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전시] '다섯 개의 공간_공간속의 공간과 다른 공간' 기획전 개최
최근 들어 미술시장을 들어야보면 예전과 확연히 달라진 무엇이 있다. 미술시장의 변화에 따르는 것인지는 몰라도 ‘전시기획’이라는 말이 무색해 졌고, ‘기획에 따른 작품제작‘ 또한 도외시 된 듯하다. 이번 기획...
2023-07-12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2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5월25일 띠별 운세쥐띠 : 시기가 조금 이르다.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한다.1948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1960년생, 과음을 조심해라. 위험이 따른다.1972년생, 실수를 했다가는 ...
2023-07-12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1일(화) 띠별·별자리
음력 5월24일 띠별 운세쥐띠 : 하는 일마다 길하니 재물이 저절로 쌓일 것이다.1948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얻으니 이로움이 많다.1960년생, 재물이 사방에 널려 있으니 큰 재물을 얻으리라.1972년생, 자신이 다른...
2023-07-11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0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5월23일 띠별 운세쥐띠 :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1948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1960년생, 좋은 사람이 나를 도와주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1972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
2023-07-10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9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5월22일 띠별 운세쥐띠 :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1948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1960년생, 아랫사람을 잘 챙겨라.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1972년생, 희망하...
2023-07-09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8일(토) 띠별·별자리
음력 5월21일 띠별 운세쥐띠 : 천리 밖에서 편지가 왔으니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된다.1948년생, 만남이 있어도 다른 다툼에 끼어들면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다.1960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하라...
2023-07-08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7일(금) 띠별·별자리
음력 5월20일 띠별 운세쥐띠 :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1948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하라.1960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1972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
2023-07-07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6일(목) 띠별·별자리
음력 5월19일 띠별 운세쥐띠 : 분쟁이 생기기 쉽고 병원출입을 하게 되는 하루이다.1948년생, 관재수가 발생하고 집안에 금전전인 문제로 갈등이 생긴다.1960년생, 하던 일을 정리하고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것이 좋...
2023-07-06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5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5월18일 띠별 운세쥐띠 : 어려운 상황이니 마음을 편히 해야 이롭다.1948년생, 외출 및 여행길에 난폭한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1960년생, 윗사람에게 조언을 듣고 행동해야 한다.1972년생, 이성과 지혜를 모아 ...
2023-07-05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4일(화) 띠별·별자리
음력 5월17일 띠별 운세쥐띠 : 좋은 인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니 하루가 풍요롭다.1948년생, 많은 무리들에 귀하를 따르니 원대한 것을 이루리라.1960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지금을 방식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
2023-07-04 화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박남희 '자연과 인위의 경계에 서다' 초대전 개최
우리나라의 전통 민화의 형식을 빌어 쓴 서양화 작품전이 열린다. 작품들은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지만 한지에 그려지는 수묵담채와 같은 맑은 색채가 주종을 이룬 작품들이다. 녹색계열과 파스텔조의 부드러...
2023-07-03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3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5월16일 띠별 운세쥐띠 :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1948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196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에 신중해라...
2023-07-03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2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5월15일 띠별 운세쥐띠 :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이다. 순리에 역행하지 마라.1948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1960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1972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
2023-07-02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일(토) 띠별·별자리
음력 5월14일 띠별 운세쥐띠 : 지금 필요한 건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다.1948년생, 항상 자신을 채찍질하며 관리가 필요하다.1960년생, 동료와 함께 시작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1972년생, 어려움이 ...
2023-07-01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30일(금) 띠별·별자리
음력 5월 13일 띠별 운세쥐띠 : 안정되고 차분한 운기가 느껴지는 하루가 되리라.1948년생, 두뇌회전이 좋은 때이므로 자신의 결정을 믿어라.1960년생, 자신있는 분야의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고 결정하도록 하라.197...
2023-06-30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9일(목) 띠별·별자리
음력 5월 12일 띠별 운세쥐띠 :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하리라.1948년생, 흐름의 중심에 있으니 뜻대로 일이 풀리고 크게 이룰 것이다.1960년생, 귀인이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오는 중이다.1972년생, 농부는 경...
2023-06-29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8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5월 11일 띠별 운세쥐띠 : 하늘도 자신의 의지를 알고 도와주니 최선을 다해라.1948년생, 계획하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추진해도 좋다.1960년생, 귀하의 덕이 멀리 알려져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1972년생,...
2023-06-28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7일(화) 띠별·별자리
음력 5월 10일 띠별 운세쥐띠 : 겉모습을 깔끔하고 단정히 해라. 복이 들어온다.1948년생,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라.1960년생, 그리운 사람을 만나거나 행운이 생기는 하루이다.1972년생,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하...
2023-06-27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아빠 반성문
세상에 엄마 이야기는 많지만 아빠 이야기는 드물다. 어머니라고 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반사적으로 따뜻함이나 무조건적인 사랑을 떠올리는 것과는 달리, 아버지에 대해서는 뭔가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는 ...
2023-06-26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6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5월 9일 띠별 운세쥐띠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현실적인 소망을 먼저 이루도록 하라.1948년생, 몸의 작은 상처라도 정성껏 치료해야 한다.1960년생,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내 몸만 달았구나. 현실을 직시...
2023-06-26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5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5월 8일 띠별 운세쥐띠 : 용기 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으리라.1948년생, 밀고 나가라.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일을 해내리라.1960년생, 우연히 재물이 들어온다. 어려운 사람들도 생각하라.1972년생, 게으름을 삼...
2023-06-25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4일(토) 띠별·별자리
음력 5월 7일 띠별 운세쥐띠 :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1948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1960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
2023-06-24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3일(금) 띠별·별자리
음력 5월 6일 띠별 운세쥐띠 :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고 희망하니 근심만 쌓인다.1948년생, 지금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허황된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1960년생, 모든 일의 성사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을 중요...
2023-06-23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