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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케뱅 등 인터넷銀,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30%까지 늘린다
카카오뱅크과 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오는 2023년 말까지 3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 작년 말 2조원 수준에 그쳤던 인터넷은행들의 중·저신용자 대상...
2021-05-2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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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하나금융 계열사 4곳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의결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4곳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았다. 2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전날 정례회의에서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핀크 등 4개사의...
2021-05-2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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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후불형 교통카드’ 4분기 출시된다…혁신금융 지정
카카오페이가 연내 ‘모바일 후불형 교통카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정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3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의 모바일 후불형...
2021-05-2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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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소법 규제 위반해도 9월까지 제재 안한다”
금융당국이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과 관련해 새로 도입되거나 강화된 규제를 위반해도 오는 9월 24일까지는 원칙적으로 제재하지 않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정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비조치의견...
2021-05-2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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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신고된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거래하면 투자금 보호”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6일 “오는 9월까지 정부에 신고를 마친 가상자산 사업자(가상화폐 거래소)를 통해 거래하는 투자자들의 투자 자금은 자연스럽게 보호가 된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
2021-05-2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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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핀테크 성장·디지털금융 혁신 가속화…규제 완화할 것”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6일 “향후 핀테크육성지원법 제정, D-테스트베드 운영 등을 통해 금융권 핀테크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핀테크 유니콘 등장을 촉진해 핀테크 성장과 디지털 금융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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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비대면 중금리대출 ‘프라임 플러스론’ 2000억 돌파
광주은행은 중·저신용 고객을 위해 출시한 비대면 전용 중금리 신용대출 ‘프라임(Prime)플러스론’이 지난 1월 출시 후 4개월여 만에 판매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프라임플러스론은 시중 은행권...
2021-05-2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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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비합리적 업무 관행 탈피…조직문화 개선
DGB금융그룹이 관행적인 업무수행 방식을 탈피하고 업무 만족도 증대를 통한 새로운 기업문화 조성에 나섰다. DGB금융은 그룹 통합 장기 프로젝트로 그룹사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E.R.R.C 캠페인’을 오는 11월 말...
2021-05-2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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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창구서도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 안내받는다
중소기업이 은행 창구에서 신용보증기금의 매출채권보험 상품을 안내받을 수 있게 됐다. 2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전날 금융감독원은 하나은행이 신청한 신보 매출채권보험 모집대행 겸영 업무 신고를 수리했다. ...
2021-05-2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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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하나, 수천억대 소송전으로…‘옵티머스 사태 책임’ 법정서 가린다
NH투자증권과 하나은행이 옵티머스 펀드 사태의 책임 소재를 둘러싼 수천억원대 법적 공방에 돌입할 전망이다. NH투자증권은 옵티머스 펀드 일반 투자자들에게 투자원금 전액을 돌려주기로 결정하면서 수탁사인 하나...
2021-05-2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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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펀드 판 기업은행…금감원 “최대 80% 배상”
기업은행이 판매한 손해 미확정 ‘디스커버리 펀드’에 대해 투자원금의 40~80%를 배상하라는 조정 결과가 나왔다. 기업은행이 이 조정 결과를 받아들일 경우 일반 투자자들에게 약 700억원의 피해구제가 이뤄질 것으...
2021-05-2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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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가상화폐 거래소 실명계좌 발급 거부…줄폐쇄 현실화하나
국내 주요 은행 대부분이 가상화폐 거래소에 실명계좌를 발급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특정금융정보법 시행 유예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9월 이후 200여곳의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가 무더기 폐쇄될 수 있다는 우려가...
2021-05-2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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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울리는 '셀프 손해사정' 뜯어고친다
보험사들이 자회사를 통해 보험금을 산정하는 이른바 ‘셀프 손해사정’을 막기 위해 금융당국이 칼을 빼들었다. 보험사가 손해사정 업무를 위탁할 때 50% 이상 자회사에 몰아주면 선정 이유나 평가결과를 이사회에 ...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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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디지털혁신플랫폼 개발 조직’ 판교사무소 개소
신한금융그룹은 24일 경기도 판교에 그룹의 디지털혁신플랫폼 개발 조직인 ‘TODP(Total Online Digital Platform) 추진단’의 공식 사무소인 ‘디지털 이노베이션 휠’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생활밀...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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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GS리테일과 ‘미래형 혁신 점포’ 구축
신한은행과 GS리테일이 편의점에서도 은행 업무 처리가 가능한 ‘미래형 혁신 점포’를 공동 구축한다. 신한은행은 GS리테일과 온·오프라인 채널 융합 혁신 금융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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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최고 연 6% 금리 ‘우리페이 적금’ 출시
우리은행은 우리은행 거래실적과 우리페이 계좌결제서비스 이용실적에 따라 최고 연 6.0%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우리페이 적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페이 적금의 가입기간은 1년, 월 납입 한도는 최...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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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야놀자와 글로벌 사업확장 ‘맞손’
한국씨티은행은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와 지난 21일 글로벌 사업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결합해 글로벌 사업 활성화를 위...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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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13개 금융기관과 ‘녹색금융’ 국제협의체 지지 선언
금융위원회는 24일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예탁결제원 등 13개 금융 금융유관기관과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CFD)' 및 TCFD 권고안에 대한 지지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TC...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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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이사회 멤버] SC제일은행(6명)
◆ SC제일은행(6명)▼ 오종남△ 사외이사 / 의장△ 미국 Texas주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MBA, 경제학 박사)△ 대통령비서실 재정경제비서관△ 통계청장△ 1년(2021.10)△ 재선임(2015.09)▼ 박종복 △ 사내...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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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이사회 멤버] 한국씨티은행(5명)
◆ 한국씨티은행(5명)▼ 유명순△ 사내이사 / 대표이사 은행장 / 의장△ 이화여대 영어교육학 학사△ 서강대 MBA△ 서울대 최고경영자과정△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상품본부 부행장△ 제이피모간은행 서울지점 기업금...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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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이사회 멤버] IBK기업은행(6명)
◆ IBK기업은행(6명)▼ 윤종원△ 사내이사/대표이사 은행장△ 서울대 경제학 학사△ 미국 UCLA 경제학 박사△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 △ 3년(2023.01.02)△ 신규선임(2020.01)▼...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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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이사회 멤버] NH농협은행(9명)
◆ NH농협은행(9명)▼ 권준학△ 사내이사/대표이사 은행장△ 경희대 지리학△ 수원대 경영학 석·박사△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 2년(2022.12) △ 신규선임(2021.01)▼ 이익중△ 사내...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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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이사회 멤버] 우리은행(8명)
◆ 우리은행(8명)▼ 박상용△ 사외이사/의장△ 연세대 경영학과 학사△ 뉴욕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 연세대 경영대학 명예교수(현)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 1년(2022.03)△ 재선임(2016.12)▼ 권광석△...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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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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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