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I 시대, 인터넷신문과 윤리” 포럼개최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가 “AI 시대, 인터넷신문과 윤리”라는 주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뉴미디어 윤리조찬포럼’을 갖는다.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으로 이달 19일(화) 열리는 포럼은 초...
2023-09-04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1% 일잘러의 글쓰기 비밀 노트
한 번에 결재를 받아 내고 조직 안팎에서 회람 되는 보고서를 어떻게 하면 쓸 수 있을까? 직장인의 글쓰기는 타고난 소질로 치부할 수 만은 없는 문제이다. 글쓰기가 업무 처리 능력으로 평가 받고 나아가 승진의 기...
2023-09-01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 2023년 상반기 자율심의 결과 발표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가 총 882개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매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사 및 광고에 대한 2023년 상반기 자율심의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총 15,209건의 기사 및 광고(기사 2,...
2023-08-18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금으로 표현한 회화작품 '금은보화' 전 개최
이번 개최되는 금은보화(金銀寶畵)展은 금이라는 상징적 재료를 통해 회화작품에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는 것인가에 대한 “상징과 표현”의 영역을 찾아가고자 하였다. 유한한 보석으로서 금에 대한 가치와 상징성, ...
2023-08-17 목요일 | 이창선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인터넷신문위원회 정상화 촉구 성명서 발표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이하 인신협)는 광고주협회와 인터넷기업협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사기구 장악시도를 규탄하며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인신협은 성명서에서 “86...
2023-08-16 수요일 | 이창선 기자
경제채널 EBC 대표이사에 김웅철 본부장 선임
경제채널 EBC는 10일 류영현 대표를 부회장에, 김웅철 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매일경제신문 도쿄특파원과 국제부장, 매일경제TV 국장, 매경비즈 대표를 역임했다.
2023-08-10 목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유하나 초대전 개최... '인체와 자연의 경계(境界)'
개인적으로 살아가는 오늘의 사회에 함께하는 삶을 지향하는 화가가 있다. 화가는 수화(手話)동작에 식물의 이미지를 연결시키면서 대화는 곧 삶의 기반이라는 것을 이야기 한다. 신체의 어느 부위에 자리하는 자연이...
2023-07-27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9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6월2일 띠별 운세쥐띠 : 흉과 길이 서로 상반되어 있으니 평온해 지겠다.1948년생, 전화위복이란 이럴 때 쓰는 말이라 할 수 있겠다.1960년생, 정신적으로 안정이 필요한 시기이다. 휴식을 취하라.1972년생, 사...
2023-07-19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8일(화) 띠별·별자리
음력 6월1일 띠별 운세쥐띠 : 마음을 열고 사람들과 교제를 시작하니 모든 사람이 나의 벗이요 친구다.1948년생, 인복이 있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리라.1960년생, 건강을 지키기에 가장 좋은 것은 규칙...
2023-07-18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7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5월30일 띠별 운세쥐띠 : 장사를 나선 길에서 도둑을 만나게 되는 하루다.1948년생, 밝은 달이 다시 구름에 들어가니 한 때는 괴로움을 겪을 것이다.1960년생, 재산을 잃게 되거나 가정에 우환이 생긴다.1972년...
2023-07-17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6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5월29일 띠별 운세쥐띠 : 혼자의 힘으로 목표 달성이 어렵겠다. 선후배의 도움을 구해라.1948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1960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활용을 잘 할...
2023-07-16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5일(토) 띠별·별자리
음력 5월28일 띠별 운세쥐띠 : 하늘이 복을 내리니 만사가 형통하다.1948년생,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1960년생,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주저하지 말라. 재혼은 흉이 아니다.1972년생...
2023-07-15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4일(금) 띠별·별자리
음력 5월27일 띠별 운세쥐띠 : 천지 사방이 혼란한 가운데 드디어 평안을 얻게 된다.1948년생, 때로는 독한 면을 보여야 이득이 된다.1960년생, 지금은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이 나중엔 효자 된다.1972년생, 멀리 있...
2023-07-14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3일(목) 띠별·별자리
음력 5월26일 띠별 운세쥐띠 : 재산이 넉넉해지고 음식과 입을 옷이 많게 되리라.1948년생, 원만한 가운데 복이 많으니 어찌 기쁘지 않을까.1960년생, 남과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재물을 다투는 일이 따를 수 있...
2023-07-13 목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다섯 개의 공간_공간속의 공간과 다른 공간' 기획전 개최
최근 들어 미술시장을 들어야보면 예전과 확연히 달라진 무엇이 있다. 미술시장의 변화에 따르는 것인지는 몰라도 ‘전시기획’이라는 말이 무색해 졌고, ‘기획에 따른 작품제작‘ 또한 도외시 된 듯하다. 이번 기획...
2023-07-12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2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5월25일 띠별 운세쥐띠 : 시기가 조금 이르다.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한다.1948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1960년생, 과음을 조심해라. 위험이 따른다.1972년생, 실수를 했다가는 ...
2023-07-12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1일(화) 띠별·별자리
음력 5월24일 띠별 운세쥐띠 : 하는 일마다 길하니 재물이 저절로 쌓일 것이다.1948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얻으니 이로움이 많다.1960년생, 재물이 사방에 널려 있으니 큰 재물을 얻으리라.1972년생, 자신이 다른...
2023-07-11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0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5월23일 띠별 운세쥐띠 :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1948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1960년생, 좋은 사람이 나를 도와주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1972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
2023-07-10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9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5월22일 띠별 운세쥐띠 :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1948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1960년생, 아랫사람을 잘 챙겨라.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1972년생, 희망하...
2023-07-09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8일(토) 띠별·별자리
음력 5월21일 띠별 운세쥐띠 : 천리 밖에서 편지가 왔으니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된다.1948년생, 만남이 있어도 다른 다툼에 끼어들면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다.1960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하라...
2023-07-08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7일(금) 띠별·별자리
음력 5월20일 띠별 운세쥐띠 :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1948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하라.1960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1972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
2023-07-07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6일(목) 띠별·별자리
음력 5월19일 띠별 운세쥐띠 : 분쟁이 생기기 쉽고 병원출입을 하게 되는 하루이다.1948년생, 관재수가 발생하고 집안에 금전전인 문제로 갈등이 생긴다.1960년생, 하던 일을 정리하고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것이 좋...
2023-07-06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5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5월18일 띠별 운세쥐띠 : 어려운 상황이니 마음을 편히 해야 이롭다.1948년생, 외출 및 여행길에 난폭한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1960년생, 윗사람에게 조언을 듣고 행동해야 한다.1972년생, 이성과 지혜를 모아 ...
2023-07-05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