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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민생활기준 2030 제안한다...보편적 사회보호를 한국에 맞게 적용하자는 제안"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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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중산층마저 일자리와 삶을 위협받기 시작...경제, 사회 변화는 규모와 속도에서 예상 뛰어넘어"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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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정부는 문재인 케어, 아동수당 등으로 복지 지평 넓혀...복지국가 형성기에 올라서"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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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국민 고용보험제도 서두르겠다..관련 법과 제도 시급히 정비"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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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주거대책 성공 못해 송구스러워...주택 공공성 확보하면서 공급 늘릴 것"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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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서울 등에 주택 획기적으로 늘릴 것...유동자금 넘치고 저금리 계속되나 부동산 투기 억제할 것"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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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사회연대 기금 필요..프랑스는 정부와 기업이 함께 소상공인 지원 연대기금 만들었다"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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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협력이익공유제, 세제지원 포함한 인센티브 강화...ESG 활용하는 것도 좋다"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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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협력이익공유제 제안...민간의 상부상조 필요"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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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손실보상제는 헌법을 지키는 길...조속한 심의와 처리 필요"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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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영업제한 손실은 방역협조의 비용...일정한 범위에서 보상해야"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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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난해 10대 기업 영업익 20% 증가했으나 일자리 사라져..중산층 비중이 58%로 낮아져"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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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원금 지급시기 코로나 추이 살피면서 결정할 것"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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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4차 재난지원금 준비...충분한 규모 추경 편성할 것...맞춤형과 전국민 지원 함께 정부와 협의"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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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558조원 예산 중 상반기 72.8% 집행 계획...그러나 사람들이 쓰러지기 전에 붙들어야"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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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나라 곳간 풀 때 풀어야 다시 채울 수 있어"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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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우리 재정 상대적으로 튼튼..주요 42개국 중 재정적자 가장 낮은 편"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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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1인당 국민소득은 G7의 한 국가 추월...주가 3천 프리미엄 시대 열어"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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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난해 성장률 OECD 국가중 1위..GDP 규모 세계 10위로 올라와"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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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우리 경제 코로나 이전 시기 회복하고 그 시기는 세계에서 가장 빠를 것"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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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 당일지준 5조원 가량 플러스 예상...레포시장 잉여 분위기
당일지준이 5조원 가량 플러스를 이어가는 가운데 레포시장이 잉여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일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 1.76조원, 통안채 만기(91일) 0.83조원, 통안채 만기(182일) 0.4조원, 통안채 만기(2년) 9.96조원, 금융중개지원대출 0.04조원, 국고여유자금 1.8조원, 공자기금 3.43조원, 자금조정예금 만기 3.2...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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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336명..국내발생 295명..서울 121명
<2일 0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 현황> * 코로나 확진자 336명...국내 295명 * 지역별: 서울 121 부산 10 대구 10 인천 8 광주 23 대전 0 울산 0 세종 0 경기 70 강원 7 충북 18 충남 5 전북 2 전남 2 경북 10 경남 9 제주 0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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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천 이하에선 변동성 활용한 비중확대 전략 유효...조정은 기회 - 대신證
대신증권은 2일 "주식시장 조정을 기다리기보다는 KOSPI 3,000선 이하에서는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확대 전략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2월 주식전망 보고서'에서 코스피 밴드 2650~3100을 제시하면서 이같이 조언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주식시장의 중장기 상승추세는 견고한 상황이며 지금은 과열과 밸류에이션 부...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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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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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