기차마을과 각...
2022-06-17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7일 띠별·별자리 운세
오늘의 띠별운세쥐띠 :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돌다리도 두드려야 한다.1948년생, 가까운 이들이 떠나는구나.1960년생, 매사에 조심하라. 두 번 세 번 확인하라.1972년생, 부정한 방법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2022-06-17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6일 띠별·별자리 운세
오늘의 띠별운세쥐띠 : 지금 필요한 건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다.1948년생, 항상 자신을 채찍질하며 관리가 필요하다.1960년생, 동료와 함께 시작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1972년생, 어려움이 생기면 ...
2022-06-16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5일 띠별·별자리 운세
오늘의 띠별운세쥐띠 : 불분명한 행동은 주위로부터 신용을 잃게 된다.1948년생, 귀하의 의사를 확실하게 밝혀라.1960년생,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계획도 더 철저히 하라.1972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된다....
2022-06-15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4일 띠별·별자리 운세
오늘의 띠별운세쥐띠 :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말라.1948년생, 오늘 하루 묵묵히 물러나 지내는 게 상책이다.1960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은 흉하다.1972년생, 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
2022-06-14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3일 띠별·별자리 운세
오늘의 띠별운세쥐띠 : 처음에는 힘이 드나 나중엔 태평해지니 모든 것이 좋게 될 것이다.1948년생,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마라.1960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1972년생, 시기가 맞아 떨어져...
2022-06-13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2일 띠별·별자리 운세
오늘의 띠별운세쥐띠 : 장사를 나선 길에서 도둑을 만나게 되는 하루다.1948년생, 밝은 달이 다시 구름에 들어가니 한 때는 괴로움을 겪을 것이다.1960년생, 재산을 잃게 되거나 가정에 우환이 생긴다.1972년생, 몸을...
2022-06-12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