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 실시…1월 16일까지 서류 접수
한화생명이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을 실시, ‘미래금융전문가’를 꿈꾸는 MZ세대 젊은 인력 보강에 나선다. 이번 인턴 채용을 통해 업무 능력과 과제 수행 역량을 갖춘 검증된 인재를 찾는다는 계획이다.한화생명은 3...
2022-01-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조경민 보험대리점협회 회장 “1200%룰 이어 추가 수수료규제 움직임 생존 위협 규제 개선 노력”
조경민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이 내년 보험대리점(GA) 생존을 위협하는 수수료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경민 회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수수료 1200%룰 규제에 이은 각종 수수료관련 추...
2021-12-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보험업계 10대뉴스⑩-끝] 카카오페이·캐롯·BNP파리바카디프·헬스케어까지 막오른 보험 디지털 경쟁
[편집자주 : 2021년 보험업계는 코로나19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가 급물살을 타고 카카오가 보험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영업 어려움을 예상되자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은 효율성을 높이기...
2021-12-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종합생활금융 플랫폼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이 생보사가 종합생활금융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희수 생보협회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혁신 추진하겠다며 "종합생활금융...
2021-12-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보험업계 10대뉴스⑨] 3년 풋옵션 분쟁서 승기 잡은 신창재 회장…IPO 완주하나
[편집자주 : 2021년 보험업계는 코로나19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가 급물살을 타고 카카오가 보험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영업 어려움을 예상되자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은 효율성을 높이기...
2021-12-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고승범 금융위원장 “실손보험 인상률 막바지 협의중…연내 발표 노력”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실손보험 인상률을 연내 결정,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예정보다 실손보험 인상률 결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해를 넘길 경우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연내 마무리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승...
2021-12-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보험업계 10대뉴스⑧] 10% 무해지보험 퇴출에 생보사 영업 악화…내년도 생보업계 막막
[편집자주 : 2021년 보험업계는 코로나19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가 급물살을 타고 카카오가 보험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영업 어려움을 예상되자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은 효율성을 높이기...
2021-12-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이윤배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내년 IFRS17 등 불확실성 증대…미래 먹거리 준비해야”
이윤배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내년 보험업계도 IFRS17 도입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미래 먹거리를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이윤배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손보업계가 올해 흑자에도...
2021-12-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보험업계 10대뉴스⑦] 병원 덜 가면 덜 내는 4세대 실손보험 출시…백내장 과잉진료 늘어가는 적자
[편집자주 : 2021년 보험업계는 코로나19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가 급물살을 타고 카카오가 보험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영업 어려움을 예상되자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은 효율성을 높이기...
2021-12-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보험업계 10대뉴스⑥] 소형사 KB생명 반란…생보업계 단기납 종신 열풍
[편집자주 : 2021년 보험업계는 코로나19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가 급물살을 타고 카카오가 보험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영업 어려움을 예상되자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은 효율성을 높이기...
2021-12-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보험업계 10대뉴스⑤] 판결 뒤집힌 삼성생명 즉시연금 소송…항소심 촉각
[편집자주 : 2021년 보험업계는 코로나19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가 급물살을 타고 카카오가 보험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영업 어려움을 예상되자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은 효율성을 높이기...
2021-12-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서비스 돋보기] 보험료 확인부터 납부까지…보험사 카카오톡·카카오페이 서비스
카카오톡, 카카오페이를 통해 보험료를 확인하거나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가 보험업계 전반에 확대되고 있다. 모바일에 익숙한 MZ세대를 겨냥, 고객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해 보험사들이 고객에 친근한 카카오 관련 서...
2021-12-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1·2세대 실손보험료 최대 16% 인상 가닥…실손보험 재가입주기 1년 수용 안될듯
적자 주범인 1, 2세대 실손보험료 인상폭이 최대 16% 가량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보험업계에서 그동안 주장하던 인상률인 20%에는 미치지못하는 수준이다. 적자 폭 완화를 위해 요청한 실손보험 재가입주기 1년...
2021-12-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코리안리, 5000억원 규모 공동재보험 협약 체결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성대규)와 코리안리(대표이사 사장 원종규)가 5000억원 규모 공동재보험 협약을 체결했다. 신한라이프와 코리안리는 지난 23일 최대 5000억원 규모 공동재보험 거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2021-12-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카카오톡 활용 언더라이팅 서비스 ‘언더톡’ 개시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변재상)이 카카오톡을 활용한 언더라이팅 서비스를 개시한다.미래에셋생명은 27일 카카오톡으로 언더라이팅(보험가입심사)을 지원하는 ‘언더톡’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
2021-12-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해보험, 메타버스 안전체험 누적 방문자 35만명 기록
DB손해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김정남)이 진행 중인 메타버스를 활용한 안전체험이 누적 방문자 35만명을 기록했다.DB손보는 국내 보험사 중 최초로 3D 가상공간 ‘메타버스’에 개설된 안전체험 페스티벌인 ‘프로미 ...
2021-12-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블랙박스 장착 시 할인 특약 출시…최대 6%
삼성화재(대표이사 사장 홍원학)가 블랙박스를 장착하면 최대 6%를 할인해주는 자동차보험 특약을 출시한다. 삼성화재는 팅크웨어 '아이나비 커넥티드 블랙박스'를 장착한 고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커넥티드 ...
2021-12-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디지털혁신 주도 CEO]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마이데이터 등 신성장동력 확보
“양손잡이 경영을 위한 출발점으로 올해를 ‘디지털시대 성공 기반 구축’의 해로 정했다”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사진)이 올해 1월 8일 광화문 본사에서 열린 ‘2021년 출발 전사경영전략회의’에서 발표한 2021년 ...
2021-12-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실손보험료 인상률 이번주 결정…최대 2.5배 오를듯
실손보험료 인상률이 이번주에 결정된다. 보험업계에서는 극심한 손해율로 두자릿수 이상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금융당국에서는 소비자 부담을 우려해 큰 폭의 인상은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2021-12-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홍원학 삼성화재 사장 23일 공식 취임…전략회의 개최 外
홍원학 삼성화재 사장이 23일 공식 취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평협노조, 삼성화재 노조와도 간담회를 가진 만큼 노사관계도 원활하게 풀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지난 23일 의...
2021-12-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폭설 여파 자동차보험 손해율 다시 오르나…인하 어려워 한목소리
지난 18일 폭설로 사고 건수가 급증하면서 12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국에서는 올해 손보사들이 자동차보험 흑자를 본 만큼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보험료 인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
2021-12-25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